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힐링클럽에서 몸과 마음 재충전하며 봉사활동의 활력 높여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가평군협의회(회장 원지연)는 9월 30일 양평 힐링클럽에서 봉사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우리마을 마음동행’ 봉사원 마음구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해 수해 현장에서 구슬 땀을 흘리며 수해복구 로 애쓰신 포천,의정부, 가평 3개 협의회 봉사원들이 잠시 일상과 봉사활동에서 벗어나 몸과 마음을 돌보고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봉사원들은 조별로 나누어 소도구 테라피와 자유 힐링 프로그램, 건강식 뷔페 식사, 마음구호 프로그램 등에 참여하며 편안한 시간을 보냈다.
특히 마이크로버블 버블족욕과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는 힐링 프로그램을 통해 지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프로그램에서는 봉사자 소진을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인 수면·식사·운동과 봉사 일정 조절, 감정 내려놓기, 동료와의 상담, 적절한 경계 설정 등 자기돌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눴다.
원지연 회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늘 애써주시는 봉사원들이 오늘만큼은 자신을 돌보며 충분히 쉬고 재충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건강하고 행복한 마음으로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봉사원들의 마음 건강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첫댓글 가평군협의회(회장 원지연) 봉사워님들 양평 힐링클럽에서 진행된
‘우리마을 마음동행’ 봉사원 마음구호 프로그램 행사에 참여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차정혜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
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