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2026. 7. 15. 수요일.
뉴스가 떴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700원. 올해보다 3.7%, 금액으로는 380원 올랐다.
이 '380원' 인상이 시민들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이번에 결정한 최저임금으로 하루 8시간씩 주 5일을 꼬박 일하면 한 달에 223만 6300원을 받게 된다.
2027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3.7% 오른 10,700원
내년도 최저임금이 올해보다 3.7% 오른 시간당 1만700원으로 결정됐다.
월 209시간 기준으로 환산하면 223만6300원이다.
경영계는 1만320원 동결을 주장했다.
이후 노사는 13차 수정안까지 협상을 이어갔지만 합의에 실패했고,
13차 수정안인 1만730원(4.0% 인상), 1만700원(3.7% 인상)으로 표결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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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내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 700원. 올해보다 3.7%, 금액으로는 380원 올랐다.
이 '380원' 인상이 시민들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줄까?"
이번에 결정한 최저임금으로 하루 8시간씩 주 5일을 꼬박 일하면 한 달에 223만 6300원을 받게 된다.
주 40시간 기준, 월 209시간 기준
2025년 월 209시간 X 시간당 10,030원 = 월 2,096,270원
2026년 월 209시간 X 시간당 10,320원 = 월 2,156,880원
2027년 월 209시간 X 시간당 10,700원 = 월 2,236,300원
2026년과 2027년의 차액은 월 79,420원 증가
* 하루 8 시간으로 계산한다.
문화일보 2026. 7. 15 뉴스
“사장님 월 208만원 버는데 알바가 223만원”
전날 정부가 내년도 최저임금을 전년 대비 3.7% 인상한 시간당 1만700원을 월급으로 환산하면 223만6300원이다.
지난해 소상공인 월평균 영업이익인 208만8000원을 웃돈다.
고용주가 버는 순수입이 직원 최저임금에도 못 미친다는 의미다.
위 기사 웃낀다.
이통계는 지난해 2025년 이다.
2025년 소상공인 월 평균 영업이익 208만 8000원
내년 2027년 최저인금 월 223만 6,300원
어떻게 이런 방식으로 비교하냐?
시차가 2년인데도 이를 동일시해서 비교하냐?
독자인 내 생각 :
그렇다면 2027. 1. 1.부터 소상공인은 노무자를 고용하지 않고는 직접 혼자서 사업하다가 ....
아예 영업을 접고는 남의 일터에서 노동하는 게 수익이 낫겠다?
내 생각 : 남의 회사 등에서 일하는 노동자의 급여가 이보다도 더 많았으면 싶다.
* 나는 1949년 1월생. 만77살. 등허리뼈 아파서 하루 하루 힘들게 겨우 산다.
남의 집에서 일하는 노동을 꿈도 꾸지 못하는 백수건달, 무직자이다.
오늘도 척추병원에 들러서, 일전 다른 병원에서 CT 찰영한 이미지를 재복사하고, 다른 병원의 검진결과를 제시했다.
의사가 웃는다.
등허리뼈에 염증 증세는 없고, 피가 맑다고 한다.
귀 어둔 나 대신에 아내가 의사와 말을 주고 받으면서, 내게 통역하듯이 말해 준다.
앞으로는 운동을 더욱 많이 해야 한다고.
굽혀진 등허리뼈를 조금이라도 펴서 걸으려면 두 손을 뒤로 돌려 잡고, 뒷짐지는 형태로 걸어야 한다.
비실비실, 비틀비틀, 갸우뚱 하면서 발을 헛딛지 않도록 늘 조심해서 걸어야 한다.
아내는 말한다.
"오는 7월 22일에 병원 예약을 했어요."
또 병원에 가야 한다고?!
정말로 지겹도록 여러 병원에 다녀야 하는 내 노년의 꼬라지가 무척이나 그렇다.
여러 병원과 약국에 들르면 이게 다 돈이다.
병원에 가려면 전철, 택시를 타고 가면 이게 다 돈이다.
돈 한푼이라도 아쉬운 노년의 삶이다.
* 큰딸 자가용으로 쉽게 귀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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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용섷해 주실 것이다.
나중에 더 보탠다.
2026. 7. 15. 수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