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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IY-bpR0Qr-w?si=Fkn7pk13445klo5E
온 세상의 왕
9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10 온 땅이 아라바 같이 되되 게바에서 예루살렘 남쪽 림몬까지 이를 것이며 예루살렘이 높이 들려 그 본처에 있으리니 베냐민 문에서부터 첫 문 자리와 성 모퉁이 문까지 또 하나넬 망대에서부터 왕의 포도주 짜는 곳까지라
11 사람이 그 가운데에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
하나님의 재앙
12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은 이러하니 곧 섰을 때에 그들의 살이 썩으며 그들의 눈동자가 눈구멍 속에서 썩으며 그들의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13 그 날에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시리니 피차 손으로 붙잡으며 피차 손을 들어 칠 것이며
14 유다도 예루살렘에서 싸우리니 이 때에 사방에 있는 이방 나라들의 보화 곧 금 은과 의복이 심히 많이 모여질 것이요
15 또 말과 노새와 낙타와 나귀와 그 진에 있는 모든 가축에게 미칠 재앙도 그 재앙과 같으리라
(스가랴 14:9~15, 개역개정)
- 아라바(10절) 팔레스타인을 남북으로 가로지르는 저지대를 말한다. 좁게는 사해에서 아카바만에 이르는 긴 골짜기를 가리키고(수11:2), 넓게는 갈릴리 호수에서 요단 계곡을 아카바만에 이르는 지역을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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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의 왕이 보복하시는 날
스가랴 14장 9~15절 요약
그날에 하나님이 홀로 천하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높이 들리고, 사람들이 그곳에 거주하며 평안할 것입니다. 한편 예루살렘을 친 백성은 살이 썩고 혀가 입안에서 썩는 재앙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요란하게 하시고 유다도 그들과 싸워 재물과 의복을 많이 차지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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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세상의 왕 스가랴 14장 9~11절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이 천하의 왕이 되시는 날입니다. 그날이 오면 온 세상이 하나님만을 섬기며 그분만이 유일한 주님이심을 고백할 것입니다(9절). 그때 온 땅은 아라바처럼 평평해지지만, 하나님이 거하시는 예루살렘은 홀로 우뚝 솟을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지리적으로 산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방어적으로 유리합니다(시 125:2). 하나님이 천하의 왕이 되시는 날에는 그분이 직접 예루살렘을 보호하시기 때문에 산이 필요 없습니다. 그럼에도 예루살렘은 하나님의 왕 되심을 온 세상에 선언하기 위해 우뚝 솟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 백성은 다시 예루살렘에 평안히 거하고, 그곳은 멸망하지 않는 가장 안전한 곳이 될 것입니다(11절). 하나님이 보호하시는 곳이 가장 안전합니다.
예루살렘이 홀로 우뚝 솟게 된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하나요?
천하의 왕이신 하나님을 믿기에 내가 소망을 갖고 행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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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재앙스가랴 14장 12~15절
‘여호와의 날’은 이스라엘을 대적하던 자들이 심판받는 날입니다. 그날에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 그들은 끔찍한 전염병에 걸려, 선 채로 참혹한 죽음을 맞이할 것입니다(12절). 하나님은 그들을 크나큰 공포로 몰아넣어 혼란에 빠뜨리시고 서로를 공격하게 하실 것입니다(13절). 하나님은 그들뿐 아니라 그들의 가축에게도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15절). 그러나 하나님 백성(유다)은 승리하고 대적자들의 은금과 의복을 차지할 것입니다(14절). 전에는 이스라엘이 약탈당했지만(14:1~2), 이제는 이스라엘이 약탈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자기 백성에게 완전한 승리와 보호를 약속하십니다.
‘여호와의 날’에 심판받는 자들은 누구인가요?
승리의 기쁨을 누리게 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며 내가 인내할 일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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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 언약을 기억하라
성경에 나오는 모세 언약은 무엇인가? 율법에 순종하면 복이 있고, 순종하지 않으면 저주가 있다는 약속이다. 이 언약에 충실하지 않았던 유다 백성은 처참한 현실을 마주 한다.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아 나라가 쇠약해졌고, 바벨론의 침략을 당하는 비극적인 역사를 경험하게 되었다. 그들은 나라가 망한 지경까지 가고 나서야 자신들이 붙들 것은 하나님 약속뿐이라는 처절한 결론에 이르렀다. 인간의 연약함 때문에 새롭게 주어진 약속이 바로 새 언약이다. 새 언약이란, 이스라엘 백성이 모세 언약을 깨뜨렸음에도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그들을 순종하게 하셔서 언약의 수혜자가 되게 하시겠다는 약속이다. 새 언약에서는 옛 언약과 중보자가 달라진다. 옛 언약 곧 모세 언약의 중보자인 모세는 이스라엘 백성의 죄악을 정결하게 할 능력이 없었다. 새 언약의 중보자는 예수님이시다. 예수님은 옛 중재자 모세보다 훨씬 더 나은 역할을 하신다. 인간이 율법의 조건을 지키지 못하면 죽을 수밖에 없는 옛 언약과 달리, 새 언약에서는 '하나님'이 강조된다. 우리를 위해 누가 일하시는가? 하나님이 일하신다. 인간이 완전히 실패했어도, 다 잘못했어도, 다 망쳐 놨어도, 하나님이 끝까지 다 이루시겠다는 약속을 성취하신다. 우리는 하나님 약속을 기억하고 전심으로 그분을 바라보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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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절 묵상
14장 9~10절 | '여호와의 날'은 하나님이 온 세상의 왕으로 나타나시는 날입니다. 그분의 통치가 임하는 곳마다 저주는 사라지고 평안이 찾아옵니다. 그날에는 재건된 예루살렘 성전이 높이 세워져 모든 민족이 보게 됩 니다(사 2:2). 이는 죄로 인해 포로가 된 이스라엘이 선민의 지위로 회복되었음을 보여 줍니다.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그날에는 전쟁과 가난과 질병이 없는 하나님 나라가 완성됩니다(계 21:4). 그러므로 예수님의 재림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소망입니다.
♧ 오늘의 기도
하나님! 온 세상이 하나님의 왕 되심을 인정하고 경배할 날을 고대합니다. 그날이 주님을 믿는 자에게는 영광의 날이지만, 믿지 않는 자에게는 재앙의 날임을 확신하고 전하게 하소서. 실패자에서 영원한 승리자로 변화될 그날 을 고대하며 하루하루 믿음으로 승리하게 하소서.
스가랴 14장 명언
하나님의 주권은 폭풍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하늘의 중심이다. - A.W. 토저
하나님이 왕 되실 때, 혼란은 질서로 어둠은 빛으로 변한다. - 찰스 스펄전
하나님이 왕이신 한, 믿는 자는 결코 패하지 않는다. - 스티븐 로슨
하나님이 통치하신다는 확신이, 믿음의 사람을 담대하게 만든다. - 존 파이퍼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세상에서는 정의가 흘러넘치고 사랑이 권세를 잡는다. - 헨리 나우웬
하나님은 세상의 왕좌를 넘어, 내 마음의 왕좌에 앉기를 원하신다. - 팀 켈러
여호와의 왕권은 두려움의 심판을 넘어, 생명의 통치로 완성된다. - 리처드 박스터
믿음이란 세상이 무너져도 하나님의 손은 여전히 나를 붙드신다는 확신이다. - 코리 텐 붐
주께서 통치하실 때 혼란은 질서로, 두려움은 담대함으로 바뀐다.- 존 뉴턴
주님이 다스리신다면 어떤 상황도 패배가 아니라 준비다. - 엘리자베스 엘리엇
<오늘의 말씀 요약>
그날에 하나님이 홀로 천하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예루살렘은 높이 들리고 사람들이 그곳에 거주하며 평안할 것입니다. 한편 예루살렘을 친 백성은 살이 썩고 혀가 입 안에서 썩는 재앙을 당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그들을 요란하게 하시고 유다도 그들과 싸워 재물과 의복을 많이 차지할 것입니다.
또 그 날에 생수가 예루살렘에서 솟아나서 절반은 동해로 절반은 서해로 흐를 것이라는 말씀은 에스겔이 예고한 예루살렘 성전 동문에서 흘러나온 물이 온 세계를 향하여 항상 흘러들어갈 것에 대한 예언의 반복임과 동시에[겔47:1-12] 사람들의 영혼을 살리고 치유하는 생수와 같은 복음이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되어 온 열방에 퍼져나갈 것을 예고하는 예수님의 초림과 관련된 "그 날"이다.[눅24:47]
마침내 그리스도와 교회가 마귀와 세상을 이기고 우뚝 서게 되는 그날 곧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며 그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그 날”을 가리키고 있다. [14:9]
스가랴를 통하여 전달해 주시는 종말 예언들은 구약의 모든 선지자들에게서 공통적으로 발견되는 것처럼 예수님의 초림과 재림을 교차적으로 언급하면서 기록되고 있는데 아마 선지자들은 가까운 산과 멀리 있는 산이 한 방향에서 바라볼 때 하나로 겹쳐서 보이는 것처럼 두 개의 “ 그 날”에 대해서 잘 분별이 안 되어 하나의 “그 날”로 기록한 것 같다.
따라서 주신 말씀 가운데서 “그 날”과 관련하여 어떤 것이 초림에 관련되고 어떤 것이 재림에 관련된 말씀인지 잘 분별하는 것이 필요하며 중요한 것은 이처럼 예수님이 오시기 전 거의 600년 가까운 시차를 두고 예언한 스가랴의 예언이 예수님의 초림에서 다 성취 된 것처럼 재림과 관련된 말씀들도 모두 성취될 것을 굳게 믿으며
오늘 내가 살아가는 현실이 힘들고 어렵지만 하나님의 백성이며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이 말씀들을 굳게 붙잡고 소망 가운데 나아가야 되겠다.(그루터기 선교회)
스가랴의 마지막 메시지인데 최후 전쟁에서 하나님이 승리를 거두시는 이야기로
이 전쟁은 예수님 재림과 함께 일어날 전쟁이자 성도의 영적 전쟁입니다.
대적자들에게 내리는 재앙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공격하는 이방 연합군에게 재앙을 내리시는데 살아있는
동안에 살이 썩고 혀가 입속에서, 눈이 눈구멍 안에서 썩게 하시며,
내분이 일어나 자기들끼리 싸우게 하십니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중심으로 일어날 인류 최후 전쟁 때 펼쳐질 화생방전으로
볼 수도 있으나 하나님의 자녀들을 괴롭히는 악한 세력들에 대해 되갚아
주시는 하나님의 복수이기도 합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잠시 동안의 어려움을 잘 견디고 이겨내면 하나님의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 그 날에는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 (스가랴 14:9)
역사의 마지막 장면은 인간의 전쟁이 아니라, 하나님의 통치로 끝납니다.
사람들은 여전히 새로운 전쟁과 위기를 예측하지만, 성경은 세상의 끝이 하나님 나라의 승리로 마무리될 것이라 말합니다.
세상의 연합은 평화를 약속하지만, 하나님 없는 평화는 오래가지 못합니다.
진짜 평화는 심판을 넘어 오는 주님의 재림 안에 있습니다.
그날, 믿음의 사람들은 외롭고 고립된 소수처럼 보일지라도 결코 버려지지 않습니다.
주님은 어둠의 세력 속에서도 당신의 백성을 지켜주십니다.
세상이 흔들릴수록, 나는 진실한 믿음으로 주님을 바라보아야 합니다.
믿음은 격한 감정이나 화려한 언어가 아니라, 매일의 순종으로 드러나는 정직한 고백입니다.
결국 마지막까지 남는 힘은 진심입니다. 세상이 요동해도, 진실한 믿음은 결코 무너지지 않습니다.
하나님 나라 스가랴 14장 9~15절 묵상,
이 말씀은 하나님이 마침내 세상을 온전히 다스리시는 완전한 회복의 날을 선포합니다.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고, 불의가 가득하며, 악이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마지막 승리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사람의 나라들은 무너져도, 여호와의 통치는 결코 흔들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왕이 되신다는 것은 단지 정치적 통치가 아니라, 모든 영역에서 하나님이 주인이 되신다는 뜻입니다.
내 삶 속에서도 주님이 왕이 되신다면, 불안은 사라지고 평안이 임합니다.
주님이 내 시간과 감정, 계획의 중심에 계실 때 혼돈의 세상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고 서 있을 수 있습니다.
11절은 “사람이 그 가운데 살며 다시는 저주가 있지 아니하리니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라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다스림은 평화와 회복을 가져옵니다.
전쟁의 상처가 가득했던 땅이 다시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 되고,
죽음의 그림자 아래 있던 자리에 생명이 자랍니다.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들에게는 심판이 임합니다.
이는 하나님이 악을 기뻐하지 않으시며, 정의로운 통치를 세우신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의 하나님이지만 동시에 공의의 재판장이십니다.
그분의 정의가 세워질 때 진정한 평화가 시작됩니다.
이 말씀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합니다.
“네가 속한 세상은 여전히 불안하지만, 너의 왕은 흔들리지 않는다.”
오늘 하루도 그분의 통치 아래에 있음을 믿을 때,
우리는 두려움 대신 담대함으로 살아갈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내 삶의 왕이심을 고백하는 순간, 그분의 나라가 내 안에 임합니다.
예루살렘이 평안히 서리로다(14:9~11)
그날에는 오직 하나님만이 천하의 왕이 되십니다. 태초부터 영원까지 하나님은 유일한 주권자시요
그분 외에는 어느 누구도 신이라 불릴 존재가 없습니다. 하지만 인간은 역사상 셀 수 없이 많은
우상을 만들어 섬겨 왔습니다. 그날에는 모든 가증한 우상이 제거되고 그들의 이름이 땅에서 끊어져
기억되지 못합니다. 온 땅은 아라바, 즉 평지처럼 낮아지고 예루살렘 곧 하나님 나라만이 높이 들려
영광을 누립니다. 땅에서 주권자인 양 행동하던 통치자들이 하나님의 발 앞에 다 굴복하고
하나님이 홀로 천하를 통치하십니다.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새 예루살렘에는 저주가 없으며
하나님의 백성은 그 가운데서 평안히 거합니다. 왕이신 하나님은 우리의 영원한 피난처이십니다.
- 묵상 질문: 하나님이 천하의 왕이 되시는 날은 어떤 날이며, 어떤 변화가 있나요?
- 적용 질문: 하나님을 언제 어디서나 왕으로 모시고 산다면 내 태도는 어떻게 달라질까요?
오늘의 말씀해설
여호와께서 내리실 재앙(14:12~15)
구속사의 흐름을 방해하는 나라와 민족은 멸망합니다. 그날에 벌어지는 큰 전쟁에서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재앙을 내리십니다. 그들에게 전염병이 임해,
그들은 칼을 휘두르던 그 자리에서 도망가지도 못하고 선 채로 육체가 썩어 들어가는 재앙을 당합니다.
모두가 공포에 질려 서로를 경계하고, 서로 해칩니다. 그들의 진영에 있는 모든 짐승과
가축에게도 똑같은 재앙이 임합니다. 철저한 심판이며 완전한 멸망입니다.
하나님 백성을 대적하는 나라에는 재앙이 미치는 반면, 하나님 백성이 영적 전쟁을 벌일 때는
사방에 있는 자원이 모입니다. 세상 모든 나라가 세력을 총동원해도 여호와를 당할 수는 없습니다.
- 묵상 질문: 하나님은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어떤 재앙을 내리시나요?
- 적용 질문: 하나님의 사람을 미워한 적은 없나요?
교회 공동체 안에서 다른 사람을 바라보는 내 시선이 어떤지 생각해 보세요.
여호와의 날에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 되시리니"(슥14:9)
전에는 이스라엘이 여호와께서 왕 되심을 싫어하여 스스로 사람을 왕으로 세웠고 후에는 애굽 왕과 아람 왕과 앗수르 왕와 바벨론 왕과 이방 왕들을 섬겼습니다 "나를 버려 자기들의 왕이 되지 못하게 함이니라"(삼상8:7)
그러나 이제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만 아니라 모든 이방의 왕이 되실 것입니다 또한 세상 모든 사람들이 여호와 외에 참 신이 없음을 알게 됨으로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입니다 "여호와께서 홀로 한 분이실 것이요 그의 이름이 홀로 하나이실 것이라"(슥14:9)
또한 온 땅이 평지가 됨으로 예루살렘이 높이 들릴 것이며, 예루살렘이 그 이름처럼 평안할 것입니다(슥14:10~11)
또한 예루살렘을 친 모든 백성에게 여호와께서 재앙을 내리시니 그들의 살이 썩으며 눈동자가 눈구멍 속서 썩으며 혀가 입 속에서 썩을 것이요, 여호와께서 그들을 크게 요란하게 하심으로 기드온의 날처럼(삿7:22)
서로 칠 것이며 요나단의 날처럼 여호사밧의 날처럼(대하20:22~23)
각각 칼로 동무가 동무를 칠 것입니다(슥14:12~15)
"각각 칼로 자기의 동무들을 치므로 크게 혼란하였더라"(삼상14:20)
여호와께서 천하의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게 된 것입니다 "여호와께서는 영원무궁하도록 왕이시니 이방 나라들이 주의 땅에서 멸망하였나이다"(시10:16)
여호와께서 영원한 왕이시니 모든 이방이 모여도 당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오직 여호와는 참 하나님이시요 살아 계신 하나님이시요 영원한 왕이시라 그 진노하심에 땅이 진동하며 그 분노하심을 이방이 능히 당하지 못하느니라"(렘10:10) 이렇게 놀라운 기사와 표적의 크신 하나님이 나의 왕이시며 우리의 왕이십니다 "하나님은 예로부터 나의 왕이시라 사람에게 구원을 베푸셨나이다"(시74:12)
그러므로 온 땅에 큰 왕이신 주를 찬송하기 원합니다 "지존하신 여호와는 두려우시고 온 땅에 큰 왕이 되심이로다 우리 왕을 찬송하라 하나님은 온 땅의 왕이심이라 하나님이 그의 거룩한 보좌에 앉으셨도다 뭇 나라의 고관들이 모임이여 아브라함의 하나님의 백성이 되도다"(시47:1~9)
천하의 왕이신 우리 왕께서 곧 심판하러 임하실 것이니 주를 예배하며 항상 감사로 깨어 있기 원합니다 "왕이신 여호와 앞에 즐겁게 소리칠지어다 그가 땅을 심판하러 임하실 것임이로다 그가 의로 세계를 판단하시며 공평으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시리로다"(시98:6~9)
1.여호와가 왕이되심
하나님께서 회복하시는 그 날이 오면 그 날에 여호와께서 다시 모든 백성가운데 왕이 되시며 온 천하에 다른 왕이 존재 하지 않으며 또한 여호와 하나님만이 온 백성의 주인이 되실 것을 예언하십니다. 회복된 나라는 여호와께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회복된 나라는 주님만이 주인이 되는 나라입니다. 또한 여호와의 이름만이 오로지 빛날 것입니다. 이와같이 심령이 회복된 사람은 그 심령에 하나님만이 왕이시며 오직 주인은 여호와 하나님이시며 그의 이름만이 그 속에서 빛나는 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믿음의 성도들은 나를 여호와 하나님께서 통치 하시도록 하여야 합니다. 그분만이 나의 주인이시며 그분의 이름이 나를 통해서 빛나게 하는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는 하나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자의 삶을 사는가?
2.예루살렘은 안전하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는 예루살렘은 높여 질 것이며 그 성에 사는 백성들은 안전하며 어떠한 세력도 그들을 이길 수 없도록 하나님께서 온전히 지켜 주시는 나라가 됩니다. 그곳에서는 풍요로움이 넘쳐 나며 안전함으로 하나님께서 지켜 주시는 성이 됩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왕으로 다스리는 나라와 그 사람은 안전하고 풍요로운 삶이 보장되며 하나님께서 어떠한 어려움에서도 지켜 주시고 인도하여 주시는 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 내 삶속에 진정으로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행하는 믿음의 종들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묵상하기
나의 삶의 주인이 하나님이심을 고백할 수 있는가?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9~11절 천하의 왕이 되셔서 온 땅을 평안하고 풍요롭게 통치하십니다. 이스라엘 온 땅을 아라바 평야처럼 낮고 평탄하게 만드셔서 풍성한 곡식을 맺는 옥토가 되게 하시고, 예루살렘 도성은 높이 들어 올리셔서, 온 땅에 하나님만 홀로 왕이심을 드러내십니다. 그의 나라는 전쟁과 재앙과 저주가 없고, 진정한 평화와 안식만 있을 것입니다(요한계시록 22장 3절). 그날을 소망하며 내 일상의 영역에서부터 주님의 통치로 생명과 평화가 넘치도록 합시다.
12,13절 하나님을 대항해 ‘선’ 자들을 철저하게 심판하십니다. 아직도 세상은 하나님께 굴복하지 않고, 자기 힘을 맹신하며 대항합니다. 때로는 그들의 권세가 영원할 것처럼 대단해 보이기도 하지만, 결국 무너질 것입니다. 나는 어느 편에 서 있습니까? 하나님께 대항하지 말고, 하나님을 향해 서십시오(5절).
14절 여호와의 날에 모든 사람을 거룩한 전쟁에 참전시키십니다. 중립 지대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변방의 유다 백성들까지 참전시켜 그들에게 전리품을 주십니다. 지금 우리도 하나님 편에 설지, 하나님을 대적할지 양자택일해야 합니다. 악에 침묵하고, 불의에 순응하는 것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길에 서는 것입니다. 지금 내가 대적할 적은 누구이며, 취할 전리품은 무엇입니까?
주님, 세상의 두려움보다 당신의 통치를 더 깊이 믿게 하소서.
화려한 말이 아닌, 정직한 믿음으로 주님을 따르기 원하오니 끝까지 견디는 믿음으로 당신의 나라를 소망하게 하옵소서.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하나님, 세상은 여전히 전쟁과 폭력으로 신음하며, 악이 승리하는 듯 보입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붙잡습니다. 주님은 이미 세상의 왕이시며, 모든 권세 위에 좌정하신 분이십니다.
두려움과 절망이 밀려와도 내 마음이 주눅들지 않게 하시고 여호와께서 다스리신다는 믿음으로 서게 하옵소서. 세상이 흔들려도 주님의 나라와 평강은 결코 무너지지 않음을 선포합니다.
나의 눈에는 혼란이 보여도 영의 눈으로는 주님의 승리를 보게 하옵소서.
오늘도 주님이 통치하심을 믿으며 그 영원한 나라를 바라보며,
세상 속에서 담대히 하나님 나라를 선포하는 하루가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