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은 얼마나 빠를까?.....]
참 묘한 계산과 '뜻있는 글'인 것 같습니다..
1. 세월(歲月)은 해와 달이 흘러가는 시간을 말한다.
이 세월이 얼마나 빠른지 그 속도를 수학적으로 비교 계산해 볼까요?
시간은, 하루를 24시간, 1년을 365일로 정하였다.
둥근 지구가 스스로 한 바퀴 돌아 밤과 낮이 생기는 24시간을 하루라고 말한다.
이를 자전이라고 하는데, 자전 속도는?
지구의 지름이 약 12,000km
지구의 둘레 =지름 × π = 12,000 × 3.14 = 약 37,680km
37,680km ÷ 24시간 ÷ 60분 ÷ 60초 = 약 436m.
그러므로 지구의 자전 속도는 1초에 약 436m를 돌고 있다.
세월은 1초에 436m를 흘러간다는 말이다.
2. 1년은 지구가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도는 시간을 말하는데, 365일이 걸린다.
365일 동안 태양 주위를 한 바퀴 돌려면 1초에 30km를 달려야 한다.
즉, 지구의 공전 속도는 1초에 30km로 태양 주위를 돌고 있다.
1년이란 세월은 1초에 30km란 속도로 지구가 365일 우주공간을 날아가야 한다는 계산이다.
KTX는 시속 300km,
300km ÷ 60분 ÷ 60초 = 83m
KTX는 1초에 83m를 달리고 있다.
우리가 타는 승용차를 시속 100km로 달린다면,
100km ÷ 60분 ÷ 60초 = 27m
승용차는 1초에 27m를 달리게 된다.
이 속도도 우리는 엄청난 속도로 인식하고 있다.
*승용차(100km/h) : 27m/sec
*KTX(300km/h) : 83m/sec
*지구의 자전속도 : 436m/sec
1초라는 세월의 속도가 수학적 계산으로 입증이 되셨나요?
세월(436m/sec)은
승용차(27m/sec)보다 16배 빠르고,
KTX(83m/sec)보다 5배나 빠릅니다.
놀라셨지요?
자, 우리 눈 앞에서 KTX보다 5배나 빠른 물체가 지나갔다고 생각해 보세요!
그 빠른, 어마어마한 속도가 바로 세월입니다.
세월을 소중히 하고 아끼라는 말이 실감 나는 지요??~~^^~~
<좋은 글에서...>
📚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인생이란 참 묘합니다.
칭찬은 듣지 못하더라도 욕은 먹지 않으려 애쓰고,
베풀지 못하더라도 피해는 끼치지 않으려 마음을 다잡으며
그렇게 하루를 건너고 또 하루를 넘습니다.
누군가는 큰일을 이루고,
누군가는 이름을 남긴다지만
대부분의 우리는 그저 조용히
자기 몫의 길을 걸어갈 뿐입니다.
그래서인지 인생의 참된 기준은
‘얼마나 높이 올랐느냐’가 아니라
‘얼마나 부끄럽지 않게 살았느냐’에 있는 듯합니다.
삶의 여정은 어디서 쉬어야 할지,
어느 정류장에서 내려야 할지 알 수 없는 길입니다.
출발은 분명했으나 도착은 늘 안개 속에 가려져 있습니다.
그래도 발걸음을 멈추지 않는 이유는
우리가 이미 그 길 위에 서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돌아보면 쉬운 길은 하나도 없었습니다.
고개 숙여야 했던 오르막길도 있었고,
발을 떼기조차 두려웠던 위태로운 다리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그 모든 길을
한 걸음, 또 한 걸음 묵묵히 건너왔기에
지금의 내가 여기 서 있습니다.
세월은 강물처럼 흘러
어느새 머리 위에 서리를 내려놓았지만
그 시간들은 결코 헛되지 않았습니다.
넘어지지 않기 위해 애쓴 날들,
누군가에게 상처 주지 않으려 조심했던 순간들,
그 모든 것이 모여
나라는 한 사람의 이야기를 완성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이제 와 생각해보면
인생이란 거창한 승리가 아니라
조용한 양심 하나 지키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오늘도 나는 다짐합니다.
크게 빛나지 않아도 좋으니
누군가의 마음에 그늘을 만들지 않는 사람으로,
돌아보았을 때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 수 있는 삶으로
그렇게
부끄럽지 않은 길 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萬物相
강철 체력 6070의 등장
처음 자전거를 장만한 회사 동료가 한강에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앞서 달리는 할머니를 발견하고 추월을 시
도했다. 그는 "할머니가 한 번 잡아보라는 듯 페달을
돌려 저만치 사라지는데 뒤쫓다가 포기했다"며 "내 심
장만 터지는 줄 알았다"고 했다. 이런 어르신들은 하루
2~3시간씩 자전거 타며 돌처럼 단단한 허벅지를 자랑
한다. 환갑을 넘기고도 젊은이보다 강한 체력을 지
닌 어르신이 적지 않다. 실제로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체력장' 에서 지난 석 달간 시민 1만여 명의 근력∙심폐지구 력∙유연성을 측정했더니 전체 6등급 중 상위 1~3등급을 받은 비율이 70대가 52%로 가장 많았고 60대가 48%로 그다음이었다는 결과가 본지
에 실렸다. 1~3등급을 받은 6070의 비율이 40~50대는 물론이고 혈기 왕성한 20~30 대 보다도 높았다. ‣우리보다 먼저 장수 대국이 된 일본에
선 이미 '강철 체력 6070'이 확실한 트렌드로 자리 잡았
다. 6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해마다 윗몸일으키기 횟수
한 발로 서서 버티는 시간, 손으로 쥐는 힘의 세기 등을
측정하고 있는데, 체력이 4050보다 좋을 뿐 아니라 70
대들은 해마다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다. 국가와 지자체
도 "노인의 건강에 쏟는 예산 1엔이 수십 엔 의료비 절감으로 돌아온다"며 각종 운동 지원 인센티브를 제공 하고 있다. 나이 들면서 운동 능력이 떨어지는 것을 '에이징 커브'
라 한다. 프로 운동선수들운 피하기 어려운 숙명으로 받아들인다. 그러나 일반인 사이에선 노인의 운동 능력이 젊은이보다 뛰어난 에이징 커브 역전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70대가 되어도 운동만 꾸준히 하면 일반인 20대 수준의 근력과 심폐 기능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이다. 다만 젊은이는 한 달 동안 운동을 안 해도 근 손실이 2% 정도이지만 노인은
열흘만 운동을 안 하면 10% 가까운 근 손실이 발생한다. 나이 들수록 목숨 걸고 운동해야 하는 이유다. 유튜브에는 70대 보디빌더
80대 모델 이야기가 넘친다. 이들의 체력을 측정한 의사들은 "모두 한 세대 정도 젊게 사는 분들"이라고 평가한다. 그 배경엔 장수의 보편화가 자리 잡고 있다. 누구나 오래 살게 되면서 단순 여가와 병 투성이 노년이 아닌 건강하게 오래 사는 '웰에이징(well aging)'으로 관심이 옮겨갔다는 것이다. 60세 정년이 깨진 것도 이유다. 주변을 보면
건강하게 운동하면서 70~80대에도 현역으로 노후를 보내는 분이 적지 않다. 그러니 오늘부터 당장 운동화 신고 체력 단련에 나설 일이다
김태훈 논설위원
저녁의 음악편지
(2026.04.29.수.)
눈부시도록 아름다운 태양
떠다니는 구름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 등
온갖 아름다운 자연을 접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시간이 난다면 바다도 보고
산에도 올라가 보고
호숫가도 산책해 보렵니다
매번의 식사에 감사하고
따뜻한 잠자리에 감사하고
온화한 사람들이 함께 있음에 감사합니다.
♬이제야 사랑이 보이네...이선희
https://www.youtube.com/watch?v=v48y2fNRUTk
https://youtu.be/rH0L78npJWo?si=4OYtL3LjRlXxeE5X
첫댓글 보문산인님
요리교실 영상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이 가득한 시간 보내셔요 감사합니다
인천갈매기님!
즐거운
목요일.
굿모닝입니다.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세월의 속도
세월을 소중히하고 아끼라는 말이 실감이 납니다
인생의 기준
스스로 고개를 끄덕일수 있는 삶으로
부끄럽지 않은 길하나
끝까지 걸어가 보겠노라고
만물상
오늘부터 당장 운동화신고 체력단련 합시다
요리교실
미나리 짱아찌
맛있게 많이 드세요
처음보는 음식 입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사장님!
5월 맞이
잘 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대전) 늘감사드립니다
짧은 세월
언제갔는지 모르게
흘러갔지만
남은 인생 사는동안
열심이 즐기며 살아가렵니다
미나리도 짱아찌를 ㅎ
좋은글 영상 잘보겠습니다
마지막 4월
즐건하루되세요
이모님!
오늘도
행복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요리교실
미나리 짱아찌
맛있게 많이 드세요
처음보는 음식 입니다
좋은글 잘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이수님
즐거운 방문
감사합니다.
포근한
저녁되세요!
바쁘게 일하고
하루마감 합니다
푹쉼하세요.
감사합니다!
보문산인님
오늘은
묵상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시간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