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모님과 함께 사는 전설의 동물이다 내일까 ?싶을 때도 있다 ㅎㅎ
호가 허당이라더니 과연 그러하네 ~~할 것이다
때때로 비이성적 생각이 복을 낳을 지 모른다 ^^
성모님은 빛이어서 어른은 볼 수 조차 없고 순진한 어린이만이 볼 수가 있는데.
오욕에 물든 내가 어찌 ???!!!
부처님이 일을 했느냐 ?
형은 일을 하는 사람이 가장 위대하다고 한다
내가 이말을 긍정한게 형과 수많은 나날들을 보내고 나서이다
형의 박정희와 이순신에 대한 크나큰 존경심 !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어릴 때,젊을 때의 효심과 내게 대한 애정 !
무엇보다 큰 겸손 !(=내가 생각하는 겸손)
군자는 헛말을 않는다 - 공자
형은 교수님처럼 성인군자인 것이다
우리가 함께한 나날들이 서로 돕는,바라는 관계였기에 부부사이나 다름없다
몇생을 건너 우리가 만났을까 ?
형과 함께 살아라 -야훼
난 이말을 두번 들었다
불지옥에 있을 때 들었으니 야훼,하느님도 나를 애처로워하셨던 것이다
책망을 하면서도 한시도 너를 잊지 않았다 가엾은 생각에
내 마음은 아프기만 하였다 -구약
네가 천국가면 너를 낫게한 나는 더 좋은 곳에 간다고 말하며 허허 웃는 형 !
천국도 지옥도 하느님도 없고 인간은 동물과 똑같다고 예수를 부정하는
형과의 눈물겨운 사랑의 삶 !
진정한 사랑이 얼어붙은 왕국에 봄을 가져다 줄 것이다 - 겨울 왕국
그탓일가 ?
그런데 무얼 쓸려했나 ?
신앙초기에는 성모님탓에 눈물을 많이 흘렸는데 이젠 아니다
쓸데 없으니 버려야겠다고 하느님은 생각하실것이다
그러나 어느 정도 "예"를 지킨 자는 사랑하신다고 하셨으니
그말씀에 기대어 하루를 마감한다 ^^
-묵주기도를 열심히 바치면 하늘의 성인이나 땅의 성인들과 통공이 있다 - 성모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