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게이머 게임단 감독이 자신의 불법토토를 위해 선수들에게 승부조작을 시켰다는 얘기를 커뮤니티에 올리고 자살기도를 했으나
12층에서 뛰어내렸는데 하늘이 도와 현재 병원에 입원해있는 전 LOL 프로게이머 아이디 피미르 선수에게 전세계에서 기부를 했습니다.
자살기도를 했던 원인에는 불행한 가정사와 심리적 불안, 그리고 감독의 조작사건까지 (아버지가 15세에 자신을 버리고 간 것 등) 작용 한 것으로 보입니다.
외국 사이트에서 벌써 만 달러 이상 모았다고 하네요.
만약 승부조작이 사실이라면 그 감독이라는 사기꾼 놈은 정말 나쁜 놈입니다. 어린 애 인생을 망쳐놓네요.
첫댓글 그 감독이라는 놈이 92년생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