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2026년 7월 5일(일요), 자유인산악회 명산종주대, 기록: 한문희총대장,
▶코스: 윗대티골~큰골~월자봉~KBS중계소~일자봉~일월산~대티골, ▶도상 8.3km, 휴식포함 5:10분소요, -07:12분, 서울 양재역 출발, -09:04분, 중앙고속 단양팔경 휴게소, -10:40분, 대티골 도착,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 대티길 115), -10:50분, 대티골 주차장 단체인준 사진, -11:05분, 나무다리, 이정목(대티골0.8km+일월산2.0km), -11:45분, 안부(鞍部), 이정목(일월봉0.8km), -12:25분, 임도(차도) KBS 일월산중계소, -12:32분, 월자봉(月字峰 1205m), -12:45분, 일월산 KBS중계소 옆에서 점심(中食), -14:00시, 일자봉(日字峰) 일월산(日月山 1219m), -14:25분, 이정목 (일자봉0.3km+선녀탕 2.5 +위대티 2.5km), -15:20분, 소나무(松林)군락지, -16:05분, 대티골 주차장, 큰골에서 사워, -16:55~20:45분, 대티골 출발~서울 양재 도착, -모두 수고들 하셨습니다, -한문희총대장 올림, - -에필로그, |
첫댓글 일월산은 경상북도 영양군 일월면과 청기면에 걸쳐 있는 산이다.
낙동정맥의 일월지맥으로 산 높이는 1,219m이다.
경북 북동부 최고의 진산 영산으로 존망을 바는 산이다.
주봉인 일자봉과 월자봉을 중심으로 반변천 등 주요 하천의
발원지로서 지질학적·지형학적 가치가 크다.
‘해와 달을 가장 먼저 볼 수 있다 하여 日月山이다,
산세가 웅장하고 평탄하다.
해돋이와 달맞이에 최적의 장소로
일자, 월자봉이라는 설과 산마루에 천지가 있는데
그 모양이 해와 달 모양이라 이름 붙였다는 설이 있다.
►일월산(日月山 1219m) 지맥은 낙동정맥 일월지맥으로 수비면 칠보산 아래 무명봉에서 분기한 덕산지맥에서 다시금 가지 친 일월지맥이니
★[살펴보면] 월자봉(1,205m), 일월산(1,217.7m), 흥림산(766.8m), 작약봉(726.1m), 표대산(579.6m)를 지나
동천과 반변천이 합류하는 영양군 입당면 연당리 암벽류(선바위)에서 그 맥을 다하는 도상거리 34km 되는 산줄기이니
정리하면 낙동덕산~일월지맥이라 가칭 요약해 본다, 정리편집: 자유인 한문희총대장,
황씨부인당과 쿵쿵목: 월자봉과 일자봉, 중간 지점에 '쿵쿵목'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
이곳에서 발을 구르면 땅 밑이 비어 있는 것처럼 "쿵! 쿵!" 북 울리는 소리가 난다고 하여
(용이 승천한 자리라는 전설이 있다) 쿵쿵목이라 하였고
쿵쿵 목 주변에 산나물이 많이 자라고 있어 매년 산나물 캐기 축제가 열린다.
월자봉 바로 아래 약 300m 거리에 황씨부인당이 있다.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고 억울하게 죽은 황씨 부인을 모신 사당으로,
영험하다 하여 전국 무속인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곳이다.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 영양군은 아시아 최초로 '국제 밤하늘 보호 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다.
일월산은 인공 불빛이 거의 없어 은하수와 별을 관측하기에 대한민국에서 좋은 장소 중 하나이다.
정상에 KBS, MBC, TBC중계소가 있기 때문에 차량으로 정상 부근까지 이동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