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Hold the lantern
And fill it up
I hope HE'll come
Let's get ready to shine
초롱 들고
기름 채워
귀한 님 오실 길
반짝거리게 준비하자
To ascend to heaven
As you promised
The day HE come
It's not far away
천상에 오르사
약속하신 대로
오실 날
멀지 않았으니
What do you do now
What are you thinking now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As if you're on the guillotine
I split me up and analyzed myself
I don't think there was anything wrong
단두대에 오르는 기분으로
나를 쪼개고 분석하여
흠 없었을까
In my long memory
A promise to be given and to be given
Will HE forgive me
오랜 기억 속
바칠 약속과 드릴 약속
용서해 주실까
With my whole body on the floor
I'm pouring all of myself before my FATHER
온몸을 바닥에 깔고
아버지 전에 나를 모두 쏟아 붓습니다
Repentance and forgiveness
I don't think it's a long way off
Forgive me, DAD
회개와 용서
요원한 일 아닐 거야
아버지 다 용서하시고
HE’ll be going to give me
A warm hug in YOUR big and wide arms
크고 넓으신 품에
따스히 안아 주실 거야
Don't hold it again
Bilingualism
Don't commit multicolored acts and crimes
다시는 품지 말
이중 언어
다색 행동과 죄들을 짓지 말고
As if running
The sky
하늘 나라에
운행하듯
One foot, one hand gesture
Be all precious and lovely
한 발, 한 손짓
모두 귀하고 사랑스러워라
I want to be held in heaven
To be with my FATHER's hands
아버지 손에 들려
천상에 들고 싶다
부활절이 다가옵니다 큰 복이 다가옵니다 큰 잔치를 하고 싶습니다.
반갑습니다
수 련 시인님
베베선생님 감사합니다
교인은 아니지만
너무 좋은글 마음에 담아갑니다
반갑습니다
정암 선생님
누구라도 읽을 수 있는 글이지요
좋은 소식만 기다릴게요
정암 선생님~♡
박문수 암행어사님이
납시어
오염된 이세상을
정화시켜 주시옵소서()
아름다운 시와
BGM에 흠뻑 취해봅니다~~~
바로 하나님이시죠 주님이시죠
10 년도 넘게 전에도
암행어사를 썼지요
잘 썼나 돌아봅니다
글은 발표 후 항상
후회입니다
Happy Easter~♡♡♡
왠 이 시대 암행어사 ?
영조시대 박문수 어사를
연상 했습니다
하나님을 어사로 ...
기발한 아이디어 이군요
모든 걸 관장하시는
전지전능 하신 하나님 ♡
4월 20일은 부활절 이지요
더욱 충만하시어
은혜 입으시길 기원합니다
할렐루야 ♡
주님을 암행어사로 설정했습니다
쥐도 새도 모르게
한 밤중에 다 자는 시간에
도둑 같이 오시는 주님!
부활절이 무척 기다려집니다
주님 오신 날
좋은 행사가 많아서요
오랫만에 들려 베베 시인님의 주옥 같은 글에
한참 머물며 잘 감상했습니다
저는 비 종교인 이지만 마음 깊히 파고 드는듯 하군요
늘 건강 건필 하시기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강 월 시인님
넘 반가워서 눈물 아롱집니다
눈이 많이 편찮다셨는데
좋아지셨는지요?
손주의 영어 실력도 대단하겠지요?
종교에 관계 없이 믿음 하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강 월 시인님의 쾌차와 유쾌하신
삶을 웃음과 함께이시길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강 월 시인님~
베베님 !!!
그사이 아름다운 글 오려주셔 반갑슴니다.
이제는 하루하루가 엣같지 안아 힘드르요'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것
사람답게 죽는것
사람답게 늙는것
참어렵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
힘드시지요?
누구나 옛날 같지
않지요
건강이 나빠지셨는지요
찰나 기도 드립니다
여호와 라파 하나님께 긴급 기도 드립니다
부디 쾌승. 쾌차하세요
우리 아픔 없지 않지만
견딜 수 있을 겁니다
힘찬 하루 시작하세요
꼿님 사랑합니다
많이요~♡♡♡
오늘은 성스러운 부활절(Easter)입니다
님들 소망 가득 이루시고
가내 하나님의 축복 가득히 받으시며
하루하루 걱정 근심 않는
평안하신 시간들 보내시기를
베베 소원드립니다
늘 고맙습니다
베베 김미애 배상
푸른향내 그윽한
화요일 아침입니다.
좋은 글과 음악으로
상쾌한 아침을 열어 주시니
감사합니다.
가끔은 댓글
등록을 안누르니..
ㅎㅎㅎ 제가 늙었나보네요
죄송합니다.
신나는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하늘 바래기 시인님!
늙으시긴요 ㅎ
우리 함께 찬찬히
사고나지 않게
느림보로 걸어가요
오늘도 쾌청한 날 보내시고
카페를 위해
새벽마다 주시는 아름다운 메세지에
늘 행복한 베베랍니다
벌써 화요일이네요
멋진 시간만 보내세요
하늘 바래기 선생님!
고맙습니다
봄비
언제까지 내리려나 ...
떠나는 봄이 아쉬워
종일토록
눈물로 매어 두려나 보다
주님의 부활을 찬미하고
또 찬미하신 베베님 !
그날 밤에도 님을
알현 하셨는지요
늘 복된 일상을
기원합니다
운동 마치고
커뮤니티 로비에서 일자상서 ㅎ
지금은 비가 그치고
청명한 하늘 아래
천지가 깨끗해 보입니다
찬 서리가 내린 건
맑고 투명한 이슬 같은 세상을 보여주려 했나 봅니다
주님 부활과 영원히 하늘 나라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다가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시는 날을
다시 기다립니다
커뮤니티 로비에서 글을 쓰시는
심 박사님!
일자상서 무슨 제게 그런 것을 주시려고요 ㅎ
암튼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하늘이 무척 높아보이겠습니다
부활절 을 기쁨으로 맞이한 날
이젠 또 다시오신 주님과 늘 동행을 합니다
물론 기름등불 준비는 다섯처녀처럼 될려고 열심히 채움을 ~~
언제 어느때 암행어사로 오실지를 몰라서 ..
그분이 기뻐하시는 일만 하고 살려고 노력을 하면서도
언제나 마음안에서는 휘두름을 합니다
그래도 중심을 바로 잡고 아닌것에는 단호함으로 ~~
봄의 향연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이렇게 봄꽃들이 필때
가을단 풍으로 아름다운 대한민국 산야가 될때
우리들의 안식처에서는 아프리카 목회자님들을
모신답니다
비행기 표에서 부터 일주일간을 섬김까지 합니다
뵐때마다 우리들은 얼마나 행복하게 살고 있는지를
알수 있답니다
대한민국도 사계라 하는데
요즘 같으면 봄과 가을은 이제 아주 짧지는 그런 느낌
그분 과 함께 하는 요즘 시간들
소담은 최고의 행복덩쿨이랍니다
단 이곳에서는 많이도 부족 합니다
물론 세상일은 주님이 하시기에 따를 분이고
머문자리에서의 모든점은 베베시인님의
머문자리 카페가 향상되고 함께를 다독이시는
배려로 다들 한다라고 늘 생각합니다
언제일지는 모르나
제가 혹여 힘에겨워서 부족함으로 고할때는
미워 하시기 없기입니다
사라지더라도 요 ~~
무슨 말씀을 하시나요, 소 담 운영자님?
우린 그만 둔다 만다 이런 얘기는 하지 말기로 해요
열심히 달려오신 소 담 운영자님
카페도 삶입니다
우린 그렇게 살아왔지요
앞으로도 계속입니다
미워할 겁니다
그런 말씀 하시면요
언제나 손에 손 잡고
발에 발 잡고
가자고요
아셨죠?
오늘은 쑥 캐러 다녀 오고
점심, 저녁을 모두 밖에서 먹었네요
막 돌아와서
쉬다 꿈속으로 꼴까닥 하렵니다
코코낸내 하세요
소 담 운영자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여유롭고 편안한 저녁 시간이 되시고,
늘 향 필 하소서.
詩心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고 갑니다.
봄이 무르익어
여름 기운도 도는 둘도 없이 아름다운 봄입니다
봄 여인들과 봄을 타는 이들의 행렬이
가는 곳마다 넘쳐납니다
상춘객들의 마음도 두둥실 하늘을 나는 것 같아요
벌시로 주말이네요
힘찬 도약 오늘도 점핑하세요
김영국 시인님~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상큼하게 화요일 시작하시고,
조석 간에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상큼한 수요일이 됐네요
새벽 공기가 신선합니다
바람을 맞고
하루의 기를 채워 갑니다
오늘도 건강하세요
미풍 김영국 시인님
암행어사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식고 감사합니다
반가워요, 혜연 시인님
들러주시어 더욱 감사합니다
요즘 날이 너무 좋아
매일 같이 쏘다닙니다
하루도 집에서 푸근히 쉬지 않고
쥐방울, 날 다람쥐, 김길동이라는 별명을 얻고 있답니다
동생들로부터요 ㅎ
오늘도 나갈 일이 또 많이 생겼네요
건강하시죠?
베베님!!!
건강은 어떠신지 궁금하네요.
나는 많이조아요,
운동 열심히하고 선생님도 건강하세요,
행복하시고 감사합니다.
저는 항상 건강합니다
꼿님께서도 그러시니
기분 좋고
안심입니다
님들과 모두 평안하신 시간 보내세요
안녕히~♡♡♡
여행 다녀왔습니다
카파도키아 데린쿠유
지하교회입니다
신앙의 상징+종교적 믿음+인간의 의지+기적= 지금도 진행형입니다
축복합니다
지금도 진행 중인 예수님의 행적
세계를 다니시며
아름다운 증거를 맛보셨을까요?
읽고 또 읽고 몇번을 읽었습니다
암행어사에 담긴 의미는
우리 삶속에 도사리고 있는
회개와 용서ㅡ통회와 보속ㅡ의 가치 발견이겠지요
나를 돌아보게하는 고은 글 감사합니다
늘 변함없이 이자리에 고은 글로 항상 머무시기를 ....
몇 번이나 읽으셨다니
황감합니다
가정을 달이 오니
만감이 교차합니다
아라 시인님의 시에서처럼 어머님 생각도 많이 납니다
행복한 가정의 달 보내십시오 감사합니다
황아라 시인님
울님들께서도
거룩하도록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베베시인님 이 일을 어떻게 해요~?
시인님 글이 다 날라갔습니다.
오후에 타 카페에서 인지하고 뒤졌더니
"전체배경"을 사용한 포스팅과 영상작가들이 만든
전체배경 작품이 모두 다 날라갔더군요
여기와서 시인님의 글은 전체배경을 사용하지 않기에
있으려니 했더니 전부 사라졌어요....
이거 보통일이 아닙니다. 상심이 크시겠어요~
모든 작품들 다른 곳에 갈무리해 두셨나요~?
티스토리 블러그에 저장했다면 괜찮습니다.
어찌 이런 일이?
놀랍습니다
글쓰기도 새로이
무태그로 올려야 되는 것 같습니다
아래에 제 글 원본을 두었습니다
제가 한 게 맞나요?
Jesus Christ /암행어사
bebe Kim Mi Ae / 베베 김미애
Hold the lantern
And fill it up
I hope HE'll come
Let's get ready to shine
초롱 들고
기름 채워
귀한 님 오실 길
반짝거리게 준비하자
To ascend to heaven
As you promised
The day HE come
It's not far away
천상에 오르사
약속하신 대로
오실 날
멀지 않았으니
What do you do now
What are you thinking now
지금 하는 일이 무엇인가
지금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가
As if you're on the guillotine
I split me up and analyzed myself
I don't think there was anything wrong
단두대에 오르는 기분으로
나를 쪼개고 분석하여
흠 없었을까
In my long memory
A promise to be given and to be given
Will HE forgive me
오랜 기억 속
바칠 약속과
오랜 기억 속
바칠 약속과 드릴 약속
용서해 주실까
With my whole body on the floor
I'm pouring all of myself before my FATHER
온몸을 바닥에 깔고
아버지 전에 나를 모두 쏟아 붓습니다
Repentance and forgiveness
I don't think it's a long way off
Forgive me, DAD
회개와 용서
요원한 일 아닐 거야
아버지 다 용서하시고
HE’ll be going to give me
A warm hug in YOUR big and wide arms
크고 넓으신 품에
따스히 안아 주실 거야
Don't hold it again
Bilingualism
Don't commit multicolored acts and crimes
다시는 품지 말
이중 언어
다색 행동과 죄들을 짓지 말고
As if running
The sky
하늘 나라에
운행하듯
One foot, one hand gesture
Be all precious and lovely
한 발, 한 손짓
모두 귀하고 사랑스러워라
I want to be held in heaven
To be with
I want to be held in heaven
To be with my FATHER's hands
아버지 손에 들려
천상에 들고 싶다
이제는 태그 없이 글만 써야 되는군요
댓글에 본문을 두었습니다
지난 건 그대로 두렵니다
바뀌어 황당합니다
편지지태그는 죽지 않았더군요
전체배경지가 타겟이고 편지지도 용량이
매우 크면 타겟이 되는가 봐요~
제 글은 거의 죽지 않았어요
전체배경을 사용한 것이 극히 드물어서....
제블로그가 2022년 10월 말까지
티스토리로 변경하지 않아서 블로그가 셧다운
되는 바람에 '23년 4~11월까지
그 복원작업 하느라 고생한걸 생각하면
시인님 작업물 날라간 게 남의 일같지 않습니다
@淸詞 김명수
주인님 작품은 거의 살아있어서 다행입니다
제 것도 변신이 필요하겠죠
감사합니다
김명수 시인님
효 가득 받으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시인님
잘 지내셨죠
오월처럼 푸르던 마음도 시절도
언제였나 싶게 아련하지만
오월이라는 단어는
영원히 푸르다고 날마다
신록들이 알려오네요
'암행어사'
누구에게나 해당될 성찰의 글에
제 마음도 보태고 갑니다
푸름으로 채움하는 행복한 오월 되시길요
향린 시인님 어서 오세요
별고 없으셨죠?
너무 반갑습니다
오늘 특별한 날이네요
자손들에게 효 많이 받으셨지요?
덕을 올려드릴 부모님이 안 계시다는 게
안타깝지만
형제자매끼니
서로 기대고 사랑하며 삽니다
5월의 멋진 시 기다릴게요
감사합니다
향린 시인님~♡♡♡
본문을 무태그로 고칠 수 있는데
잘 못 만져서 소스가 두 개 생기는 바람에
더 이상 고치지 못했습니다
내일은 어버이날이네요
어버이 살아계신 님들께선 얼마나 행복하실까요?
부모님 가슴에 안겨 품속 따스함을 느끼고픈 시간
안 계신 부모님도 생각해보는 시간 가져 봅니다
어버이날에 효도 많이 하시고
효를 많이도 받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암행어사 춘향이
잘못된. 설정
설정은 지은이 자유입니다
삼각산은 무엇으로 유명하지요
그루누이님
사월초파일 절에 다녀 오셨는지요?
5월의 끝자락에서, 따스한 햇살과 싱그러운 바람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계절을 향한 발걸음에 행복과 평안이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오월도 다가고 마네요
아쉽지만 어떡해요 즐거운 삶이 되시기 바랍니다
하늘 향해 기도하는
거룩한 모습을
상상해봅니다
베베님의 영성이
참 고매하십니다
가까이 하기엔 너무
먼 당신처럼 보입니다
십자가에 그 고귀한 은총
사랑을 갈망하시는
베베님의 영성이
매우 깊고 아름답습니다
범접하기 쉬지 않은
초월적 삶을 사시는듯 하니
멀리서 응원하며
지내야겠네요
고품격 삶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