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의 가장 큰 문제는 축구협회와 프로축구연맹임. 이회택,김호곤,허정무,홍명보,김주성등의 적폐세력들은 지들 기득권 지키기에만 바쁜 놈들임.문제는 이놈들이 축구판에서 영향력이 상당함. 이미 축구계는 이들이 주도하는 줄서기문화에 빠져서 허우적대고 있음. 초중고학원축구는 비리로 썪어있고 프로축구는 승부조작을 일삼고 있음. 이놈들을 제압하고 선진시스템을 도입할수 있는 축구인은 현재 박지성 뿐임. 박지성자체가 한국축구판의 피해자임. 그렇기 때문에 한국축구의 문제점을 가장 잘 알 수있음. 게다가 위에 열거한 ㅂㅅ들 보다 실력,인성,영향력,국민적지지 모두 가볍게 압도함.
하나씩 하나씩 썰어가면서 영향력 펼치고 인터넷,티비 등 나와서 행정가로써 능력있다는걸 보여주고 차범근 감독님과 같이 행정쪽에서 자리 차지해야함.차후 차범근 협회장-박지성 기술위원장만 되도 한국축구가 조금이라도 달라질거임. 평가전 상대도 달라질거고 감독-코치 클래스도 달라질거라 봄. 그게 10년 안에 이루어지길..ㅠ
지금은 아니죠 본인도 유럽에서 행정경험 먼저 쌓고 돌아오고 싶다고 했으니 현재 국제축구평의회IFAB 자문위원.AFC 사회공헌분과위원인데 여기서 한단계 더 올라가서 실질적인 행정 업무를 한뒤에 FIFA에서도 일하고 그리고 나서 축협 임원이나 부회장으로 관리경험후 드디어 축협 회장!
첫댓글 박지성이 축구 지도자가 아니라 행정가의 길을 가는게 이것을 위한 큰 그림이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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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행정가의 길을 지금 차근차근 걷고 있으니 기대해볼 만 하죠.
혼자의 힘으로 힘들지 않을지 기득권 카르텔을 뿌시는건데
현대가 너무 쎔ㅠ
저도. 후원이 너무쎄서 박지성도....그런데 대안이 없긴없음. 박지성이 되게끔 하려면 박지성을 완벽하게 도울 전문가적 인력이 많이 필요하고 국민적 관심이 현대가를 위협할 수준은 되야함.
축구를 현대쪽에서 지들 명예용으로 잡고있는이상 결국엔 고인물일듯.. 새로운 젊은 지도자및 행정가 전문가들로 물갈이를해야하는데 솔직히 불가능할듯
만약에 정말된다고 해도 허수아비 일뿐일듯
차범근 해설위원, 박지성 선수 역할 기대하고 있음
하나씩 하나씩 썰어가면서 영향력 펼치고 인터넷,티비 등 나와서 행정가로써 능력있다는걸 보여주고
차범근 감독님과 같이 행정쪽에서 자리 차지해야함.차후 차범근 협회장-박지성 기술위원장만 되도 한국축구가 조금이라도 달라질거임.
평가전 상대도 달라질거고 감독-코치 클래스도 달라질거라 봄.
그게 10년 안에 이루어지길..ㅠ
지금은 아니죠 본인도 유럽에서 행정경험 먼저 쌓고 돌아오고 싶다고 했으니 현재 국제축구평의회IFAB 자문위원.AFC 사회공헌분과위원인데 여기서 한단계 더 올라가서 실질적인 행정 업무를 한뒤에 FIFA에서도 일하고 그리고 나서 축협 임원이나 부회장으로 관리경험후 드디어 축협 회장!
홍명보, 김주성 현역 시절에 응원하던게 후회됨
절대 안됨
현대가 몰아내고 박지성 축협회장하면 축구세 걷어라 낸다 진짜
큰그림?!! 인맥도 넓히고 세상도 익히고 차근차근 준비해서 진정한 영웅이되어죠
지성이형은 이일을 하기위해 현재 공부하고 있을지도..ㅎㄹ
사진 개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