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법문
세상을 바르게 사는 방법
물은 성품은 항상 깨끗하나 그러한 조건을 만나면 색깔이 변한다.
추위를 만나면 차갑고 여름과 불을 만나면 뜨겁다
본래 성품이 그러하지는 않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도 이와 같다.
좋은 사람을 만나면 기쁘고 나쁜 사람을 만나면 차갑다.
불도 마찬가지이다.
음식이나 난방의 연로로 땔때는 요긴하지만 거대한 산불과 산업현장에서 실수를 한다면 큰 재앙이 된다.
공급하는 자원이 있다면 언제나 탄다.
그러나 그것보다 더 독한 것은 사람의 탐욕의 불은 꺼질줄을 모른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탐욕과 애욕의 조절하지 못한다면 그불에 자신도 태우고 남들도 태운다.
욕망의 불이 꺼질줄을 모르고 이세상 저세상에서 훨훨 타오르고.그 과보로 삼악도란 불의 화옥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모든 만물은 생성소멸을 한다.
그러나 사람은 탐욕은 끝없이 부린다.
도대체 그칠줄을 모르는 욕망의 열차는 제동장치가 없다.
누가 그대를 멈추게 하는가?
그것은 오직 그대의 마음뿐이다.
성심.정심.항심이다.
부처님의 가르침으로 욕망의 탐욕을 씻어주는 단비와 같다.
한번 발생한 노여움은 짧게는 찰나간이며.탐욕은 수시로 요사를 부린다.
더 큰 분노는 오래 마음에 존속하고 잠재의식에 잠복하여
조건을 만나면 발생한다.
그러나 탐욕과 분노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한번 고요히 생각해 보라!
과연 이득이 있겠는가?
그것때문에 괴롭다면 그것은 고통이 아니겠는가?
그대가 현명하다면 인연따라 온것에 대한 감사함을 가지고 또한 인연생과 인연멸에 대하여 집착이나 애착울 가지지 않는다.
떠나가는 인연은 붙잡을 수가 없으며,길을 가는 나그네가 곧 쉬는 곳이 정처이다.
어떤곳도 소중하지 않는 것이 없다.
농부는 노력으로 옥토로 가꾸어야 하며,
수행자는 오염된 마음을 정화하여야 하며,
그것은 알고 배워서 타인을 선도해야 한다.
음식점주도 자신의 영역에서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세간이나 출세간에 자신의 역활을 분명히 알고 충분히
역량을 발휘하는 사람이 세상을 바르게 하고 사는 것이다.
그러하므로 언제나 당당하고
부끄러움이 없는 사람들이 나도 행복하고 타인도 행복하게 한다.
내것만 고집하지 말라.
그러한다면 상대도 똑같은 고집을 부린다.
내것이 소중하면 타인의 사람과 재물은 더 소중하다.
그러한 잘못된 행위가 고통과 불안 괴로움과 번민이 된다.
지족안분의 도리를 철저히 배워라.
죄업은 남이 주지 않는 것을 탐하는 것에서 온다.
불행은 바른 노력을 하지않는 것에서 싹이 튼다.
다 그대가 받아야 할 과보라면
몸이 행위와 마음을 조심하고 경계해야 하지 않겠는가?
다음카페 참나를 찾아서 가는 길 ㅡㅡㅡ영남산사 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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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21 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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