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띄어쓰기'를 처음 도입한 사람이 외국인??
한글 자체가 과학적이고 우수하기도 하지만 띄어쓰기가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띄어쓰기를 만든 사람은 누구일까요?
존 로스는 1877년 최초의 한글 띄어쓰기 교재인 '조선어 첫걸음'을 제작했습니다.
1948년 정부에서 공식으로 채택하면서
비로소 오늘날 한글 사용의 기준이 되었습니다.
올바른 한글 사용, 실천합시다,,,,
평소에 한글에 관심이 많아서 직접 쓰려다가
학식이 높으신 선생님들이 많으신줄 알고 있지만
나름대로 좀더 정확한 사실을 알리고 싶어서 옮겨왔습니다,,,
산지니
첫댓글 요즘 우리가 쓰는 한글,,,,아마도 한글을 창시하신 세종대왕께서 보시면 어리둥절 못알어볼듯 합니다.ㅎㅎ ^^
그렇습니다,,요즘엔 한글이 이상하게 되어갑니다
한마디로 외계어가 되어간다는게 안타깝습니다
요즘 어린 학생들의 말을 알아듣지도 못하겠,,,
우리 기성세대 만이라도 바로 알고 써야 될것 같습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시고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산지니 한글은 고정불변한것이 아니고 ,세월따라 진화하기 되어있습니다
조선시대에 한글로 쓰여진 글들은 지금 우리가 못알어보게 됩니다.
@섭이.
고맙습니다.
원이엄마의 편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지요.
우리 카페 '느림 동호회 휴게실방 4370호' 에 '원이 엄마의 사부곡' 글 몇 개가 있지요.
'천사섬' 회원이 2023. 11. 28.에 게시
새로운 걸 알게 해 주신 '산지니' 님!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밤은 더욱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정말로 고맙습니다.
좋은 자료이군요.
덕분에 맞춤법에 대한 사료를 기억해야겠습니다.
엄지 척! 합니다.
띄어쓰기를 최초로 시도한 분은 스코트랜드 선교사 존 로스 : 1877년.
조선조에서는 독립신문에서 띄어쓰기로 보급 : 1896년.
일본강점기시대 조선어학회가 맞춤법 통일안 작성 발표 : 1933년
해방된 뒤 대한민국 정부가 공식으로 채택 : 1948년.
제가 기독교인 이라서가 아니라
초창기 성경을 보면 위에서 아래로 썼는데
띄어쓰기가 없어서 읽기 힘들었답니다
그것을 바로잡은 사람이 한국인이 아니라
외국인 선교사라는것은 부끄러운 사실입니다 ㅠ
오늘밤도 좋은 밤 되시길 바랍니다
대단한분이군요
저도 그렇게 생각합니다
오늘도 건행하시길 바랍니다
좋은 자료이군요.
세종이 훈민정음을 1443년에 만들어 1446년에 세상에 알렸고
외국인 선교사가 1877년에 띄어쓰기를 처음 시도했다면...
1446년 훈민정음 반포 후 외국인 선교사가 띄어쓰기를 시작하기 전까지는
무려 431년동안이나 훈민정음을 제대로 다듬지도 않았고, 별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뜻.
중국 한자에만 폭싹 빠진 이씨조선 왕족, 양반, 선비들이 훈민정음(한글)을 제대로 사용하지 않았다는 증거?
저는 덕분에 한글 사용에 대하여 과거 역사, 시대상황을 더 공부해야겠습니다.
조선시대에 세종대왕이 집현전을 설치하여
한글이라는 대업을 이루셨는데,,,
이름하야 양반들이 천한 글이라해서 괄세를 하여
발전을 시키지 않아서 400년 넘는 세월동안 천대를 받았지만
결국 세계에서 인정하는 위대한 문자로 찬사를 받게 되었답니다
훈민정음으로 시작하여 한글이라는 이름으로 재 창조하게 된것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
우리만의 글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지요 한글 그 이름 자체도 빛이 납니다
세계에서 자기 나라의 문자가 있는 나라는 몇 안돼지요,,
우리나라가 문자가 있는 나라가 되었다는 것만으로도 참 감사한 일입니다
오늘 하루도 건강하시고 행복이 함께 하시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