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아무리 잘나고 좋은대학나오고 높은 권력을 가졌다고 해도 하나님의 복음 없이는 죽은 영혼이라는 말에 첨에는 공감이 안 갔지만 후에 설명해주시는 말씀이 듣고 넘 공감되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온전히 순종하여야 도덕적으로도 성숙하고 영혼이 살아있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에 애통해야하는가는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전 나의 삶, 영적으로 죽어있던 모습이 가장 애통하고 비참한 삶이었음을 돌아봅니다. 이 애통함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나의 삶이 은혜이고 기쁨임을 바라봅니다. 내 주변에 있는 애통한 삶을 가진 많은 이들을 바라보며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애통한 자인 저를 건져주시고 만들어 사용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나아가겠습니다!
지적 감정적 의지적 영적으로 죽어있었던 그래서 느끼지못했던것 깨닫지못하고 헤아리지못하고 보지못했던 나를 하나님믿고 애통해 했던 시간들이 자꾸 과거가 되어버리진 않는지ᆢ다시 말씀으로 건드리시고 하나님안에 있는 지금 무뎌진 모든것 영혼을 살리는일에 더 갈급하지 않았던것 더 사랑하고 섬기지않았던ᆢ내안에 회복해야 할 모든것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철저히 기도하고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모든일에 회복이 일어나는 삶되길~애통하는자 복있는자 그런자되길 힘쓰겠습니다!!!!!
저는 늘 기쁨과 성공을 복이라 생각했는데 주님은 오히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는 마음, 아픔을 함께하며 기도하는 마음이 주님 보시기에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애통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위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저도 제 삶 속에서 더 많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내고, 아픔을 함께 할수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마귀의 목적은 예수님...예수님을 믿는 나를 통해 마귀에게 이용당하기 싫습니다. 하나님을 가슴아프게 했다니..무지한 나를 무지했던 나를 진심으로 애통합니다. 하나님이 기쁘하시지 않는데 내가 기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나를 하나님이 또 먼저 나를 위로하십니다 절치부심하여 이번시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가 되어보겠습니다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있노라 하시는 하나님. 영적으로 죽은 나의 모습이 애통해야하는데, 저는 애통하다고 느끼질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못느꼈다고해서 제 삶이 애통한 삶이 아니었던게 아니란걸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된 나의 삶이 그 변화안에서 머물고 성장하지않고 멈춰있었던 나를 되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성장하는 삶을 살고, 궁극적인 목표인 비전을 향해 달려나가겠습니다.
저의 죽어있음을 제가 살아나고야 알게되었습니다. 제 영이 송두리째 살아남에 대한 환희와 더불어 지난 죽어있던 세월과 상황을 두고 애곡하게하셨습니다. 영이 살아났지만 나의 죽어있는 모든것들이 생생히 살아나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그 애곡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생생히 살아 죽은이들을 살려야하는 명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살아난 인생인데 생명주신 이에게 영광을 올려드리지 못할지언정 하늘아버지를 욕보이며 살고싶지않습니다. 들려주신 음성에 순종하여 나의 지정의를 근거하는 나의 영을 두고 애통하며 하늘의 위로와 복을 구하겠습니다.
저의 이전시절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기도를 하며 너무 아팠습니다. 예수님이 없었던 저의 모든 시절이 죽어있었습니다. 슬픔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살아내야했기에 살았던 저의 인생을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다 거두어 가주시길 애통해하며 진정으로 웃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또 나자신의 여전히 죽어있는 영역과 변화되지 못하는 영역을 두고 더욱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끝이 낭떠러지인지도 모른 채 헛것을 쫓아 부단히 애쓰며 달려갔던 지난날을 돌아보았습니다. 복음의 한 자락으로 내 삶은 역전되었습니다. 그 한 자락을 붙잡을 수 있게 했던 것은, 역전된 삶으로 이끌어 주었던 것은 애통했던 지난날입니다. 하나님은 애통한 시간들마저 사용하셨습니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신 내 삶에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 은혜를 먼저 경험했음에도 지정의가 죽은 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세대를 두고 진심으로 애통해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나를 봅니다. 이 세대를, 그들의 애통함에 공감하며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미 살리셨음에도 여전히 헛된것에 흔들리고 여전히 죽어있는 것처럼 순종이 안되니 더 애통하게 기도해야합니다. 은혜를 받아도 그때뿐이라 오늘 받은 은혜~순종하며 살수있도록 더 철저히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더이상 영적으로 죽어있다는것을 모르는 가족들을 위해 주님의 긍휼을 구하고 애통함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상황과 환경 속 마음이 뜯겨나가는 듯한 고통에 신세한탄하며 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애통하지 않았습니다. 울고나면 감정이 해소되었다 생각했지만 죽어있던 것이였습니다. 말씀으로 무지의 교만을 비추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회복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애통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죽어있는 줄 모르는 지금의 세대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애통할 줄 아는 자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지난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던 날을 돌아보면 애통한 마음이 듭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지도 않았고 예배 중간에 나가면 그대로 집으로 향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우리교회 우리목사님을 만났기에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애통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기도로 잘 넘어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감사와 감격에 애통하였습니다만 어느 순간 애통이 안되었던것을 깨닫습니다 내 감정이 메마르고 내의지가 죽어가고 있었다는 말씀에 습관적인 종교생활인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행복모임을 하면서 베스트의 변화에 기쁨을 누리고 그 영혼을 두고 기도할 때 간절함이 있었고 애통함이 있었습니다 이제 저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애통하겠습니다 셀가족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애통하겠습니다!!
계획하시고 불러주시어 살려 주셔서 더욱 가치로운 인생을 살아갈수 있게 가르쳐 주시고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은혜 가운데 복음을 듣고 변화고 있는 지금이 가장 큰 행복임을 고백합니다. 받은 사명자의 삶을 순종으로 살아내겠습니다.말 보다 행동으로 보여 내는 제가 되도록 겉과 속이 같은 성령 충만한 제가 되기를 힘쓰며 예배의 자리와 말씀을 자리를 사모하며 초심 잃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는 제가 되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 이어 애통한 자에게 복이 있다 하신 하나님. 나의 죽음을 애통하라. 나의 영이 죽음으로 사탄은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다는 말씀에 너무 가슴이 미어졌고. 회개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을 가장 좋은 곳에 모시고 싶습니다.ㅜㅜ 영이 살아있고 정결하고 깨끗하고 정직한 내안에 살아계시길 원합니다. 훈련으로 더욱 깨어있기를 간구하겠습니다!
주신 말씀을 통해 메말라있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애통함이 없고 애끓는 심정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기도하지않고 이 세대를 탓하고 불평만 늘어놓았던 저를 고발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더 엎드리겠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구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내안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처음엔 왜 나에게 이런 일을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 원망이 넘쳤는데 애통한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이제는 원망하였던 제가 많이 부끄럽고 또 감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안좋은일로 애통하였던 그시간들로인해 하나님을 뵈었고 그로인해 우리 교회를 만나고 담이도 만나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제는 양육훈련도 받게되어 점점 하나님의 제대로된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일에 남편이나 주변사람과 나누었던 짧은 대화들이 주일에 말씀의 주제가 될때마다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앞으로의 제 삶은 애통함이 있고 원망은 없는 그런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과거 영적으로 죽어있던 제 모습을 떠올리니 애통합니다. 상처와 상한 감정의 올무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영이 죽은채로 비참하게 살아온걸 생각하니 억울하리만큼 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통하는 자로써 누리게 된 복은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애통함 덕분에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찾고 구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음이 참 감사합니다. 저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하며 더욱더 단단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셀리더는 상한감정의 올무에서 벗어나 건강한 감정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생각과 감정들이 건강하고 맞다고 해도 실천으로 행해지지 않는다면 의지가 죽어있다는 말씀을 붙잡습니다. 나의 감정과 의지에 더욱 애통하는 자 되겠습니다. 죽은 의지를 살려내어 행동으로 옮기고자 더욱 애통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복주시는 분이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니 충분히 울고 울어 마침내 미소짓는 얼굴로 변화되어 가겠습니다.
먼저 죽어있던 저를 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인것들에 죄짓고 불나방같이 멋대로 살던 저로인해 애통했을 주님~! 누구보다 저의 이런모습에 애통해야했던 사람은 저였다는 것을 아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 다시는 낭비하는 삶이 아닌 주님의 자녀로 가치롭게 살고싶습니다! 더욱 말씀과 기도로 연단하며 순종하는 제자로 쓰임받는 삶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제가 죽어있었음에 애통하며 다시는 이전과 같이 죽은 상태일 때의 죄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날 향한 사랑과 계획에 들아가겠습니다. 내 생각 위에 주님의 말씀을 올리는 것이 아닌 과거의 죽은 생각과 세상적인 모든 것을 버려내고 가장 기초와 기본이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만을 두겠습니다. 그 위에서 양육과 훈련으로 나의 성장을 쌓아올리겠습니다. 그리 할때 제가 저의 죽어있었음에 애통했던 심정을 가지고 다른 이들을 살리는 일을 가장 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안에서 성장할 것을 결단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나는 왜 이제서야 하나님을 만난 것인가 애통해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을 보면서 가장 아름다운 때에 하나님을 알고 그 모습을 닮아가는 그들이 부러워서 하나님께 원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때 저에게 오셔서 저를 죽음에서 건져 새 생명과 위로를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때가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때임을 믿으며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
삶이 짜치고 고단한 가운데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이 말씀은 처음엔 단순히 현재의 저를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일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애통할만한 상황에도 애통하지 못하고, 살아있는줄 알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저 자신을 바라보며 애통해야할 상황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여전히 제 자아가 살아있고 하나님의 계획하심 보다는 자신의 감정과 어설픈 세상 지식에 의지하며 더 큰 뜻을 바라보지 못하는 제 스스로가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을 비참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해보고자 합니다. 부족한걸 알고도 불러주신 하나님께 저를 도우시고 이런 저라도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데 쓰실만한 연장이 되도록 저를 연단시켜주시고 사용하여 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신 말씀은 반드시 책임져주심을 다시 한번 확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아주 작은 존재 이지만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게 될 때 우리는 세상의 어떠한 문제도 두렵지 않고 이겨나갈 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나의 헛된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 할 때 시행착오도 많이 겪지만 그 일들에서 깨지고 무너질때도 내 곁에서 든든히 지커 봐 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평생 의지하며 살아가길 다짐해보는 시간 이었습니다.
예수님 앞에서의 애통은 단순한 감정의 눈물이 아니라,죄를 깊이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개의 자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내 안에 자리한 자아와 욕심, 옛사람이 죽을 때에만 하나님의 참된 위로와 은혜를 누릴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스스로 선할 수 없고, 영적으로 이미 죽은 존재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만 참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붙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애통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만드는 축복의 길임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순종과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번 설교를 통해 제 안의 교만과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보게 되었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서야 함을 깊이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더 낮아지고 더 주님을 의지하며,애통함 속에서 참된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겠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에도 죽은 것이란 말씀 앞에 무엇을 정말 애통해야 하는 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밖의 모든 것은 다 죽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살리셨음을 기억하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몸부림치겠습니다.
나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는가? 그저 하나님을 모르고 흘려보낸 10대, 20대의 시간을 아까워만 했습니다. 그런 마음에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이 더 간절해 감사하지만 간절함과 제 성장이 비례하진 않았습니다. 왜 나의 지,정,의는 도무지 성장하지 않는지 그저 결과에만 집착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삶의 기준이 되는,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말씀이 제게 많이 없었기때문입니다. 전인격적인 하나님을 완전히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삶의 수많은 선택지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때도 있고, 깊은 좌절과 두려움이 들때도 있지만 나를 사랑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 살아야 지,정,의도 따라간다는 말씀을 잘새겨 내 영이 완전히 살 수 있도록 경건훈련에 더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자신이 죽었다는 것조차 모르는 많은 이들을 위해 애통해하며 나를 살리신 주님을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불평으로 탓하며 살다, 그 결과도 처참히 영이 죽어있던 때 애통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살아난 지금의 내 영은 그야말로 살아있나? 소멸되어 가지 않나?? 또 영이 죽어있는 자들을 위해 드는 감정이 애통함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를 향했던 주님의 심정, 그 마음을 날마다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를, 세상을 덮을 듯이 다가오는 사단과의 영적싸움을 치열하게 싸워내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 떠나 죽어있었다는 것에 애통함으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때 하나님의 손을 붙들었더라면 참 많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회개하며 울었던 시간 속에 주님은 저를 깊이 만나주셨고 방언으로, 성령세례로 부인할수 없는 은혜와 사랑을 폭포수같이 부으시며 위로해주셨습니다. 말씀으로 지식과 감정이 동의가되어 결단하지만 의지가 약해 안되는 영역들을 발견합니다.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더욱 몸부림쳐 기도하겠습니다. 주신 명령을 따라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길 결단하며 죽어있는지도 모른채 고통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위해..패역한 다음세대를 위해 애통함으로 발빠르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찬양이 나오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길로 인도하사 자유케하소서 의의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잔을 채워주소서 아멘~ 죄로인해 성령을 소멸함으로 인해 죽어있는 나를보며 애통하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믿고 새사람이 되었을때의 감격 세상이 줄수없는 세상을 이길힘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의의병기가 불의의 병기가 되는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하늘에 매이겠습니다 하나님이 웃으셔야 우리가 웃을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죽어있던 나를 애통해 할수있어야한다.’ 이전의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참 많이 무지했습니다. 하나님이 웃으셔야, 그분이 기뻐하셔야 우리 또한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놓치고있었습니다.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연약함을 두고 애통함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나를 넘어 영혼을 향한 애통한 주의 심정을 가지고 나아가는 이번 시즌이 되어지겠습니다!
생각이나 다짐이 틀린것이 아닌 나의 의지가 죽어있기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나도 모르게 경험에 의존하여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것이 인간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그만큼 값진일임을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한번 더 배웁니다. 말씀앞에 더 낮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영헌구원 앞에 더 애통하겠습니다.
처음 설교 제목을 바라보았을 때 의문점이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기쁨이 가득해야 하는데 어째서 애통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생겼지만 말씀을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으니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는 나를 위하여, 복음을 듣지 못하여 죽어가는 베스트를 위하여 애통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더욱 더 기도로 깨어있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원수를사랑하라 말씀도중 내가 원수를 사랑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많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접어들며 생각도 나지않고 오로지 사랑하라 라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복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것을 믿고 선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정돈된 마음 정돈된 복음으로 회사라는 선교지에 나아가 기쁨을 누리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애통하는자는 복이있도다의 말씀에 저는 마음깊은곳에서 밀려지나가는 느낌이 와 닿았습니다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의느낌에 과연 나는 바로서는 자세에 임하였으며 누구보다도 당당한 모습에 나타날수있는것인지 저는 자주 그런생각을 하며 문제와 답을 정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란말씀은 세상사람들의 공통점말씀처럼 익히 알고있지만 아직도 저는 풀지못하며 어느선까지일까? 의문을 가집니다 제가 그런사람이 안되기때문에 선뜻 답이 나오지않는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주예수님께서는 애통하라 애통하는자가 복이있도다 의 말씀속엔 뜻과 진리와 책임지시는 말씀이 있음을 믿습니다 제겐 살아계신하나님이 안계셨으면 살아가는 인생자체가 비참함그대로 되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말씀속에서 제 자신쳐서라도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아버지말씀을 붙들며 말씀의 의미를 새기며 하나님뜻을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제아무리 잘나고 좋은대학나오고
높은 권력을 가졌다고 해도 하나님의 복음 없이는
죽은 영혼이라는 말에 첨에는 공감이 안 갔지만
후에 설명해주시는 말씀이 듣고 넘 공감되었습니다~
주님의 복음을 온전히 순종하여야
도덕적으로도 성숙하고 영혼이 살아있다는 말씀
깊이 새기겠습니다~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
하나님을 향해 저의 기도를 이제 부터
조금씩 시작하겠습니다~
아멘~♡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는 말씀에서 무엇에 애통해야하는가는 그렇게 깊이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기 전 나의 삶, 영적으로 죽어있던 모습이 가장 애통하고 비참한 삶이었음을 돌아봅니다. 이 애통함이 있었기에 하나님을 만나 변화된 나의 삶이 은혜이고 기쁨임을 바라봅니다. 내 주변에 있는 애통한 삶을 가진 많은 이들을 바라보며 애통한 마음을 가지고 그들을 위해 기도하고 나아가는 제가 되겠습니다. 애통한 자인 저를 건져주시고 만들어 사용해주시는 주님께 감사하며 수혜자에서 공급자로 나아가겠습니다!
지적 감정적 의지적 영적으로 죽어있었던 그래서 느끼지못했던것 깨닫지못하고 헤아리지못하고 보지못했던 나를 하나님믿고 애통해 했던 시간들이 자꾸 과거가 되어버리진 않는지ᆢ다시 말씀으로 건드리시고 하나님안에 있는 지금 무뎌진 모든것 영혼을 살리는일에 더 갈급하지 않았던것 더 사랑하고 섬기지않았던ᆢ내안에 회복해야 할 모든것들을 위해 애통함으로 철저히 기도하고 하나님이 기뻐 하시는 모든일에 회복이 일어나는 삶되길~애통하는자 복있는자 그런자되길 힘쓰겠습니다!!!!!
저는 늘 기쁨과 성공을 복이라 생각했는데 주님은 오히려 애통하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십니다
죄를 슬퍼하며 회개하는 마음, 아픔을 함께하며 기도하는 마음이 주님 보시기에 귀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무엇보다 애통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하나님의 위로는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저도 제 삶 속에서 더 많이 하나님 앞에 마음을 쏟아내고, 아픔을 함께 할수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예수님을 만나기전 나의모습을 되돌아봣을때 너무 감사한 순간이였습니다
더 나아갈수있도록 기회를주시고 붙잡아주시기에 또 한번 감사드립니다
훈련과 시작동시에 동기부여를 주셔서 나를 되돌아보는 시간이였고 또 망설이지말고 앞만보고 가게 해주신 하나님께 기도하며 결단하겠습니다
마귀의 목적은 예수님...예수님을 믿는 나를 통해 마귀에게 이용당하기 싫습니다. 하나님을 가슴아프게 했다니..무지한 나를 무지했던 나를 진심으로 애통합니다.
하나님이 기쁘하시지 않는데 내가 기뻐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나를 하나님이 또 먼저 나를 위로하십니다 절치부심하여 이번시즌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가 되어보겠습니다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있노라 하시는 하나님. 영적으로 죽은 나의 모습이 애통해야하는데, 저는 애통하다고 느끼질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못느꼈다고해서 제 삶이 애통한 삶이 아니었던게 아니란걸 깨닫습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변화된 나의 삶이 그 변화안에서 머물고 성장하지않고 멈춰있었던 나를 되돌아보고 회개합니다.
성장하는 삶을 살고, 궁극적인 목표인 비전을 향해 달려나가겠습니다.
저의 죽어있음을 제가 살아나고야 알게되었습니다. 제 영이 송두리째 살아남에 대한 환희와 더불어 지난 죽어있던 세월과 상황을 두고 애곡하게하셨습니다. 영이 살아났지만 나의 죽어있는 모든것들이 생생히 살아나는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은 그 애곡이 지속되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생생히 살아 죽은이들을 살려야하는 명분이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살아난 인생인데 생명주신 이에게 영광을 올려드리지 못할지언정 하늘아버지를 욕보이며 살고싶지않습니다. 들려주신 음성에 순종하여 나의 지정의를 근거하는 나의 영을 두고 애통하며 하늘의 위로와 복을 구하겠습니다.
저의 이전시절이 파노라마처럼 지나갔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기도를 하며 너무 아팠습니다. 예수님이 없었던 저의 모든 시절이 죽어있었습니다. 슬픔과 고통으로 가득 차 있었지만 살아내야했기에 살았던 저의 인생을 다시 보게 하셨습니다. 다 거두어 가주시길 애통해하며 진정으로 웃을 수 있길 기도합니다. 또 나자신의 여전히 죽어있는 영역과 변화되지 못하는 영역을 두고 더욱 기도하며 하나님 앞에 간구하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끝이 낭떠러지인지도 모른 채 헛것을 쫓아 부단히 애쓰며 달려갔던 지난날을 돌아보았습니다. 복음의 한 자락으로 내 삶은 역전되었습니다. 그 한 자락을 붙잡을 수 있게 했던 것은, 역전된 삶으로 이끌어 주었던 것은 애통했던 지난날입니다. 하나님은 애통한 시간들마저 사용하셨습니다. 복음을 통해 하나님이 일하신 내 삶에는 버릴 것이 하나도 없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습니다. 그 은혜를 먼저 경험했음에도 지정의가 죽은 지도 모르고 살아가는 세대를 두고 진심으로 애통해하지 못하는 부끄러운 나를 봅니다. 이 세대를, 그들의 애통함에 공감하며 진심으로 기도할 수 있는 제가 되길 소망합니다!
이미 살리셨음에도 여전히 헛된것에 흔들리고 여전히 죽어있는 것처럼 순종이 안되니 더 애통하게 기도해야합니다. 은혜를 받아도 그때뿐이라 오늘 받은 은혜~순종하며 살수있도록 더 철저히 말씀과 기도로 무장하겠습니다. 더이상 영적으로 죽어있다는것을 모르는 가족들을 위해 주님의 긍휼을 구하고 애통함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상황과 환경 속 마음이 뜯겨나가는 듯한 고통에 신세한탄하며 우는 날이 많았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 애통하지 않았습니다. 울고나면 감정이 해소되었다 생각했지만 죽어있던 것이였습니다. 말씀으로 무지의 교만을 비추시는 하나님, 감사합니다 ! 회복과 멈추지 않는 성장을 위해 포기하지 않고 주님께 애통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아직도 죽어있는 줄 모르는 지금의 세대를 위해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함께 애통할 줄 아는 자가 되길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지난날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지 못했던 날을 돌아보면 애통한 마음이 듭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었던 모습이었습니다.
예배를 사모하지도 않았고 예배 중간에 나가면 그대로 집으로 향한적도 있었습니다. 그러던 제가 우리교회 우리목사님을 만났기에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사랑하고 애통했던 나의 모습을 돌아보며 기도로 잘 넘어서고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이 되도록 애쓰겠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로 구원받고 감사와 감격에 애통하였습니다만 어느 순간 애통이 안되었던것을 깨닫습니다 내 감정이 메마르고 내의지가 죽어가고 있었다는 말씀에 습관적인 종교생활인의 모습을 회개합니다 행복모임을 하면서 베스트의 변화에 기쁨을 누리고 그 영혼을 두고 기도할 때 간절함이 있었고 애통함이 있었습니다 이제 저자신의 변화와 성장을 위해 애통하겠습니다 셀가족들을 더 사랑하기 위해 애통하겠습니다!!
계획하시고 불러주시어 살려 주셔서 더욱 가치로운 인생을 살아갈수 있게 가르쳐 주시고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많은 은혜 가운데 복음을 듣고 변화고 있는 지금이 가장 큰 행복임을 고백합니다.
받은 사명자의 삶을 순종으로 살아내겠습니다.말 보다 행동으로 보여 내는 제가 되도록 겉과 속이 같은 성령 충만한 제가 되기를 힘쓰며 예배의 자리와 말씀을 자리를 사모하며 초심 잃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는 제가 되겠습니다
심령이 가난한 자에 이어 애통한 자에게 복이 있다 하신 하나님.
나의 죽음을 애통하라. 나의 영이 죽음으로 사탄은 하나님을 조롱하고 있다는 말씀에 너무 가슴이 미어졌고.
회개가 일어났습니다.
주님을 가장 좋은 곳에 모시고 싶습니다.ㅜㅜ
영이 살아있고 정결하고 깨끗하고
정직한 내안에 살아계시길 원합니다.
훈련으로 더욱 깨어있기를 간구하겠습니다!
주신 말씀을 통해 메말라있던 제 자신을 돌아봅니다. 애통함이 없고 애끓는 심정이 없었음을 회개합니다. 기도하지않고 이 세대를 탓하고 불평만 늘어놓았던 저를 고발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더 엎드리겠습니다. 애통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구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이 내안에 가득하길 소망합니다.
처음엔 왜 나에게 이런 일을 이런 시련을 주셨을까 원망이 넘쳤는데
애통한 자에게 복이 있다고 하신 하나님의 말씀에 이제는 원망하였던 제가 많이 부끄럽고 또 감사가 생각이 났습니다
안좋은일로 애통하였던 그시간들로인해 하나님을 뵈었고 그로인해 우리 교회를 만나고 담이도 만나게되어 감사합니다
이제는 양육훈련도 받게되어 점점 하나님의 제대로된 제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평일에 남편이나 주변사람과 나누었던 짧은 대화들이 주일에 말씀의 주제가 될때마다 놀라움을 경험합니다
앞으로의 제 삶은 애통함이 있고 원망은 없는 그런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애통함. 나의 죽음이 애통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기에 애통해 하는 줄 몰랐습니다. 그런 나를 구원해 주시고 은혜를 주셨기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은혜앞에 애통한 마음으로 더 엎드리고 더 부르짖는 제가 되겠습니다.
과거 영적으로 죽어있던 제 모습을 떠올리니 애통합니다. 상처와 상한 감정의 올무에서 벗어나지 못한채 영이 죽은채로 비참하게 살아온걸 생각하니 억울하리만큼 분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애통하는 자로써 누리게 된 복은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애통함 덕분에 기도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찾고 구하게 되었고,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음이 참 감사합니다. 저의 연약함을 아시는 주님께 기도하며 더욱더 단단해지기를 소망합니다.
셀리더는 상한감정의 올무에서 벗어나 건강한 감정을 가져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생각과 감정들이 건강하고 맞다고 해도 실천으로 행해지지 않는다면 의지가 죽어있다는 말씀을 붙잡습니다. 나의 감정과 의지에 더욱 애통하는 자 되겠습니다. 죽은 의지를 살려내어 행동으로
옮기고자 더욱 애통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복주시는 분이 복을 주시겠다고 말씀하시니 충분히 울고 울어 마침내 미소짓는 얼굴로 변화되어 가겠습니다.
먼저 죽어있던 저를 살려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세상적인것들에 죄짓고 불나방같이 멋대로 살던 저로인해 애통했을 주님~!
누구보다 저의 이런모습에 애통해야했던 사람은 저였다는 것을 아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이제 다시는 낭비하는 삶이 아닌 주님의 자녀로 가치롭게 살고싶습니다!
더욱 말씀과 기도로 연단하며 순종하는 제자로 쓰임받는 삶 살아가기를 소망합니다.
개떡같은 순종이라도 하기만 하면 성장한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저의 성장은 느리고 무지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지는 제가 되길 기도합니다. 마귀에게 지지않고 하나님을 욕보이지 않는 제가 되도록 더욱 더 훈련에 임하며 순종하겠습니다.
제가 죽어있었음에 애통하며 다시는 이전과 같이 죽은 상태일 때의 죄를 반복하지 않겠습니다. 주님의 날 향한 사랑과 계획에 들아가겠습니다. 내 생각 위에 주님의 말씀을 올리는 것이 아닌 과거의 죽은 생각과 세상적인 모든 것을 버려내고 가장 기초와 기본이 되는 그곳에 하나님의 말씀만을 두겠습니다. 그 위에서 양육과 훈련으로 나의 성장을 쌓아올리겠습니다. 그리 할때 제가 저의 죽어있었음에 애통했던 심정을 가지고 다른 이들을 살리는 일을 가장 잘하게 될 줄 믿습니다. 주님 안에서 성장할 것을 결단합니다.
습관이 무너지지않게하여 주소서.나의체력이 무너지면 영력또한 무너짐을 알게하십니다.늘 주님이 일하심에 준비되도록 체력도 영력도 더욱더 관리 하여야겟습니다
스트레스와 피로로 안압이 올라 예배에 집중이 안되고 어지럽고 말씀이 꽂혀짐에 방해를 받으니 아주아주 속이 상했습니다.들려지고 심겨지어 행하는 삶살도록 힘들지않는 방범과 방행으로 순종으로 이끌어주심믿고 기도로 힘내어보길결단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수록 나는 왜 이제서야 하나님을 만난 것인가 애통해했습니다. 어린 친구들을 보면서 가장 아름다운 때에 하나님을 알고 그 모습을 닮아가는 그들이 부러워서 하나님께 원망도 했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 때 저에게 오셔서 저를 죽음에서 건져 새 생명과 위로를 주심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때가 가장 완벽한 하나님의 때임을 믿으며 하나님과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
삶이 짜치고 고단한 가운데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다는 이 말씀은 처음엔 단순히 현재의 저를 위로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일줄만 알았습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애통할만한 상황에도 애통하지 못하고, 살아있는줄 알지만 실상은 죽어있는 저 자신을 바라보며 애통해야할 상황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여전히 제 자아가 살아있고 하나님의 계획하심 보다는 자신의 감정과 어설픈 세상 지식에 의지하며 더 큰 뜻을 바라보지 못하는 제 스스로가 너무나 초라하게 느껴집니다.
저의 부족함으로 하나님을 비참하게 만들지 않기 위해 타협하지 않는 신앙생활을 해보고자 합니다.
부족한걸 알고도 불러주신 하나님께 저를 도우시고 이런 저라도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이뤄가는 데 쓰실만한 연장이 되도록 저를 연단시켜주시고 사용하여 달라고 부르짖으며 기도하겠습니다.
애통할 수 있는 자체가 복이 있다는 말씀에 나도 복이 있는 사람이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주위에 영이 죽어 있는 줄도 모르며 살아가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애통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영광의 통로가 되어야 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주님은 우리에게 하신 말씀은 반드시 책임져주심을 다시 한번 확증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아주 작은 존재 이지만 우리의 아버지 하나님을 나의 아버지로 모시게 될 때 우리는 세상의 어떠한 문제도 두렵지 않고 이겨나갈 수 있음에 감사 합니다. 나의 헛된 생각으로 문제를 해결 할 때 시행착오도 많이 겪지만 그 일들에서 깨지고 무너질때도 내 곁에서 든든히 지커 봐 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평생 의지하며 살아가길 다짐해보는 시간 이었습니다.
습관적인 저의 모든 행동 말 생각을
다루어 주시며 빠르지는 않치많 내려놓고 생각의 가치를 바꾸어주셨습니다 더딘 순종에 더 나은
순종으로 결단합니다
예수님 앞에서의 애통은 단순한 감정의 눈물이 아니라,죄를 깊이 깨닫고 하나님께 나아가는 회개의 자리임을 알게되었습니다 내 안에 자리한 자아와 욕심, 옛사람이 죽을 때에만 하나님의 참된 위로와 은혜를 누릴 수 있음을 느꼈습니다 나는 스스로 선할 수 없고, 영적으로 이미 죽은 존재였지만 그리스도 안에서만 참 생명을 얻을 수 있다는 진리를 붙잡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애통은 단순한 슬픔이 아니라, 하나님을 온전히 의지하게 만드는 축복의 길임을 느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순종과 결단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번 설교를 통해 제 안의 교만과 자기중심적인 마음을 보게 되었고, 겸손히 하나님 앞에 서야 함을 깊이 느꼈습니다. 앞으로는 더 낮아지고 더 주님을 의지하며,애통함 속에서 참된 복을 누리는 자가 되기를 소망하겠습니다
영이 죽어있는 채로 살아온
지난 날이었습니다
주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죽은 영과 의지를 살릴 수 있도록
도전해 보겠습니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태어나는 순간에도 죽은 것이란 말씀 앞에 무엇을 정말 애통해야 하는 지를 깨닫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나님 밖의 모든 것은 다 죽은 것임을 잊지 않겠습니다. 죄와 허물로 죽었던 나를 살리셨음을 기억하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되지 않도록!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내가 될 수 있도록 날마다 말씀과 기도로 몸부림치겠습니다.
나의 죽음에 대한 애통함이 있었는가? 그저 하나님을 모르고 흘려보낸 10대, 20대의 시간을 아까워만 했습니다. 그런 마음에 다음세대를 향한 마음이 더 간절해 감사하지만 간절함과 제 성장이 비례하진 않았습니다.
왜 나의 지,정,의는 도무지 성장하지 않는지 그저 결과에만 집착했음을 깨달았습니다. 삶의 기준이 되는, 선악을 분별할 수 있는 말씀이 제게 많이 없었기때문입니다. 전인격적인 하나님을 완전히 만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다시는 과거로 돌아가지 않습니다. 삶의 수많은 선택지에서 잘못된 선택을 할때도 있고, 깊은 좌절과 두려움이 들때도 있지만 나를 사랑하시고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이 계심을 알고 느끼고 있기 때문입니다. 영이 살아야 지,정,의도 따라간다는 말씀을 잘새겨 내 영이 완전히 살 수 있도록 경건훈련에 더 애쓰겠습니다. 그리고 지금도 자신이 죽었다는 것조차 모르는 많은 이들을 위해 애통해하며 나를 살리신 주님을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불평으로 탓하며 살다, 그 결과도 처참히 영이 죽어있던 때 애통했던 것을 기억합니다. 말씀을 들으며 살아난 지금의 내 영은 그야말로 살아있나? 소멸되어 가지 않나?? 또 영이 죽어있는 자들을 위해 드는 감정이 애통함인가?? 생각해보았습니다. 나를 향했던 주님의 심정, 그 마음을 날마다 부어주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나를, 세상을 덮을 듯이 다가오는 사단과의 영적싸움을 치열하게 싸워내기를 결단합니다.
하나님 떠나 죽어있었다는 것에 애통함으로 얼마나 많이 울었는지 모릅니다. 그때 하나님의 손을 붙들었더라면 참 많은 후회와 아쉬움으로 회개하며 울었던 시간 속에 주님은 저를 깊이 만나주셨고 방언으로, 성령세례로 부인할수 없는 은혜와 사랑을 폭포수같이 부으시며 위로해주셨습니다. 말씀으로 지식과 감정이 동의가되어 결단하지만 의지가 약해 안되는 영역들을 발견합니다.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여 더욱 몸부림쳐 기도하겠습니다. 주신 명령을 따라 온전한 순종으로 나아가는 제가 되길 결단하며 죽어있는지도 모른채 고통가운데 있는 영혼들을 위해..패역한 다음세대를 위해 애통함으로 발빠르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말씀이 끝나고 찬양이 나오는데 눈물이 났습니다 마음이 상한자를 고치시는 주님 하늘의 아버지 날 주관하소서 주의길로 인도하사 자유케하소서 의의주리고 목이 마르니 내잔을 채워주소서 아멘~ 죄로인해 성령을 소멸함으로 인해 죽어있는 나를보며 애통하는 주님을 보았습니다 예수님을 처음 믿고 새사람이 되었을때의 감격 세상이 줄수없는 세상을 이길힘은 오직 예수님밖에 없음을 고백합니다 의의병기가 불의의 병기가 되는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더욱 하늘에 매이겠습니다 하나님이 웃으셔야 우리가 웃을수 있는 존재가 되겠습니다
‘나도 모르게 죽어있던 나를 애통해 할수있어야한다.’ 이전의 모습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참 많이 무지했습니다. 하나님이 웃으셔야, 그분이 기뻐하셔야 우리 또한 기쁨이 된다는 사실을 놓치고있었습니다. 회개하고 돌이키겠습니다. 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연약함을 두고 애통함으로 더 기도하겠습니다. 나를 넘어 영혼을 향한 애통한 주의 심정을 가지고 나아가는 이번 시즌이 되어지겠습니다!
생각이나 다짐이 틀린것이 아닌 나의 의지가 죽어있기때문임을 깨닫습니다. 나도 모르게 경험에 의존하여 살아가지는 않았는지 돌아봅니다. 죽어있는 영혼을 살리는것이 인간에게 있어 가장 어려운 일이지만 그만큼 값진일임을 예수님의 사역을 통해 한번 더 배웁니다. 말씀앞에 더 낮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영헌구원 앞에 더 애통하겠습니다.
처음 설교 제목을 바라보았을 때 의문점이 가득하였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면 기쁨이 가득해야 하는데 어째서 애통해야 하는지 궁금증이 생겼지만 말씀을 들으며 깨닫게 되었습니다. 애통하는 자에게 복이 있으니 하나님을 알지 못하고 죽어가는 나를 위하여, 복음을 듣지 못하여 죽어가는 베스트를 위하여 애통하는 제가 되겠습니다. 그리하여 더욱 더 기도로 깨어있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원수를사랑하라 말씀도중 내가 원수를 사랑할수있을까 라는 의문이 많았습니다.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누군가를 미워하는 마음이 접어들며 생각도 나지않고 오로지 사랑하라 라는 마음으로 바뀌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 복음으로 마음을 치유하는것을 믿고 선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정돈된 마음 정돈된 복음으로 회사라는 선교지에 나아가 기쁨을 누리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애통하는자는 복이있도다의 말씀에 저는 마음깊은곳에서 밀려지나가는 느낌이 와 닿았습니다
생각이나 말이나 행동의느낌에 과연 나는 바로서는 자세에 임하였으며 누구보다도 당당한 모습에 나타날수있는것인지 저는 자주 그런생각을 하며 문제와 답을 정합니다 원수를 사랑하란말씀은 세상사람들의 공통점말씀처럼 익히 알고있지만 아직도 저는 풀지못하며 어느선까지일까? 의문을 가집니다
제가 그런사람이 안되기때문에 선뜻 답이 나오지않는것을 압니다
그러나 우리의 구주예수님께서는 애통하라 애통하는자가 복이있도다 의 말씀속엔 뜻과 진리와 책임지시는 말씀이 있음을 믿습니다
제겐 살아계신하나님이 안계셨으면 살아가는 인생자체가 비참함그대로 되는것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그러나 말씀속에서 제 자신쳐서라도 순종으로 나아가도록 아버지말씀을 붙들며 말씀의 의미를 새기며 하나님뜻을 나타나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모르고 흘려보낸 시간들이 아깝고 그때의 제가 너무 안타깝게 느껴지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아직 저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찾아주셨음을 기억합니다 영이 살아야 마음과 생각도 바뀐다는 말씀처럼 매일 말씀과 기도로 제 영이 살아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임에도 죽어있던 저였을때를 잊지않겠습니다.아직 제안에 순종되지 않는 부분들을 억지라도 행동하며 순종해보려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또한 주님이 주신 새로 생명을 헛되지 않게 나.내가정에만 치우치 않고 복음 들고 당당하게 세상에 나아가리라 결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