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24년 1월 19일부터 노골적인 스토킹을 당해왔습니다.
당시 부산 정관읍에 살고 있었고요.
전파 공격으로 2024년 1월 31일 부산 수영구에 있는 부모님댁으로 옮겼지만
얼마 버티지 못하고 2024년 2월 14일 경남 하동군으로 이사했습니다.
이사라기 보다는 피신입니다.
부모도 하동에 사는 막내 고모도 저를 걱정해주는 변절자였죠.
그들을 원망하지는 않습니다.
되짚어보니 스토킹은 오래전부터 시작된 것이었습니다.
2019년 독일에서 먼저 경험했거든요.
1.
누군가 여러분에게 잘 잤냐고 물으면 의심하십시오.
그들은 이미 당신이 잘 자지 못했다는 것을 알고 묻는 거 거든요.
잠을 못자게 하는 것은 고문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정신적 문제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우황청심원(드링크) 드시고 주무시면 도움이 됩니다.
2.
그들은 여러분의 심장박동 소리를 듣습니다.
흥분 상태에 있으면 아주 열광하며 당신을 화나게 합니다.
화 내지 않아야 합니다. 습관이 되거든요.
소음에도 동요하지 않게 마음의 중심을 잡으세요.
3.
그들이 여러분을 다 안다고 생각하지 마십시오.
소리로 보지만, 당신의 공간에 눈을 가진 사람은 당신뿐입니다.
두더지와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가구주택이면 불리할 수 있습니다.
구조가 동일하니깐요.
4.
전 이 조직이 현정부와 관련이 있다고 봅니다.
손바닥만한 동네에 공천재정관리 법인카드로 식대를 결제하더군요.
정말 우연이었습니다.
이 점은 제보해서 취재여부를 기다리는 중 입니다.
그러니까 제 추측은 윤정부와 신천지, 더나아가 하느님의 교회(?)도 연관되어 있다고 봅니다.
김건희 여사가 이전에 하느님의 교회 신자였다는 말을 열림공감에서 본 적이 있거든요.
그리고 옮겼는데, 그게 아마 신천지 같네요.
통일교는 대선에 개입했다는 의심을 받고 곤란한 적이 있었죠.
제 글이 삭제되어 그대로는 옮기지 못하고 이렇게 요약해보았습니다.
자석으로 아픈 귀를 보호하세요.
관자놀이 부근에 거리를 두고 대면 무슨 말인지 아실 겁니다. 지치지 마세요.
첫댓글 1.인사는 인사로 받으면 되는것.
2.심박수는 맥박등 소리로 맥박인지 심박인지 신체부위 여러곳에서 느끼게 해줌. 본인만 알고 타인은 모르는것.
3.자신의 눈으로 본다. 듣는다. 느낀다 라는것은 공통된 피해이나 표현이 서로간에 다를수 있음.
자신이 본것을 보통 잊어버리는것이 주마간산. 근데, 가해자그룹이라 지칭해야하나? 요놈들은 더 상세히 알고 있는등. 다가구주택등은 층간소음의 싸움이 쉽게 잃어남.
4.19년도면, 문정권때이고, 늘 정부와 연관되어 있엇고, 그것이 행정부에선 정책과! 입법부는 민주당!
자석= 일시적으로 좋게 느껴질뿐.
별소용이 없답니다.
오타 나왓다고, 인공환청이 수정 하라고 하는군요. ㅡ.ㅡㅋ
주마간선(x) 주마간산(0)
시기적 으로는 난 내가 찍어주고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든다고 해서 좋아했던 노무현 정부시절 부터 아주 지독한 조직스토킹에 시달렸습니다.
가족부분에 있어서는
가족이 피해를 줄 수도 있지만 대부분은 가해자가 전파로 오감을 조종하거나 인공 환청환시로 말을 끼워넣기 하거나 심리조종하고 생각을 넣어줘서 그렇습니다.
가족에게 생각을 넣어주기도 하고 말이 나오게해서 실제는 자기 말이 아닌데 가족의 말인것 처럼 느끼게도 하지요.
참조하세요.
노정권때면, 2재명이가 국회에서 알바동원해서 꼽을때인데, 민주당에 의뢰!
한자항열이름나열판에 2재명이총알 꼽힘여부 체크.
가족이 느끼기에는 정신이상자로 느끼게 하고 여러가지 억울함으로 싸우게도 해서 도울자가 없는 외톨이로 만듭니다.
2번, 특히 3번 공감합니다. '두더지' 같다는 말이 딱이네요.
세상에서 가장 믿으셔야할 분은 하나님과 가족입니다.
전파무기(두뇌조종무기)는 일상의 말들을 특이하게 나를 암시하고 스토킹 하는 것처럼
느껴지게 조종하는 전략이 있습니다.
이를 아셔야 합니다.
가족을 믿으셔야 하고요.
저희에게 연락 주세요. 함께 해결해 가시게요.
동지님 우리 함께 상황분석 하시고 대응책과 해결책 세우시죠.
꼭 전화주십시오^^ 함께 해결해 가시죠! 우린 자신있습니다.
전파무기(두뇌조종무기)와 조직스토킹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대응방법 그리고 해결방법을 제시해 드립니다.
해결은 결국 수사기관에 고소해야 하는데요.
우리 단체는 국정원에 접수하여 지역관할 경찰서에 이첩시키기고 국정원과 지역관활 경찰서가
공조수사가 되도록 시스템을 구축 중입니다.
우리와 함께 해결해 가시면 됩니다.
고소장 작성도 무료로 도와드립니다.
그간은 우리 피해동지들 고소장을 보면 물적증거가 없는 상태에서도 악의적으로 조종되어
객관성과 합리성이 결여된 그것도 이웃을 근거 부족히 없이, 피고소인으로 특정하여
고소를 하여 각하나 반려돼버린 사례가 많았습니다.
이후 수사기관 즉 정부를 원망하고 이상황과 여러 상황으로
사회전체에 대한 불신으로 확대되고 적대와 증오의 스트레스로 인한 많은 분쟁과
이로인한 고립이 발생됐던 상황입니다.
우리가 이상황 치유해드리며 그 고소장 정확히 교정하고 작성해 드리니
우리와 함께 하십시오.
*전파무기 전담수사기관과 전파무기를 잘아시는 시민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시민단체입니다.
*늦어도 2년 이내에 수사 끝날것이고 심각한 가해는 올해안에 전체적으로 중지되기
시작할 것입니다. 가해놈들(살인조종자들)과 가해중지와 협조로 일부죄 면제조건의 협상이 끝나가기 때문입니다.
*국가인권위원회와 경찰의 인권에 함께하는 연대투쟁하는 행동주의 인권시민단체입니다.
매월 마지막주 금요일은 인권위와 함께하는 인권시위 투쟁의 날입니다.
연락과 참여 기다립니다.
우리는 가족이고 평생의 동지입니다.
주거침입 당하시는 동지는 더욱 꼭 연락바랍니다.
고소장 작성해드립니다. (무료)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담당활동자 T.I 루미
010-3476-2696 / 02-877-2696
아지트 관악: 신림역/ 서울시 관악구 서원5길 25 지하층 01호
전파무기 조직스토킹 해결방법 안내까페
https://cafe.naver.com/911action
피해님들 궁금해결- 고민해결- 일상나눔 방-
https://open.kakao.com/o/gjvH57Of
답급로 적사회관습화 전략글 올려 드립니다.
정부도 우리처럼 전파무기와 피흘리며 싸우는 중입니다.
관련성은 그것뿐 입니다.
한국 TI 인권시민연대-
담당활동자 T.I 루미
010-3476-2696 / 02-877-2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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