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를살려라_변광용 #민생회복지원금20만원지급 #외국인노동자확대제한_20퍼센트쿼터복귀 #이언주 #김두관 변광용 후보를 지원하기 위해 김두관 전의원님과 이언주최고위원님이 거제를 찾았습니다. 이언주 최고위원은 벌써 두번째입니다. 한화오션 경영진을 만나서 미국과의 군함건조 현안과 외국인노동자 쿼터제 문제 등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합니다.
미국 공화당 소속 마이크 리 상원의원과 존 커티스 상원의원이 ‘해군·해안경비대 준비 태세 보장법’ 등 2건의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이법은 외국 기업에 군함 건조·수리를 막아온 미 번스-톨리프슨법을 70년 만에 수정하겠다는 것입니다. 이법이 통과되면 미 해군 함정을 동맹국에서 건조할 수 있게 됩니다. 그 수혜는 한국의 조선업이 가장 크게 받을 것입니다.
미국의 전략자산인 군함을 건조하기 위해서는 외국인 노동자 투입을 전면 제한 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그러나 윤석열정부에서 외국인 노동자쿼터제를 20%에서 30%로 상시화 되었고, 40%까지 늘린다고 합니다. 이대로 간다면 미국의 군함건조는 상당히 힘든 상황에 빠질 것입니다.
고숙련의 내국인 노동자확보가 조선경쟁력의 핵심이 될 것입니다. 조선경쟁력 확보를 위해 반드시 더불어민주당 기호 1번 변광용 후보가 당선되어야 합니다. 변광용 후보의 뒤에는 172석의 거대정당 더불어민주당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