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치료 후 정상 체중을 유지하는 경우의 식단
자연 음식 위주로 식단을 준비하고
소식하면서 오래 씹는 습관은
필수 입니다
이제 부터는
시골밥상 처럼 식단을 마련하시기
바랍니다
암 진단 후 표준치료 과정을 마치면 5년까지 추적 관리에 들어 갑니다, 그 이유는 영상학적으로 암이 보이지 않아도 눈으로 확인이 불가능한 미세 암세포들이 우리 몸에 존재하기 때문에 언제 재발이 될지 모르기에 추적 관리 과정에서 수시로 환자의 몸 상태를 체크하는 이유 입니다,
그리고, 표준치료 과정이 종료되면 이제 부터 본격적인 암 치료 관리에 들어간다고 보아야 합니다, 일단 응급 처치는 끝났지만 암은 언제 어느 시점에 재발될지 모르기 때문에 환자 스스로 면역 체계를 정상화시켜 건강한 상태를 유지하여야 하는 것 입니다, 그런데 그러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환자 스스로 방어 체계를 정상화시키는 과정이 필요하기에 현재 정상 체중을 유지한다면 이제 부터는 채식 위주 식단으로 변화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더불어 가공식품, 트랜스지방이 많은 육류, 패스트푸드 등은 철저하게 배재를 하고 자연 음식 위주로 식사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가급적이면 채식 위주로 식단을 준비하고 단백질 섭취는 육류보다 식물성 단백질 성분으로 변경하는 것이 필요 합니다, 추가로 녹즙의 경우 개인에 따라 량을 조절하고 하루에 한 두잔 정도로 조율하면 좋습니다, 다만 간 수치에 부담이 되거나 신장 기능에 문제가 있다면 전문가와 상의 후 판단하시기 바랍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