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ime
Over the space
I embrace you in my bosom
To flow with the tides
시간 속에 공간을 뛰어 넘어
나는 너를 가슴에 안고
세월을 타고 흘러간다
Owing to thirst when we make tea
Your warm image had appeared to me
To share to sound to drink
목이 말라 차를 만들 때는
같이 홀짝거리며 나누던
따뜻한 그 모습이 떠올라
Break for a while
Round and round
I control myself
With deep desperation in my chest
잠시 쉼
휘
가슴에 심호흡으로
나를 다스린다
Staying in the time not to long nor not to short
To make the deep river
And along the way of water flow gently
Our trace makes my heart go up
길지 않은 시간에 머물러
깊은 강을 만들고
유유히 흐르는 물 길 따라
우리의 흔적들이 심장을 용솟음치듯 한다
Mountain which is deep has clean water
And the lake to flow
Is shaking with the wind
골이 깊은 산골은 물이 맑고
흐르는 듯 잔 물결치는 호수는
바람에 살랑거린다
Like warm-hearted nature
Even we aren't together sometime
As you are still as it is
As I can gesture to you
때로 같이 하지 않아도
정겨운 자연처럼
네가 그대로 그 자리라
너에게 손짓할 수 있어
I'm in the blessing moment
To search for real myself again
참 나를 찾을 수 있는 너로
지복의 순간에 다시 든다
기다림이란 “시간 속에 공간을 뛰어 넘어/ 나는 너를 가슴에 안고/ 세월을 타고 흘러간다“ 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이는 자신의 생이 그 사람의 것인 양 익숙해지고 현재에 둘러붙은 삶이 그와 자신이 가까워지는 것 같은 때이다. 시인은 심호흡으로 자신을 다스리며 자신을 바라봄으로써 오히려 이 느낌을 유지한다. 그리고 이렇게 진부한 시간 속에 인간의 마음과 자연을 차용한 은유와, 처음부터 얘기치 못한 기다림을 어느 때부터 다시 기다림으로 가득 쟁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시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너에게 손짓할 수 있다‘는 마침내 펼쳐질 그것은 참 나이다‘로 귀결된다. 베베의 시에서 기다림은 이 시간과 공간을 먼 곳까지 펼쳐 자신의 시간과 관련짓게 하는 자리, 그리하여 나의 생과 그를 어떤 시차에 두는 것과 같다. 그리고 시인이 자기 자신에 충실한 동시대인으로 기다림을 이야기할 때, 그것은 손짓할 수 있는 능숙함과 자신이 속한 자연을 끌어들임으로써 기다림을 무한 증식 시킨다. 기다림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만큼 온몸을 감싸는 일은 없다. 이제 우리는 베베의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감각과 만난다.
간추려 말하자면 교감을 통해 차를 나누던 모습처럼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감각적 이미지가 싹튼다. 이런 맥락에서 베베의 시적 화자에게 기다림은 그와 같이 있다는 증거이고, 그것은 곧 안심할 수 있다는 신호이며,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음을 알려주는 로맨틱한 속삭임이 아닐까. 일찍이 노련하고 원숙하게, 입체적으로 구축된 베베의 시 세계는 그렇다면 무엇인가? 한마디로, 품성과 윤리의 향연이다. 그래서 지복의 순간에 다시 드는 것이리라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거나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한 대표시들은 꼭 무언가가 하나씩 들어 있다. 이를테면 김소월의 ‘진달래 꽃’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 김수영의 ‘풀’ 정지용의 ’향수‘ 백석의 ‘여우난만’… 등 그들의 시들을 살펴볼 때, 그들은 인생에 대한 성찰이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자연에 대한 사랑, 고난과 역경 등 독보적인 감성과 메시지를 내 놓고 있다. 이처럼 베베를 꼽으자면, 단연 ‘기다림’을 추천한다. 그렇다. 한결같이 시인들은 文에 대한 자의식에서 출발한다. 文에 너무 기대지 말라는 뜻이다. 이 경고는 반어적이게도 우리로 하여금 文이 무엇인가에 대해 강하게 의식하게 만든다. 文(시)이라는 글자가 가지는 의미는 그 시대의 사회성과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겠지만, 암튼 요즘 우리는 일상의 전위를 꿈꾸며 탈주하려는 욕망에서 거나 지나치게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경우를 본다. 그렇다고 보면, 베베 시가 상당히 논리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익숙한 느낌은 시인이 우리에게 알맞은 관습적 비유의 도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즉, 시인이 바라보는 세계가 시인의 시선을 통해 시인이라는 한 인간의 내부로 편입되는 것이리라. 시인의 의식은 자연을 감싸 안는 대신 자연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인간적인 것은 자연적인 것에 세차게 빨려 들어감을 우리는 경험했다. 요즘 현대시를 읽고 나면 몇 가지의 사후적인 색채만 남아 있을 뿐인데도 베베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시를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그대가 머무는 곳에”, 머물 수 있는 활달성과 부지런함도 갖춘 알짜배기, 진짜배기 시인임도 확정한다. 베베 시인님 ‘기다림’ 수작입니다. 잘 담아 내었습니다
내일 부터 다시 추워지나요? 매일 저는 서울로 외출하다시피 하는데 단도리 잘 해야겠네요 정보 감사드리옵고 멋진 시들을 보여주셔서 저희들은 넘 행복합니다 맞으시죠, 님들? 오늘도 평안히 지내시고 나머지 시간 가족님들과 혹은 홀로라도 느긋한 마음으로 평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김명수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계방산방님! 이름을 써봅니다 그리움과 기다림이 길었나 보옵니다 눈도 녹았는데 오늘은 잠시 눈발이 휘몰이쳤답니다 곧 사라진 안개같은 눈이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다시 왔나 했습니다 오늘은 낮에 붕어빵 전도를 하고 저녁에 이미배 공연장에 들러 저녁을 먹고 귀가했습니다 먼 이국에서 한국을 전파하시는 애국 시인님, 계방산방님~ 바른 자세로 선생님께 거수 경례를 올리고 싶습니다
맞으신 것 같습니다 가슴 설레고 희망찬 황홀한 세계 그 꿈을 향하여 오늘도 돌진입니다 마하나래 작가님 잊지 않으시고 베베글 아껴주시어 뭐라 감사할까요 2025도 3월 마지막날 차곡차곡 재어가는 일상이 모두가 감사입니다 마지막 날 뵙는 마하나래 작가님 오늘 이렇게 댓글 쓰려고 어제를 아꼈습니다 4월도 마하나래님 것 우리님들과 함께 힘차게 돌진해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마하나래 작가님~
편찮으시면 안 되는데 관리 잘 하세요 사랑님 컴 저도 컴이 고장나서 컴을 바꾸러 가려고 해요 저는 일본 여행 이박삼일 다녀왔습니다 기분 만땅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저희들 현장
관광 지도사 신재민님 대장님 신재민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박식하고 일본에 대해서 자 알고 계시는지 일본을 많이 알고 왔습니다 방탄소년단과 같은 멤버로 활약 했다고 합니다 완전 짱 미남. 신사.성실하셨습니다ㅡㅡ이참에 같이 간 경남 여고 36명 36명 존경하는 동기들 감사와 기쁨의 시간을 주신 그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은 미스터트롯의 리더싱어십니다 이보다 더 멋진 지도 사분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훌륭하신 신재민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성과 열성파 우리 동기님들과 함께요
오늘도 뭔가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할머니가 동네 놀려간 손자손녀가 다치지않고 돌아오길 기다린 것처럼 자식이 잘못된 길을 택하여 세상을 방황하고 있을지라도 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길 기도하는 부모님의 마음처럼..오늘도 어제처럼 기다리고 가디리곤 합니다...글속에서 깊은 울림을 가슴에 담으면서 감사드립니다..베베 시인님!! 좋은 하루 되세요.
It is inspired to me. Sir.
I will do that. Sir.
Thanks anytime. Sir.
시공을 넘어
세월조차 품은
기다림은,
더없는
행복을 함께 하는
그리움!
生의
찬미입니다
아름다운 노을입니다
베베 김미애 시인님!
황혼에 물들어가는 노래 아름다움으로 보셨네요
반갑습니다
배창호 시인님 건강하셔야 됩니다
감사합니다
베베 김미애님 기다림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누군가 말했어요
저는 오늘도 기다립니다
다녀갑니다
기다림은 아름다운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요~♡
감사합니다. 추억속에 운영자님~
우리 카페에서 행복하시기를 진정 바랍니다
기다림은 곧 믿음
식지 않을 순정이 젖은 아가페 사랑이지요.
하지만
기다림은 입술 마르게 하고 애를 타게 하지요.
합격자 발표 때까지 가슴 졸이는 수험생과 그 부모.
혼령 지났음에도 꿈쩍 않는 자녀 보는 부모 심정 등등
기다림은 우리에게 너무 가혹하답니다.
더듬어 볼 순간의 귀한 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베베 시인님!~~^0^
기다림은 그렇지요
마음을 애타게 하고
좋은 글귀 주심에 감사합니다
태공 엄행렬 시인님~
기다림이란 “시간 속에 공간을 뛰어 넘어/ 나는 너를 가슴에 안고/ 세월을 타고 흘러간다“ 라는 구절로 시작한다. 이는 자신의 생이 그 사람의 것인 양 익숙해지고 현재에 둘러붙은 삶이 그와 자신이 가까워지는 것 같은 때이다. 시인은 심호흡으로 자신을 다스리며 자신을 바라봄으로써 오히려 이 느낌을 유지한다. 그리고 이렇게 진부한 시간 속에 인간의 마음과 자연을 차용한 은유와, 처음부터 얘기치 못한 기다림을 어느 때부터 다시 기다림으로 가득 쟁여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이 시의 후반부에 등장하는 너에게 손짓할 수 있다‘는 마침내 펼쳐질 그것은 참 나이다‘로 귀결된다. 베베의 시에서 기다림은 이 시간과 공간을 먼 곳까지 펼쳐 자신의 시간과 관련짓게 하는 자리, 그리하여 나의 생과 그를 어떤 시차에 두는 것과 같다. 그리고 시인이 자기 자신에 충실한 동시대인으로 기다림을 이야기할 때, 그것은 손짓할 수 있는 능숙함과 자신이 속한 자연을 끌어들임으로써 기다림을 무한 증식 시킨다. 기다림을 갖는다는 것, 그리고 기다림 만큼 온몸을 감싸는 일은 없다. 이제 우리는 베베의 작품에서 가장 중요한 감각과 만난다.
시 한 편을 쪼개시며
분석하신 스티브잡스 시인님~
오래 전 어느 분께서 제 영시 집에 나온 글 하나를
분석해 주신 게 있었는데
불현듯 그 생각이 납니다
새벽을 두시고 길게 살펴보신
글이 이 새벽에 또한 감사입니다
결코 단순하지 않은 정독이 필요한 부분
행복합니다
간추려 말하자면 교감을 통해 차를 나누던 모습처럼 가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감각적 이미지가 싹튼다. 이런 맥락에서 베베의 시적 화자에게 기다림은 그와 같이 있다는 증거이고, 그것은 곧 안심할 수 있다는 신호이며,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음을 알려주는 로맨틱한 속삭임이 아닐까. 일찍이 노련하고 원숙하게, 입체적으로 구축된 베베의 시 세계는 그렇다면 무엇인가? 한마디로, 품성과 윤리의 향연이다. 그래서 지복의 순간에 다시 드는 것이리라
아름다운 로맨틱
제가 쓴 글인데도
그렇게 곱게 나눌 수가 있었는지요?
황감한 마음에 깊은 고마움
전합니다
시기와 방향을 종횡무진으로 표현하시는
4차원 스티브잡스 시인님
많은 작품들로 귀감이 됩니다
새 시대를 여는 듯한 느낌!
감사합니다
우리가 교과서에서 배우거나 여러 경로를 통해 입수한 대표시들은 꼭 무언가가 하나씩 들어 있다. 이를테면 김소월의 ‘진달래 꽃’ 서정주의 ‘국화 옆에서‘ 김수영의 ‘풀’ 정지용의 ’향수‘ 백석의 ‘여우난만’… 등 그들의 시들을 살펴볼 때, 그들은 인생에 대한 성찰이나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나 자연에 대한 사랑, 고난과 역경 등 독보적인 감성과 메시지를 내 놓고 있다. 이처럼 베베를 꼽으자면, 단연 ‘기다림’을 추천한다. 그렇다. 한결같이 시인들은 文에 대한 자의식에서 출발한다. 文에 너무 기대지 말라는 뜻이다. 이 경고는 반어적이게도 우리로 하여금 文이 무엇인가에 대해 강하게 의식하게 만든다. 文(시)이라는 글자가 가지는 의미는 그 시대의 사회성과 공간에 따라 다양하게 나타나겠지만, 암튼 요즘 우리는 일상의 전위를 꿈꾸며 탈주하려는 욕망에서 거나 지나치게 아름다운 문장을 만들어내기 위해 그 수고를 마다하지 않는 경우를 본다. 그렇다고 보면, 베베 시가 상당히 논리적인 구조로 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익숙한 느낌은 시인이 우리에게 알맞은 관습적 비유의 도식을 따르고 있기 때문이다.
작은 시에 대한 고찰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한 번씩 돌아보겠습니다
정말 잘 쓰여진 시인지?
긴 댓글 감사드립니다
스티브 잡스 시인님
즉, 시인이 바라보는 세계가 시인의 시선을 통해 시인이라는 한 인간의 내부로 편입되는 것이리라. 시인의 의식은 자연을 감싸 안는 대신 자연 속으로 빠져 들어간다. 인간적인 것은 자연적인 것에 세차게 빨려 들어감을 우리는 경험했다. 요즘 현대시를 읽고 나면 몇 가지의 사후적인 색채만 남아 있을 뿐인데도 베베는 충분히 납득할 만한 시를 채택하고 있다. 그리고 “그대가 머무는 곳에”, 머물 수 있는 활달성과 부지런함도 갖춘 알짜배기, 진짜배기 시인임도 확정한다. 베베 시인님 ‘기다림’ 수작입니다. 잘 담아 내었습니다
더 이상 찬가가 없어질 것 같습니다
저 쓰려지려 합니다
중심을 잡고 잘 운행하겠습니다
여러 차례 주신 글로
자꾸 제 글 돌아봅니다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귀한 글에 쉼 하고 갑니다
늘 편안하시고 건강 하세요
귀한 걸음 하셨네요
봄날이어서 야외 활동에 좋습니다
콧 바람도 쐬고 싱싱하게 피어올린
산수유가 뽐을 내고
호수 물결은 맑고 깊게 보여
오래 지켜보고 서 있었더랬습니다
무슨 생각을 그리 했는지 말씀이죠~
머무시는 동안 행복하셨기를 바랍니다
맘 짱님~
현재 등급이 맘에 안 드시는 님들께서는
제게 쪽지 주시든지 여기에 표기하시면
살펴보고 등급 조정을 해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단 등급이 올라 계신 님들의 정보는
손대지 않습니다
머문자리에서 행복하십시오
베베 김미애 올림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조석 간에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반갑습니다. 김영국 시인님~
감기 환자 많은 환절기네요
님들 모두 건강 잘 챙기시길 바랍니다
김영국 시인님과 함께요~
베베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양지 바른 산비탈에
앙증맞은
보라빛 제비꽃
긴긴 겨울을 어찌 참았는지
옹기 종기 모여
옹알이 하는 봄입니다
기다림 우리네 인생에
이것이 없다면
또 다른 내일을 꿈을 꿀수가 없지요
삶에 지쳐도
또 다른 내일의 기다림이 있어
살아야 하는 이유가 될 것입니다
옷깃을 파고 드는 봄바람에도
황사 먼지 눈이 따가워도
우리의 기다림 속에
봄은 그렇게 우리네 가슴에
봄 향기를 전한답니다
늘 건강 하시고
봄빛 가득한 봄 날 되세요
고운 글 수고 하셨습니다
베베김미애 시인님!
한 평생 기다림으로 살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애절함은 언제나 끝이 날까요?
이렇게 아름다운 여인이
기다려준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0^
시인님 안녕하세요~
요 며칠 포근했던 봄 날씨가
내일부터는 변할거라고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하세요~
내일 부터 다시 추워지나요?
매일 저는 서울로 외출하다시피 하는데
단도리 잘 해야겠네요
정보 감사드리옵고
멋진 시들을 보여주셔서
저희들은 넘 행복합니다
맞으시죠, 님들?
오늘도 평안히 지내시고
나머지 시간 가족님들과 혹은 홀로라도
느긋한 마음으로
평강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김명수 시인님, 감사드립니다
물결은
이 노래가 저를 따라 흐름을 모른다
모른다
물결은 흐름을 모르나 어디론가 흘러가지요
반갑습니다
그루누이님
바다로 모이겠지요?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쌀쌀한 날씨에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오늘 좀 쌀쌀해져 눈 오는 곳도 있다는데요
오늘은 붕어빵 전도를 하는 날이랍니다
붕어빵 많이 구울 거예요
드시고 싶죠? ㅎ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구수한 가락 속에
그리움이 간직되어 시간을 넘어 다가 오네요.
산골 눈녹은 물은 맑고 시원히고 아직은 차가움도 함께
봄을 나르기도 하지요.
나는 오늘 어떤 그리움과 기다림으로
다가올 님을 기다려 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편안한 시간되세요
계방산방님!
이름을 써봅니다
그리움과 기다림이 길었나 보옵니다
눈도 녹았는데
오늘은 잠시 눈발이 휘몰이쳤답니다
곧 사라진 안개같은 눈이었는데
갑자기 겨울이 다시 왔나 했습니다
오늘은 낮에 붕어빵 전도를 하고
저녁에 이미배 공연장에 들러
저녁을 먹고 귀가했습니다
먼 이국에서 한국을 전파하시는
애국 시인님, 계방산방님~
바른 자세로 선생님께
거수 경례를 올리고 싶습니다
기다림이란?
가슴설레고
희망으로 견디는
황홀한 세계
설사
이루어지지 않는다해도
그 꿈을 애지중지 키우며
어떤 고통일지라도
슬기롭게 버티어 나아가는
버팀 목!
맞으신 것 같습니다
가슴 설레고 희망찬 황홀한 세계
그 꿈을 향하여
오늘도 돌진입니다
마하나래 작가님
잊지 않으시고
베베글 아껴주시어 뭐라 감사할까요
2025도 3월 마지막날
차곡차곡 재어가는 일상이
모두가 감사입니다
마지막 날 뵙는 마하나래 작가님
오늘 이렇게 댓글 쓰려고
어제를 아꼈습니다
4월도 마하나래님 것
우리님들과 함께
힘차게 돌진해요
반갑고 감사드립니다
마하나래 작가님~
우아한 한복만큼 멋지십니다.
(베베 시인님의 작품)^^
건강하시죠?
이제 봄입니다.
그렇게 기다리던 봄!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봄을 그토록 기다리셨지요?
전 조금 아닙니다
하여간 봄이 오니
세상이 더욱 밝아졌습니다
싱싱한 봄 나물들 처럼
맛나고 멋난 봄날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지금도 양이랑 산에서 매일
쎄쎄께 하고 계신지요?
시인님 그간 안녕하셨지요.?
봄이 되니 밭에 심을게 너무나 많습니다.
이상하게도 모판에다 싹을 티우면
싹이 나오지 안아서 애를 먹습니다.
거듭거듭 씨았을 넣다 보니
씨았이 동이 났어요.
옥수수는 싹이 제대로 나왔는데요
완두콩 암튼 콩종류는 싹이 트질안아요.
몆년을 두고 농사일을 해봤지만
올해 처럼 힘든해는 처음입니다.
편안한밤 고운꿈꾸세요. 건강하시구요.
싹이 잘 트지 않았군요
마음이 답답하셨겠어요
그 넓은 대지에서 농부로 일하신다고 산여올님 너무 애쓰시네요
반갑고 반갑습니다. 산여울님
따사로운 봄날에 행복한 소식 많이 기다릴게요
기다림~ 자석같은 힘에 끌려
분명히 기다리지않으리라 하고선
기다리길 오십년이 다돼가도
후회와 미움으로 새해가 되면
또 절대 기다리지않겠다 맹세하곤
달력 넘어갈 때마다 기다리는
사내 마음이 이렇게 약해서야
남은 삶을 어떻게 마무리 하려는지
어디서든 잘 살면 그저 고맙지
아직도 블방에 감춰둔 얼굴을
미움이 자랄 때마다 들춰보는 바보
바람결에 소식 좀 들어봤으면~
투정섞인 욕심을 부려봅니다
오늘 ㅡ 구성천 냇가를 걸었습니다
휴일이라 사람들로 꽉 찬 길
만발한 벗꽃이 초대하는 휴일
선생님도 한 번 운동겸 걸어보시면
기다림이 마중해 드릴 겁니다.
평안하세요, 선생님 ㅡ
남자의 기다림도 애절하지요
맘에 두신 한 사람
재산 같습니다
천변이 있다는 게 제게도 지복입니다
여러 상념에 드신 애국 시인님
홍종흡 시인님께
긴한 안부 전합니다
담 주간도 행복 계단만 거니십시오
울 님들과요~♡♡♡
베베님 !!!!!
아픈손은 어떠세요/
나도 오른쪽 어깨가 아파 매일 침맞고
물리치료하고 고통스러워 힘드러요/
또 컴이 고장나서 지금 다 고처 글을 올여요.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편찮으시면 안 되는데 관리 잘 하세요 사랑님 컴 저도 컴이 고장나서 컴을 바꾸러 가려고 해요
저는 일본 여행 이박삼일 다녀왔습니다
기분 만땅 좋은 여행이었습니다
특히 저희들 현장
관광 지도사 신재민님 대장님 신재민 선생님께서는
얼마나 박식하고 일본에 대해서 자 알고 계시는지 일본을 많이 알고 왔습니다 방탄소년단과 같은 멤버로 활약 했다고 합니다 완전 짱
미남. 신사.성실하셨습니다ㅡㅡ이참에 같이 간 경남 여고 36명
36명 존경하는 동기들 감사와 기쁨의 시간을 주신 그 은혜에 깊은 감사를 올립니다
지금은 미스터트롯의 리더싱어십니다
이보다 더 멋진 지도 사분을 만난 적이 없습니다 훌륭하신 신재민 선생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지성과 열성파 우리 동기님들과 함께요
인녕?
오오사카성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생각나네요.
같이 일본 여행을 다녀오니
너무 좋았죠 오시자마자 여기다 댓글 쓰셨네요 멋쟁이 시연님
봄날 푸르고 아름답게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오랫동안 기다렸습니다
드디어 만났어요
오벨리스크 !
이집트에 다녀오셨군요
첼시 시인님
보고 싶었어요^♡
오늘도 뭔가를 기다리고 기다립니다..할머니가 동네 놀려간 손자손녀가 다치지않고 돌아오길 기다린 것처럼 자식이 잘못된 길을 택하여 세상을 방황하고 있을지라도 제 정신을 차리고 돌아오길 기도하는 부모님의 마음처럼..오늘도 어제처럼 기다리고 가디리곤 합니다...글속에서 깊은 울림을 가슴에 담으면서 감사드립니다..베베 시인님!! 좋은 하루 되세요.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