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간의 사랑이라..........
정말 누구말대로 머리로는 이해하지만 가슴으로는 무언가의 압력이......
하지만 로드무비를 보면서 아 이런게 정말 동성간의 사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원래 남자들이 사랑의 표현에는 서툴다. 그러나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은 용광로의 불덩이라고 할까? 조용하지만 그 속에서는 엄청나게 뜨거운 사랑이 타고 있다고...
말은 안해도 같이 싶고 만지고 싶고 사랑을 나누고 싶은 이 일련의 행동들이 사랑이라고 생각한다.
사회가 인정하지 못하는 어떤 장벽이 막고 있지만 그걸 뛰어는 넘는 하지만 정말로 어려운 그 일이 언젠가는 일어났으면 하는 바람.......
나도 언젠가는 사랑을 해보리......진정한!!
단 가려서....
그럼......
첫댓글 가려서라~~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