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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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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폰앨범 1박 2일 제주 한 바퀴
開東 이시찬 추천 0 조회 72 26.05.29 07:16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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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9 08:01

    첫댓글 피곤하셨겠지만, 의미있는 시간 되셨던것 같습니다. 1100도로.. 참 멋진곳입니다. 다음에 가시면 꼭 사진 찍어 올려주십시오. 행복한 주말보내십시오.

  • 작성자 26.05.29 11:09

    그곳 주차장에 잠시 멈췄는데 gs25 편의점은 있는데 주인은 없더군요.

  • 26.05.29 09:48

    먼 길 다녀 오시느라 고생하셨습니다.
    그래도 사진 보니 좋은 시간 보내신 것 같습니다.
    '마씸' 을 인터넷에서 찾아보니 '~입니다', '~하옵니다' 뜻이라고 나오는데요
    '국수마씸' 국수입니다 그런 뜻일까요

  • 작성자 26.05.29 11:10

    그냥 '국수집입니다'네요.

  • 26.05.29 11:28

    저도 말고기 지난번에 제주에서 처음 먹어봤는데. 맛나더라고요.

  • 작성자 26.05.29 13:29

    몇 점 먹어보기는 했는데 맛까지는 모르겠더라고요. 애들 때문에 먹는 시늉만 했어요.

  • 26.05.30 11:09

    어느 겨울에 1100고지 지나오는데 눈꽃 상고대가 장관이었어요. 사진이 어디 있는지, 찾으면 보내드릴게요~

  • 작성자 26.05.30 15:58

    사진 있으면 게시판에 올리면 되지요.
    이 길 겨울엔 어떻게 다닐까 걱정부터 들더군요.

  • 26.05.30 14:10

    잘 다녀가셨군요.
    ~마씸에 대해서 장시인님이 잘 설명하셨네요.
    일상어로 '무사마씸' 많이 들을 거예요.
    '무사'는 '무슨'이란 뜻으로 무슨일이야? 왜그러냔 뜻마씸 ㅎㅎㅎ
    제주 사투리는 정말 어려워요.

  • 작성자 26.05.30 16:03

    오래전 일이지만 조카들과는 대화가 안 되더군요.

  • 26.05.30 22:16

    좋은 여행기를 보고 제가 제주에 다녀온 듯한 착각을 일으켰습니다.
    어머님도 뵙고, 예비 며느리와 아들까지 같이 가셨으니 만점 짜리
    여행임에 틀림 없습니다. 건강히 다녀오셨으니 다행입니다.

  • 작성자 26.06.01 18:10

    어머니 성하실 때 자주 뵈었어야 하는데 침대만 만지작거리다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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