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아름다운 5060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신성일 엄앵란, 러브 스토리♡
리야 추천 0 조회 293 25.04.22 12:55 댓글 3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5.04.22 14:59

    첫댓글 남의 집 귀한 딸 데려와서
    시집살이 시키고
    남편이 내 바람막이가 되어주지도 않코
    홀시엄니 모시게 한
    나의 경우는 이런 애틋한 사랑은
    없더라고요
    그래서 엄앵란 씨의 말에
    퍽 공감이
    갑니다

  • 25.04.22 16:16

    초딩 때 서교동 집 근처에서 영화 촬영을 위해 빨간색 스포츠카를 타고 온 신성일을 1미터 앞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잘 생겼네...라는 감탄.
    그런데 잘 생기면 뭐하나요 조강지처 두고 바람 핀 것을 자랑 삼아 방송에서 떠든 ......

  • 작성자 25.04.26 08:34

    에휴
    어마 잘 생긴
    신성일을
    게다가 남자다운 신성일을
    우상처럼 섬기는
    여인들이 가만 두겠습니까
    적극적으로 대시 하는 여인들이 부지기수
    다가와서 안기는데야 머
    목석이 아닌 담에사?
    열계집 마다하는 남자는 없답니다
    속 썩은 사람은 본부인 인
    엄앵란 씨지만
    스타랑 사는 부인은
    아예
    나눠 가져야 하는걸로
    내려 놓터군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