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주의 용신이 진중 을목일지..아님 외격으로 논해야 할까요?
위 사주는 작년에 결혼을 했지만 결혼한지 2달 만에 남편이 사기를 당해서 생활이 아주 여렵습니다. 그래서 부부사이 또한 별로 좋지 못하답니다.
형제는 의사인 오빠 한명과 명문여대를 졸업한 언니가 있구요.당사자만 여상을 나와서 대기업을 다니다가 22되던해에 다시 대학에 진학했습니다. 전공은 음악을 했지만 전공을 살리진 못했구요.어려운 살림으로 인해서 다시 취직을 준비한답니다. 과연..위 사주의 용신은 어떨지요.
진중 을목을 쓴다해도 자진으로 기반이 되어있는 을목이 과연 작용을 할수있을것인지도 의문이네요...
외격으로 봐야할까요?
첫댓글 종으로 보는게 낫지않을까요. 진중 을목은 축월 병화를 생하지 못할것 같습니다. 지지의 수국과, 년간병화도 물로 되고, 병화가 의지할 곳은 없네요. 종살?
무엇에 종해야할지 모르겠네요. 수기운과 토기운이 다같이 강하니 차라리 금운을 쓰는 건 어떨까 하구요. 뿌리없는 병화지만 목이오면 또 어떠할까도 싶습니다. 수목상생이되진 않을런지...
근데 원국에 병신합수가 있군요.. 수에 종해도 토가 문제로 여겨지는데 좀 답답해보이네요.
사기 당한게 정확히 언제이죠?
날마다 밥먹듯이 들르다가 몇일만에 들어와서보니 다들반갑네요,목화용으로 볼수잇을듯한데요,사회적인 역량은 그리크지는않을듯하구요,말년운이 조을듯합니다.운 또한 25세까지는 기신운에 있네요,
목용신.. ㅡ.ㅡ^
사기당한건 작년 이라 들었네요..~
사기 당한게 2001년이면 비견도 별로라 생각 할건데 사기당한게 작년이면 그냥 목용신으로 봐야겠네요!
자오충,,,,
목화 희용으로 보이나 대운이 북서로 흐르니 앞길이 암담해 보이는군요....
水로 從하는 四柱로... 金木運도 吉할 것으로 보이네요.
가입한지 얼마안됐는데요..저도 병진년신축년무자일신유신디..저도 목은없구 화를 용신으로보는데..작년올해넘힘들거든요. 목이문젠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