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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오월 연가
베 베 추천 4 조회 914 12.05.03 19:08 댓글 6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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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2.05.09 16:43

    5월은 푸르구나
    우리들은 자란다.
    자라는 것은 아름답고, 꿈이 있습니다.
    주위에 펼쳐지는 산에 나무만 빽빽하게 있을 것이 아니라, 주민들이 조금은 채취가 가능한, 도라지, 더덕, 두릅, 이런 것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는데, 그런 곳이 있었습니다. 둥글레도 있고, 잘 자라도록 주위에 방해가 되는 수목은 제거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좋은 계절, 영시인님의 꿈도 많이 영글어 가시기를 기대합니다.

  • 작성자 12.05.09 18:54



    마치 오라버님처럼 느껴지시는 대가족님의 따사로운 글이
    오늘은 유난히 많이 위로가 됩니다
    자연 경관과 자연 생물들이 유익하여
    대가족님의 글귀만큼이나 편안합니다
    늘 고마운 마음 드립니다



  • 12.05.12 22:46

    시인님 제일 위 사진이 설악산 용아장성입니다
    아시지요? 지난 주 토요일과 일요일 1박 2일
    용아장성 시작지점에 있는 봉정암에 갔다왔습니다
    그 경치가 시에 싫여있내요 ㅎ
    계절의 여왕 5월입니다..시와 경치가 멋집니다!~~

  • 작성자 12.05.13 04:07



    알고 있습니다
    봉정암에요
    참 좋으셨겠네요
    저도 매일 산에 갑니다만
    스타아님 많은 페이지를 채우셨네요
    감사를 드립니다



  • 12.05.16 17:36

    음악 좋습니다

  • 작성자 12.05.17 05:50



    어제 이나라님의 작품을 모두 검색해 봤습니다
    언젠가 본 작품들이기도 했습니다
    아름다운 시를 쓰시는 이나라 화백님
    고마움을 드립니다
    저도 여기 올린 글들의 배경음악들이 모두 좋습니다
    다른 님들께서는 어떠신지 늘 궁금했지요
    반갑습니다
    첫 글
    자주 뵙겠습니다




  • 12.05.23 21:05

    오월은
    우얼은
    참 바쁜달이죠
    행사도 많은 달
    부지런해야하는달
    밥도 먹어야 하는데
    이러고 있네
    오월에는 밥이라도 잘 챙겨 먹어야할텐데,,,
    벌써 이주도 안 남앗버렸네,,,
    베베님 안뇽~

  • 작성자 12.05.23 21:18




    가가님 어서 저녁 드세요
    늦은 시간이네요
    먹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 중 하나입니다
    잘 먹는 이가 잘 사는 사람이잖아요
    이미지마다 예술이십니다
    가가님의 예술에 저는 무조건 집니다
    거룩한 춤 사위로 자신을 불사르시고
    어여 진지 드시고
    즐거우신 시간 스스로 만들어 보세요
    아자!





  • 12.05.24 21:12

    오늘도 밥시간이 지나가네요,
    오늘은 일찍 퇴근해서
    네이버에 지식인들 글쫌 보느라
    이제막 베베님 방에 도착 해서요
    베베님 참 고마우신분 같아요
    잘 적지도 못하고 이해도 잘 못하고
    그래도 몇글짜 남기고 싶은 말이지만 내용이 너무 뒤떨어져서
    그럭저럭 글을 써놓아도 이렇게 꼭 답변을 잘 주셔셔
    너무 감사 해요
    세상이 더 좋아 지면 이런 댓글도
    시인님 목 소리로 확인 할수있는 세상도 올지도 몰겠지요
    ㅎㅎㅎ
    언능 먹어야지..

  • 작성자 12.05.25 06:13



    온라인도 아웃라인과 거의 같다고 봅니다
    단지 실물을 볼 수 없고 말을 직접 나눌 수는 없지만
    간접화법으로 이렇게 다 하잖아요
    속엣말을 다 하세요
    너무 커트라인 없이는 말고 말이죠
    가가님 친절하시죠
    이렇게 댓글과 답글을 주고 받았다고
    누가 태클은 없겠지요




  • 26.05.05 09:44

    5월의 연가
    지금이 5월이라
    더욱 더 깊고 깊은 감명을 받고 있네요..

    감사해요.
    아주 아주 많이요
    건행하시길 응원드려요...
    베베 시인님께~~

  • 작성자 26.05.05 10:12

  • 26.05.05 13:26

    한 여름날의 낭만
    푸른 바다를 가르는
    작은 배를 타고가는 배경에다

    널직한 창이 달린 밀짚모자를 쓰고
    시원하고 화려한 미모에다
    예쁘고 멋진 포즈까지
    모두가 합하여 ~~~
    이 컷에
    예술의 완성을 이루고 있네요.

    아름답고 멋진 나날 되세요...
    베베 시인님!!

  • 작성자 26.05.05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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