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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업는다는 것은
베베 김미애 추천 22 조회 1,452 25.02.10 07:48 댓글 1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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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2.25 05:46



    감사합니다. 해송님
    등산방, 음악방, 각종 게시물들 잘 보고 있습니다
    열공하시고 내내 건승 바랍니다
    요즘도 등산 다니시는지요?

  • 25.02.25 13:53

    네에, 열심히 다닙니다. 지난번 어느 회원분께서 등산모임 질문 주셨던데 근교 산행 공지 한번 올리시죠? 올리시면 기꺼이 참석합니다~~

  • 작성자 25.02.26 05:46



    하늘산악회의 게시판지기님으로 해송님을 선정했사오니
    해송님께서 공지하시고
    책임 유무는 해송님 선에서 관리하십시오
    본 카페의 카페지기나 운영진에선 관여하지 않는다는 것도
    명기하시고 일어날 수 있는 변수는 모두 회원 각자가 지는 것으로
    해송님께서 선발대로 공지도 하시고
    행사도 하십시오
    저와는 무관합니다
    애써주시겠네요
    묻지 않고 게시판지기 등업해 드린 것
    괜찮은지요?


  • 25.02.26 09:52

    본인은 역량(力量)이 부족해서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카페 승급도 사양합니다. 현재 타 카페 8곳에서 운영자로 활동하고 있어서 시간도 부족하고 개인 일에 많은 지장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배려해 주심에 감사드리면서...

  • 작성자 25.02.26 18:48




    많은 활동하시는 해송님
    저희 카페에서도 열공하시는 모습이
    저희에게 영광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 25.02.25 12:48

    시인님
    잊고 있던 봄이
    이 땅에 다시 오나 봅니다.
    차가워진 등줄기에
    따뜻한 피가 다시 흐르겠지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2.27 08:00


    봄이 왔지요?
    사방에 소식이 많습니다

  • 25.02.25 13:10


    '지오바니 마라디' 의
    잔잔하고 평화스러운
    멋진 피아노 연주와 함께 ...

    엄마 등에 새록새록 잠든
    예쁜 아기의 모습을
    봅니다

    잔뜩 흐렸지만
    많이 풀린 것 같습니다
    멋지고 보람찬
    일정 되시길 기원합니다 ^^ ♡



  • 작성자 25.02.27 07:59


    잠시 풀린 날씨
    감기 조심하시고요
    즐거운 오후 시간 보내십시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02.27 07:59

    생각 도 하기 싫은 데 -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항변 - 우리는 한 뭇이네요 어 머이 .
    그 수치 치욕 -글쎄 동생을 업고 있는데
    하필 선생님께서 가정 방문을 - 어머니 아버지는 각기 한 분 뿐 인데 열 명 (한 타스 한 뭇 )장남이지요 .
    내 밑으로 이것들은 다행히 동네에서 얻어 맞는 일 없었지요 제 누구 동생 ? 하기만 하면- 무서운 악동으로 소문이 . . . .
    -----------------
    어릴 적 가족들이 대가족들이라 알콩달콩
    더 사람사는 냄새가 가득했지요
    저희도 남매가 많지만
    지금은 아주 적게 느껴집니다
    대가족이 얼마나 좋은데요
    삶의 재산이랍니다. 맞으시죠. 댓글 보관 -삭제 마세요 ㅎ


  • 25.02.28 09:57

    시인님
    새해 인사가 늦었습니다
    새해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어제 오늘 봄방학이라
    손주 돌봐주고 있어요
    마침 제가 손주를
    어부바 해줬는데
    이런 시를
    게재해주셔 깜놀이어요ㅎㅎ

  • 작성자 25.02.28 11:31



    어머, 손녀님 돌 지났는지요?
    등에 업혀서 외할머니 따신 등에
    쉬라도 해도...ㅎ
    좋지요
    무조건, 무조건이야..죠!
    방학 중이시죠?
    노래는 엇다 두셨나요?
    두리번~ ㅎ



  • 25.02.28 11:44

    돌은 벌써지났어요ㅎㅎ
    딸이 4시퇴근해서
    온다하네요
    어젠 바깥놀이 다녀왔는데
    오늘은 날씨가 흐려서
    안나가고 있지만
    오후에 나가보려합니다

  • 작성자 25.02.28 15:32



    저 늠름하게 걷는 아가를 보라
    일로와 나랑 악수하자
    사랑해 너 몇 살이지? 할머니 왜 좋아?
    자주 업어 주시니까 좋지?

  • 작성자 25.03.01 09:24



    2025, 1월, 2월을 가득 채우고
    3월이 밝았습니다
    3.1절의 의미가 첫날에 의미가 깊습니다
    태극기를 모두 게양하시고
    우국충정의 마음을 다잡아 봅니다
    하늘 아래 휘날리는
    자유대한민국의 호국충정
    태극기를 바라며
    경건한 경례를 올립니다
    님들께서도 거룩하도록 멋진
    3월을 하루도 허투르 보내는 일 없이
    완소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 25.03.02 21:56

    잘 읽고 갑니다ㅎ

  • 작성자 25.03.03 05:01


    박고은 시인님
    다녀가셨네요
    대체 공유일 오늘이
    실감나지 않지만
    평안하시고
    즐거이
    감사합니다
    박 시인님~♡

  • 25.03.03 19:36

    업는다는 건 **서로의 따뜻함을 느끼는 연결의 아름다움**이 아닐까 합니다. 😊

    지구가 흔들리면 지진, 쓰나미, 산사태, 생태계 변화 같은 현상들이 발생한다네요!

    지구의 5가지 시스템 구성 요소는 대기권, 지권, 수권, 생물권, 외권이라고 합니다.

    **Gravity!**

    지구의 중력이 물체를 끌어당기듯, 사랑도 사람의 마음을 끌어당기는 힘이 있어서 서로에게 끌리는 감정은 마치 중력처럼 강하게 작용하죠.

    중력은 물체 간을 서로 연결하듯, 사람들 사이의 관계를 연결하여 사랑의 깊이를 더하게 합니다.

    지구의 중력이 우리를 땅에 고정시켜 안정감을 주듯, 사랑도 사람들에게 안정감과 안전한 느낌을 줍니다. 사랑이 있는 곳에서는 마음이 편안해지죠.

    중력은 지구의 위치에 따라 조금씩 달라질 수 있듯, 사랑도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하고 성장할 수 있어요.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더욱 깊어질 수 있죠.

    중력이 물체의 무게를 결정하듯, 사랑도 관계의 깊이나 무게를 느끼게 해 줍니다. 진정한 사랑은 때로는 무겁고 책임이 따르기도 ~

    지구의 중력과 사랑은 모두 서로를 끌어당기고 연결하는 힘이라는 점에서 비슷한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5.03.05 05:33


    지구 중심으로부터 사랑을 설파하신 첼시 시인님
    주신 심오한 글
    느낌 큽니다.
    삼월도 시작이 됐으니 멋진 일만 많이 있으시길 기도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첼시 시인님
    ㅡㅡㅡ
    그런데 그런데 베베가 손가락 네개
    승용차 문에 끼워 와자작
    다친 거 맞나요?
    팔목도 아프네요

  • 25.03.05 22:14


    존경하는 베베 시인님!
    아이고, 다치셨다니 마음이 아프네요 😢
    손가락과 팔목까지 정말 걱정이에요
    자주 다치시는 거 같아요
    이젠 특히 골다공증 조심해야 해요
    부딪치거나 넘어지지 않도록요
    늘 여유롭게 편안한 마음으로 유유자적
    급할 필요가 없잖아요
    그동안 아름다운 문장으로 우리의 마음을 위로해 주셨는데~빨리 나아지길 바랄게요!
    사랑과 존경을 담아
    언제나 응원합니다! 💖
    유난히 시리도록 차갑게 빛나던 금성
    한참 바라보다 귀가했습니다
    Good night!

  • 작성자 25.03.06 06:13



    닉을 잠겨 놓고 잠을 잤네요
    목타는 목요일 새벽!
    하나님께선 여러가지 경고를 제게 주시는 듯
    아마도 손의 활동을 좀 쉬라고 주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만
    치유도 그저 주시는지
    열흘 후 다시 보자던 의사 선생님 말씀에도
    손가락이 안 아픈 것 같아요
    치유ㅡ라파의 하나님!
    그저 감사로 눈물 아롱집니다
    근심으로 다시 오신 첼시 시인님~
    별고 없으셨죠?
    새벽 공기가 시원합니다'
    좋은 소식으로 만나 봬요

  • 25.03.05 07:06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상큼하게 수요일 시작하시고,
    고르지 못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詩心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 작성자 25.03.05 21:36



    감기 환자가 는다네요
    김영국 시인님께서도 안전에 가차하십시오
    감사드립니다

  • 25.03.05 11:12

    그래도 젊은날에는
    허풍을 떨면서도
    이 땅을 업고 달려보자
    가슴 열어 보이기도 했습니다.

    어느새 볼 품도 없는
    새가슴으로 변해
    옆사람에게 누가 되어
    주지도 않는 눈총을 받습니다.

    그 많은 지난 세월을
    주제 파악도 못해
    푼돈 쓰듯 다 보내고
    남은 것은 낡은가죽 빈 주머니

    지나버린 날들 만해도
    남아있는 힘으로
    시대적 원망도 했지만
    이제는 그런 힘마져 없습니다

    이렇게 온 길이 맞는지
    어떤 느낌도 의욕도
    사라져 선돌이 되는 듯
    흉물스럽게 그냥 서있습니다.

    할멈이 어제 옮긴 병원
    대체로 만족한다니
    말뿐인 걱정을 진담처럼
    몇마디 위안을 말해 줬습니다.

    또 하루가 시작되는 날
    머물기에 편한 곳은
    그래도 다음어 진 자리
    선생님의 방을 기웃해봅니다

    음악속에 쉬어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시고
    늘 따스함에 감사합니다
    3월도 평안하세요. 베베 선생님 ㅡ

  • 작성자 25.03.05 21:36



    시인님의 사연이 고우십니다
    삶이 아롱다롱 어여쁘십니다
    사모님 사랑도 지극하시고요
    나라 걱정 많이 하시는
    애국 시인님, 홍종흡 시인님
    아픔 없는 삶에서 같이 흐르면 합니다

  • 25.03.05 17:25

    베베님
    오늘 사탕보내고 내일이면 도착 할꺼에요.
    즐거운 마음으로 웃어면서 나누세요.
    살다보면 그만하기 다행임니다.
    답은하지마세요.
    부탁임니다.
    사랑합니다.

  • 작성자 25.03.05 21:36



    아휴, 사탕 보내지 마시라니 ㅎ
    이웃과 교회 분들과 같이 나눠 먹겠습니다
    여러 차례 보내주셨는데요
    어마마마 살아생전에 많이 주셨지요
    이 신세를 뭘로 갚을 건지! 요!
    손가락은 다쳐서 10일을 쓰지 말랬는데
    이리 하고 있습니다
    괜찮을까요? ㅎ


  • 작성자 25.03.06 12:33


    알사탕이 8봉지
    70알씩 560알
    우와
    사탕 좋아하는 아그들과 어르신. 교회 성도님들께 나눌게요
    아직도 으아
    베베 비명입니다
    암튼 고맙습니다 꽃님~♡♡♡

  • 25.03.06 14:38

    많이 웃어세요.
    웃자고 한일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3.06 22:55



    기쁜 웃음이 가득 했었답니다
    세상에나~
    어쩜 손도 그리 크신지요?
    함박웃음 선사해 주신 꽃님~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언제 만나 뵙고
    식사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연락해 주십시오~
    베베 김미애 배상

  • 25.03.06 21:00

    베베시인님 그간 편안하셨는지요.
    참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저는 중국에 사는 막내딸 초청으로
    계울을 그 곳에서 나고 귀국했어요.
    두루두루 구경도 많이 하고 잘 쉬고
    왔습니다. 중국에 머물면서 참 신기 하고도
    재미있는 일들이 넘으나 많습니다
    아직도 머리속을 스치는건요 딸래집에서
    기르는 개 멍멍이 이야기가 하고싶습니다.
    얼마나 휼련이 잘되있는지요 귀칙을 너무 잘지켜요
    아침 밥먹고 운동하고 저녁때까지 저쪽 지들만에
    공간에서 조용이 지내는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웃음도 나고 이렇게 자랑할만한 멍멍이들이랍니다.
    언젠가 시간이 되면 휴속편 전해 드릴게요.
    편안히 쉼하세요 늘 건강하시구요.~

  • 작성자 25.03.06 22:58



    중국에 다녀 오셨군요
    저도 중국 가자는 분 계셨는데
    이번엔 패스했지요
    미국을 가볼까 합니다
    미국, 영국, 프랑스에 못 가봐서
    무척 가보고 싶습니다
    신기하고 즐거우셨던 야그
    꼭 해주세요
    산 여울님~기쁜 시간만 보내고 오셔서
    저도 반가움 가득합니다
    크게 행복하신 일들 많이 맞으시고
    오늘은 건너
    내일 목요일도 평안하십시오
    감사하고 반갑습니다. 산 여울님~


  • 25.03.21 03:36

    오랜만에 왔는데도
    고향을 온 마음처럼

    편안한 마음으로
    편안한 음악 속에
    좋은 글 감상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늘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03.21 05:19


    반갑습니다. 멋진그대님~
    오래 전에 제 글에 참 많이도 마음을 주셨는데
    근간에 다시 뵈오니
    기쁘기 한량 없습니다
    좋은 소식 많이 기다리겠습니다
    평안하십시오

  • 작성자 26.05.22 07:57



    아름다우신 님들 안녕들 하신지요?
    태그 수정했습니다
    멋진 나날들 보내세요
    김미애 배상

  • 작성자 26.05.22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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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선명하게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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