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빅버드에서
부심들하고 셋이 정장을 빼입고 구두를 신고 경기장을 한바퀴 돌더라구요
그랑있는 N석쪽으로 올때 어떤 사람이
" 야 !!! 심판이란것들이 잔디상하게 구두신고 그라운드로 가냐고 막 머라하니까 "
상큼하게 손흔들어주며 쌩까주시던 광보형
그래도 광보형 주심이던 수원경기는 승률이 좋아서 행운의 부적처럼 여겨주는 수원팬들이 많아서
쉴드도 많이 받던 광보형 오늘은 그 광보형이 보고싶네요
복분자 원액드시고 체력증진하셔서 다시 경기장에서 보면 좋을텐데 ㅋㅋ
아직도 서울경기에서 김동진선수에게 90도인사를 받아내고 웃어재끼던 광보형의 미소를 잊을수가 없음

광보상 !!!! 오겡끼 데쓰까 ~~~~~~~~~~~
첫댓글 진짜 최광보주심이 제일 나아요진심ㅋㅋㅋ
이번시즌에 보고싶네요..ㅋ
아~ 최광보주심님... ㅋㅋㅋ
굽네동진
제가 봤을 땐 최악 ㅎㅎ 없으니 예전보다 심판에 대한 목소리 줄어든듯 ㅎㅎ
저때 너무 웃겼음.....
심판이 오라고 할길래..아 저건 퇴장이구나 그때 그렇게 생각했는데...
진심 주심중에 최광보가 제일 경기 재밌게 만드는 심판임...
ㅋㅋㅋ 굽신굽신ㅋㅋ 언제봐도 웃김ㅋㅋ
진심 이형이 좋은 이유가 우리 우승할 때 두번다 주심이었음.ㅋㅋ 이민후랑 이형이 젤 맘에드는 주심.ㅎ
울산에게는 최악의 심판 차 직이고 싶은...
최광보주심 여론이 언제부터 이리 좋았나 싶군요 ㅋ
김동진 저때 퇴장 안주는 게 이상한 상황....ㅋ
2222 최소 경고였는데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