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식구가 단촐하여 장류는 모두 사먹습니다.
모두 마트에서 사다먹다가 너무 맛있는은 된장이라 하길래
큰맘먹고 사보았는데 너무너무 짜더군요...
한동안 먹지 못하고 냉장고에 방치했다가 엊그제 다시 찌개를 끓여보았습니다.
된장찌개는 약간 걸쭉한 상태인것을 좋아히는데
이 된장은 너무너무 짜서 뚝배기에 끓이다보면 찌개가 아니라 다시 큰 냄비로 옮겨져 멀건 국이 되어버립니다.
호박이며 양파 두부등 듬뿍넣어도 짠맛은 가시지않고...
일부러 고추가루도 넣어봅니다.
구수한 된장찌게가 너무 먹고 싶습니다.
고수님들의 비법 좀 알려주시어요...
첫댓글 메주콩을 푹 삶아 마늘찧는 절구통에 찧어 짠 된장이랑 다시 섞어 보세요,
메주가루를 섞어도 갠찮아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보리쌀을 푸욱 삶아 식혀서 치댄후 짠 된장이랑 섞어 놨다가 숙성되면 드세요.
아~~ 이런 방법도 있군요.. 감사합니다^^*
된장이짜면 자칫하면 된장국을 끓이기쉽지요.짠 된장에다 식은밥을 조금씩 묻으면 며칠 지나면 삭아서 짜지않고 달아요
지금은 날씨가 더워지니까 냉장고에 보관은 필수구요
가장 손쉬운 방법이네요^^*
고수님들 감사합니다 저두 된장이 짜서 그냥 방치에 두었는데 다시 손질해야겠네요~^^
저도 짠된장이 있는데 어떻게할까 고민했는데~ 정보 감사합니다.꼭해봐야지^^~
ㅎㅎ저도 너무 짜서 그랬는데
좋은정보 감사해요...고수님들 ^0^
된장이 싱거워서일까요?
넘 시큼해서 된장찌개를 먹을수가 없어요
어쩌죠?
시어진 된장은 못먹겠더라구요
찌개 끓여도 시큼한맛 나고
소다를 조금 넣고 끓여보세요
저는 됀장이 짜서 쌈장 만들때 식은밥 갈아서 됀장이랑섞어서 쌈싸먹어요
하루전에 미리 만들어놓으면 간이 배어서 맛나고 고소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짠 된장이 있는데 함 해봐야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