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일 정기 걷기 구간은 "바다호숫길"이었죠~
새벽녘 우렁찬 빗소리
그리고 바람소리
오늘 정기 걷기가 진행될까 우려의 마음이 들어요~
5 구간지기인 저는
9시 30분경 사천진리 도착~
사무국 이사님과 국장님도 일찍 나오셨습니다~
하지만
폭우와 함께 강한 돌풍까지
바우님들의 안전을 위한 선택은
정기 걷기 취소입니다~!
시간을 맞추어 드문 드문 나오시는 바우님들께
취소 안내를 해드리고
오전 8시부터 울트라 바우길 6구간을 걷고 계시는 님들께도
정기 걷기가 취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계획된 날짜보다
하루 앞당겨 5구간 정기 걷기와 함께 진행된 울바 6구간 걸음~
폭우와 강풍 속에서도
진행되고 있었죠~
이사님과 국장님 그리고 몇 분의 구간지기님들과 인사를 나누고
저는 울바팀을 따르기로 합니다~
차량으로 이동하며 사진을 담아 드리고
점심을 함께하고 오후걸음을 함께하죠~
정기 걷기는 취소되었지만
짧게라도 울바 6구간을 함께 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궂은 날씨 속에서
울트라 바우길 6구간을 완주하신 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의리의 구간지기님들~
아~!
주차장에서 만난 수정초님~
또한~의리~!^^
자~이제 저는
울바 바우님들을 차로 따르며
사진을 담아 볼게요~
앗~!
탐사대장님께 들켰다~ㅋ
요 사진은 몰랐쥬~~?^^
앗~그런데
칭런님이 저를 보신 거 같아요~?^^
까막장에서 점심후,,
응원차 함께 걸어요~
파도도 멋지고
님들은 더욱 멋지고~
울트라바우길 6구간 도착지점
안목해변에서
축하의 인사를 나누시네요~!
열악한 날씨속에서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뽀너스 영상입니다~!
이상,,
바다호숫길이 아닌
울트라 바우길 6구간에서
잠시 놀다 온
테라였습니다~!^^❤️
첫댓글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함께한 걸음~
울바에 마지막이 풍성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울바6구간 일정을 의리로
하루 당기셨는데,,
폭우에 돌풍~
그마저 즐기시던 님들의 열정
최고였어요~!^^
응원가주신 구간지기님 테라님 멋집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보람된 하루였어요~
5구간지기로서 뭐든 해드리고 싶은 마음~^^
울바걸으신 바우님들 수고많으셨어요
멋진 울바님들~~~
고마워욤~^^
빗 속에서 함께 한 걸음
멋진 추억의 한 페이지로 기억되겠네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
가장 기억에 남을거라고 말씀들 하시더라구요~^^
폭우 걸으며 사진 담기도 어려우실 거 같아서
저는 잠시 찍사로 동참했구요~
허브언니~감사합니다~^^
울바마지막 6구간 함께축하여주셔서 감사드려요 ^^~~
뭐래도 해드릴 수 있어서
기부니가 좋았어요~
탐사대장님~
옴청 수고 많으셨어요~^^
정기 걷기 취소 결정 후
악천후에 걸으시는 울바님들이 걱정되어 차량으로 뒤따라봅니다.
탐사대장께 소리치며 도와 줄 것 없냐고 물으니
차량에 타고 싶다는 농을 건냅니다.
비바람이 대수냐는 비장한 여유로움을 확인하고
다음날 산행 준비 문제로 돌아옵니다. (탐방로 전면 통제로 취소 됨)
의리의 테라님이 끝까지 함께 하셨군요.
수고 많으셨습니다.~~^^
구간완주와 전일정 완주 하신 울바님들 축하드립니다. ~~^^
시나브로님도
울바님들 뒤를 따르셨군요~
하늘에 구멍이 난듯 쏟아지던 빗줄기
그 와중에 달려와 주셔서 너무 감사했고요~
의리의 구간지기님들
앞으로 더 예뻐해 드릴게요~ㅋ
감사합니다~^^
울바길엔 억수같은 졍대비가 쏟아졌는데..
그 장대비가,
누군가에겐 너무나 함께 맞고 싶은 꿀비였네요..
울바 완주하신 바우님들 대단하심에 고개숙여 축하 박수 인사드립니다..
비 맞으며 걷는 거 꽤 낭만 있어요~
하지만 그날의 비는 낭만보다는
도전에 가까운 폭우였죠~^^
고맙습니다~노간주나무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