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보기엔 운좋다고 말한 부분에서 박솔미가 긍정을 안한 이유는 박해일이 처음부터 박솔미를 살리려고 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네요. 그 회장이 구속된 것도 박해일이 박솔미를 배에 태워 보내면서 증거 자료들을 같이 줬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장은 그 설탕가루(치료제이자 환각제)를 눈치채고 안먹었다는 박해일의 말로 볼 때 이장은 그냥 돈만 받고 먼지는 몰랐던 것 같네요 ,, 그리고 박해일이 박솔미에게 그 회장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결국 회장을 체포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박솔미에게 줌으로써 박솔미를 보호하기도 한거구요
첫댓글 박해일이 조종하지 않았나요? 박해일이 박솔미 배태워 보낸건 뭐지...ㅡㅡ;; 암튼 요근래 본영화중에 젤 재밌었던 영화인듯...사운드가 무섭고 그외엔...재밌었습니다
하긴 영화끝부분에서 박솔미가 중요한 얘기를 하나라도 해줬었으면 실마리가 확 풀릴건데 아직도 헷갈리네요...
저도 근래 영화 중에 제일 잼있었는데...공포 분위기가 많아서;;;
제가 보기엔 운좋다고 말한 부분에서 박솔미가 긍정을 안한 이유는 박해일이 처음부터 박솔미를 살리려고 했기 때문에 살 수 있었다는 것을 본인이 알고 있었기 때문인 것 같네요. 그 회장이 구속된 것도 박해일이 박솔미를 배에 태워 보내면서 증거 자료들을 같이 줬기 때문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장은 그 설탕가루(치료제이자 환각제)를 눈치채고 안먹었다는 박해일의 말로 볼 때 이장은 그냥 돈만 받고 먼지는 몰랐던 것 같네요 ,, 그리고 박해일이 박솔미에게 그 회장으로부터 안전할 수 없다는 식으로 얘기했었는데, 결국 회장을 체포할 수 있는 증거자료를 박솔미에게 줌으로써 박솔미를 보호하기도 한거구요
저랑 같은 생각이시네요...마지막 웃으면서 사진 찍은것도 즐거웠던 한때를..보여주는거라보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