오늘의 법문
세상을 바르게 사는 방법
세상에서 승패가 분명하다.
부귀한자와 빈천한자가 서로 공존하면서 산다.
추녀와 미녀.미남과 추남이 공존하면서 산다.
일등이 있으면 꼴찌가 분명히 있다.
집과 자동차도 수입에 따러서 규모의 경제력의 산다.
다시한번 말하겠다.
복덕성과.노력.시류를 보는 안목과 베짱이 있어야 한다.
소심하면 할수 있는 일이 없다.
결국에는 월급으로 생활을 하는 그릇에 맞는 생활을 해야 한다.
모험과 투자를 과감하게 해야 한다.
그러나 실력과 능력이 있다고 하여도 조건이 맞지 않을수가 있다.
그러하므로 무모한 도전은 경계를 해야 한다.
사업은 성공 확률이 5%이내 이다.
장사는 30%이하이다.
지금은 더 어려울수가 있다.
소비자가 없기 때문이다.
인구소멸의 시대이기 때문에 그렇다.
누구의 잘 잘못은 판단하기는 어렵지만 수구세력의 부정부패가 가장 큰 원인이다.
즉 기득권층이 불법을 자행하는 것에서 기인한다.
지방소멸원인도 토호세력
[지방정치와 기득권]의 부정부패도 한축을 담당하는 심각한 상항이다.
우리나라의 부패지수는 47%로 아주 높다.
나 혼자만 잘살겠다는 사람의 근본이 잘못된 행동을 하고 산다.
항상 부족한 이는 이끌어주고
어려운이는 돕고 살아야 하는 것인데...
그러한 가정과 사회교육이 문제투성이다.
또한 도움을 받은 이는 금석에 고마움을 새겨야 하는 것인데
부모도 버리고, 의리도 버리고. 보은도 버리니,
누가 도움을 줄려고 하지 않는다.
선도인을 악용하는 무리가 넘치는 세상이다.
예전에 강원도에서 작은 동정으로 차를 태워서 가다가 사고가 나서 도리어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모리배가 있었다.
치료만 해주면 감사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인데
조그만 선의를 악의로 갚는 무리가 많다.
강원도는 승차장에서 매서운 한파를 한시간이상 기다려야 한다.
침기가 여간 어렵지 않다.
그대도 병오년 한파에 한시간 노출된다면 온갖 질병이 찾아 올 것이다.
그러하므로 선의를 왜곡하고 인정을 악연으로 만드는 인면수심의 생각을 가진이가 많다는 뜻이다.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금수와 범죄자가 판을 치는 세상이 된다면 누가 소중한 자식을 낳아서 기를려고 하겠는가?
공정함과 사회의 불안인 치안이 확고하고 남의 정당한 노력을 폄하하고 속이고 기만하고 시기질투를 하는 도독놈 심보를 버려라.
그런행동이 사회를 오염시키고 있으며 자신의 평판을 나락으로 내동이치는 행위이다.
기득권층의 범죄행위와 폰지사기가 만연하다.
능력이 안되면 하루한끼만 먹어라.
유부남과 유부녀가 외도를 해도 뻔뻔하다.
부부가 도리어 건전한 가정 파괴범이다.
자식은 그 후유증이 평생을 간다
세상에 나자마자 처음보는 것이 부모인데 그런 부모가 믿을수 없는 행동을 한다면 누구를 믿고 세상을 살겠는가?.
그러하므로 간통죄를 부활하기를 바란다.
남의 허물이 크게 보이면 그대의 허물과 죄업이 더 크다.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ㅡㅡㅡ
카페 게시글
오늘의 법문
부덕함은 끊어내야 한다.
태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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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0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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