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005년 부터 봐왔는데요 케이리그를
야구가 상대적으로 더 인기 있어진거지
케이리그 팬도 엄청 늘었어요
과거에 포털 사이트 댓글에서 반박은 커녕
댓글 적는 사람이 없어서
케이리그 기사에 야구 팬들한테 도배당해도 손 놓고만 있었던
과거와 달리 요즘은 밀리지마는 않죠(파투의 영향도 있겠지만...)
알싸에서도 케이리그 무시 당해도 소수정예로만 싸우던
옛날과 달리 요즘은 근거 없이 까면 엄청나게 까이구요
아까 알싸방의 우리들의 k리그 라는 글에 댓글 엄청 달리는거 보고
격세지감을 느끼네요
아래쪽 부터 발전해가는 리그 보면서
답답하긴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요
...
P.S 이렇게 말하는 저도 르네상스 시절에도 활동하던 분에 비하면
애송이지만요.
카페 게시글
…… 국내토크
케이리그는 뭔가 온건 개혁적으로 발전하고 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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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2010년 즈음부터 그런 분위기가 생겼죠. 그런데 오히려 08년처럼 K리그팬들간의 댓글 싸움이 치열한게 더 보기 좋더라고요(이때 거의 ㅅㅇ끼리만 싸웠지만)ㅋ K리그 까는 야구팬들한테 반박 많이 하는것도 좋지만ㅋ
ㅋㅋㅋ 그때는 진짜 ㅅㅇ 서로간 신경전 차열했죠 ㅋㅋㅋ
글세요 다음댓글란만 봐도 야구랑 축구댓글 차이가 ㅠㅠ
축구는 알싸가 있으니까요
제가 말한건
이제는 건들면 가만있지는 않는다라는 의미입니다
안좋게 달리면 요즘엔 달라드니까요
하긴 뭐 누가 물면 확 달아오르긴 하죠 ㅎㅎ
K리그의 강점은 꾸준히 팬이 계속해서 늘고있다는거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