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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베 김미애 봄나들이
베베 김미애 추천 13 조회 1,619 25.05.08 10:25 댓글 9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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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5.13 07:23



    안녕하시지요. 혜연 시인님
    음악이 웅장한지요?
    전 아름답다 생각이 들어
    운영자이신 왕의남자님께서 올리신
    음악을 썼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이렇게 시작되네요
    전 늘 새벽에 깨다가
    오늘은 잠을 푸근히 잘 잤네요
    기쁜 봄 날만 되옵소서
    감사합니다. 혜연 배영옥 시인님


  • 25.05.13 21:35

    베베 김미애 시인님
    안녕하세요
    몇일 전 하루 종일 비가 내리는 날
    하루 종일 비를 맞으며 봄나들이를 했답니다.
    우산 위로 떨어지는 빗방울은
    가끔씩 배낭 위로도 내려
    배낭이 흥건히 젖기도 했지요
    연록 색 봄 새싹 위로 내리는 봄 비는
    나뭇잎을 더욱 깨끗하고 빛이 나게 하더군요
    깨끗한 연초 록 신록을 보며
    걷는 발걸음은 가볍고 마음이 한결 깨끗해짐을 느꼈답니다.
    이봄 다 가기 전에
    변해가는 봄을 느끼고 싶어
    더 많이 산속을 헤매이고 싶네요
    길가에 야생화들을 보면서요.
    건강하세요^^*


  • 작성자 25.05.14 05:42



    봄을 만끽하시는 계방산방 시인님
    온통 초록에 저도 절탄하는 봄입니다
    고국에 오셔서 한봄 만끽하시는 시인님 연일 봄 노래 부르시냐고 행복하시죠?
    건필 건승 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5.05.15 11:19


    오늘은 스승의 날입니다
    지구상에 계신 모든 선생님들께 경의와 존경을 드립니다
    오늘만큼이라도
    제자 사랑 많이 받으시는 하루 되시고 기쁜 소식 넘쳐나기를 바랍니다
    존경합니다 선생님들께~♡♡♡

  • 25.05.15 19:11

    작품 패턴을 바꾸셨군요~
    축하합니다.

    5월의 자연 속으로 봄나들이 가면
    우리도 봄이랍니다....봄
    말만 들어도 가슴이 후련해지는.... 봄~!!

  • 작성자 25.05.15 21:21



    패턴을 바꿔야 되지 않던가요?
    배경이 들어가면 안 되는 거 같은데요
    이제 이런 식으로 올려야 될 것 같아요
    시인님께서는 배경도 들어가고 잘 됐던데요
    한 수 가르켜 주실래요?

  • 25.05.15 23:11

    @베베 김미애
    오늘 제 포스팅 작품 보셨죠?
    전체배경도 깔고 편지지 태그도
    전과 같이 했습니다

  • 작성자 25.05.16 07:05

    @淸詞 김명수

    전과 같이 되나요?
    시험해 봐야겠네요
    한 수 감사합니다


  • 25.05.16 16:25

    신선하고 생동감 넘치는 시에
    감동할 수밖에 없네요
    바람을 타고 온 너 바로 자연 속에
    푹 빠져 사랑에 마구
    미쳐버린 베베 선생님
    봄나들이가 황홀합니다
    그렇듯 매혹적 봄도 문턱을
    넘을 것 같네요.
    못 말려요
    베베 선생님은 여름이면
    여름나들이에 미치게 또
    푹 빠지겠지요
    가을이면 가을 나들이로
    겨울은 또 특별한 나들이를
    만드실 재주와 여유를
    창조하는 행복한 인생의
    소유자 주님을 섬기는
    데세 모두 비롯된다고
    믿습니다
    누가 말려요. 마음 껏 즐기십시오.
    Good luck


  • 작성자 25.05.16 19:13



    말리시는 분 아무도 안 계시죠? 다행입니다

  • 25.05.16 16:46

    The goddess of flowers,
    with the wind of the skirt
    is walking step by step
    sprinkling with flowers.
    Your spring outing is fascinating.
    Spring is not anyone's,
    but it belongs to someone
    who knows how to make it.
    I hope you enjoy not only
    spring but also all four
    seasons of the year like crazy.
    I applaud you for your happiness.
    Good luck.

  • 작성자 25.05.16 19:17



    You said it Sir.
    I enjoy all seasons too.
    There are many poems all about four seasons. Sir.
    I love your replies so much.
    How about your condition Sir?
    I hope yours the best Sir.

  • 25.05.16 16:53

    I'm always late
    There is nothing I can do.

    You are a wise man who can find happiness everywhere

  • 작성자 25.05.16 19:18


    It's so nice of you to say so sir.
    Enjoy
    your time anytime sir.
    Thanks all the time and take care of yourself sir.


  • 25.05.19 13:46


    봄나들이!
    이제는 엄두를 못 내지만,
    예전 5월부터 시작한 1박2일 낚시할 때
    베베 시인님 덕분에 그 때로 돌아가는 기쁨 느껴 봅니다.

    잠시 꽃 모습만 우리에게 보였던 봄
    곧 여름일 테지요...

    삶의 여유만 가진다면야
    겨울이라 하여도 결코 추위 아니 느끼겠지요.

    생동감 넘치는 고운 시
    감동이오며, 늘 여유 속에서 마음의 평온
    고운 하루이시길 비옵니다.
    베베 시인님!~~~^0^

  • 작성자 25.05.19 19:00



    계절 관계없이
    건강하게 잘 지내니
    천만다행이지요만
    태공 시인님께선 겨울을 무지 싫어하시니
    봄 온 것이 환희이신 줄 압니다
    삶의 여유는 계절 감각과 무관할 수 있겠네요
    오신 걸음 감사하오며
    무슨 날이고
    건승, 건필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요즘 소 담 운영자님께서 안 보이십니다
    멀리 여행을 가셨나
    성지순례를 가셨나
    알 길이 없습니다
    곧 돌아오시겠지요
    건강하신 모습, 재충전하셔서 말씀이죠
    태공님의 가내 행복이 주렁주렁 하기를
    소원드립니다
    울 님들 모두께와 함께 말씀이죠
    요즘 날씨가 좋은 편이라
    여행에 딱 좋고
    야유에 너무 좋습니다
    화려한 일상 수더분하게도 지내십시오
    감사합니다. 태공 엄행렬 시인님


  • 25.05.19 22:58

    청춘의 열정이 넘치는
    앙증맞고 애교스런
    봄나들이에
    말리지않고
    두손들어 환영합니다....

  • 작성자 25.05.20 05:07



    미역국 끓이는 압력솥 밸브 돌아가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안녕히 주무셨는지요?
    화사한 날 행복하게
    보내십시오
    멋진그대님
    넘 오랜만이어서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ㅎ

  • 25.05.20 07:26

    베베김미애 시인님!
    안녕 하세요?
    늘 반갑습니다

    이젠 봄도 무르익어
    여기 봄꽃 축제가 열리네요

    시인님의 마음에도
    봄꽃 유혹에
    모처럼 나들이 가셨군요

    여인은 누군가 이름 불러 주었을 때
    그 에게 달려가 꽃이 되는
    아름다운 꽃입니다

    포근하고 따스한 봄날
    봄 꽃 향기 기득한날 되세요

    늘 행복 하세요
    감사 합니다
    베베 김미애 시인님!

  • 작성자 25.05.20 09:07



    사랑해 주면 달려나오는
    철부지 같습니다
    봄이 되어 무지 바쁘신 운봉 시인님
    글 쓰시랴
    화초 돌보시랴
    동네 아우르시랴
    존함 많이 회자 되시는 시인님
    거룩하도록 반갑습니다
    여름이면 대단한 수확이 달려 오겠지요?

  • 25.05.24 16:32


    새로운 글이 올려져 있었군요
    아직 여독은 안풀렸지만
    카페를 이리저리 ~~

    전체 배경 때문인지
    변한 모습을 봅니다

    주신 글 봄나들이
    어쩐다죠 !
    소담은 봄나들이를 제대로 몬하고 여름을 맞이할듯 싶습니다
    그런데 새벽은 아직도 추운기가 있더라구요

    봄의 향기가 가득하니 담겨진 글에서
    소담은 글봄 을 느껴 봅니다

    내일은 주일 이라서
    선교겸 다녀온 많은 걸 정리를 하여서
    간증이 있답니다
    언제나 주님 안에서 건강도 하시고
    주님 사랑도 듬뿍하니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 작성자 25.05.24 20:04



    주님께서 꽉 지켜 주시니
    행사가 순조롭습니다
    오래 외유를 다녀 오셨네요
    간증 거리도 많고요
    저도 내일
    회중대표기도를 해야 되어
    원본을 써 두었답니다
    반복해서 틀리지 않게 야무지게 발표를 해야는데요
    작은 교회가 되어
    순서가 자주 제게 돌아옵니다
    주일도 건승하시고;
    여독 잘 푸시기 바랍니다
    소 담 시인님~


  • 25.05.25 07:23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詩心에 마음 한 자락 내려놓습니다

    여유로운 행복이 가득한 휴일이 되시고,
    조석으로 일교차가 큰 요즘 각별히 건강에 유의하세요.

  • 작성자 25.05.25 08:51



    주일이 화창합니다
    봄기운인지 나른하여
    한 숨 잤네요
    화창한 봄 나들이 하시고
    멋진 시간 여행하세요들~♡♡♡♡♡


  • 25.05.25 12:09


    오랬만에 뵙네요
    봄나들이 하듯
    살포시 왔답니다 ㅎ
    잘 계시지요 ?
    요즘 좀 해야 할 일이 있어서
    카페 방문이 여의치
    않았습니다
    모임 있어 전철에서 ...
    건행 하시길
    기원 합니다 ♡



  • 작성자 25.05.25 15:17



    한창 바쁘실 때죠?
    소기의 성과 있으시길요
    주일 오후
    나른합니다
    귀한 방문 감사드립니다
    심 박사님~♡

  • 25.05.25 20:17

    @베베 김미애
    멸공 ~
    고맙습니다

  • 작성자 25.05.25 20:29

    @심학산사

    충성
    열공
    멸공

    입니다


  • 25.05.27 19:31

    열달을 품고 계시다가
    세상으로 태어나게 해주신
    베베님의 부모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이 생신이신가 봅니다
    축하를 드립니다
    햇살이 곱게 비추는
    오늘 하루가 즐겁고 행복하시기를 바라면서
    주님이 주신 고귀하신 생명 베베님
    항상 건강하십시요

  • 25.05.29 14:25

    제 글 때문에 아래 올리신 성윤 님이 답글을 받지 못하시는 듯 합니다
    늘 공정이신 베베 님을 생각하였는데
    그게 아니었군요
    부족한 사람을 운영자로 추천 하셔서
    마음에 부담을 드린듯 합니다
    이렇게 간접적인 표현도 있게 해주셨는데
    아마 눈치가 없는 소담이었군요

    태공 시인님이 탈퇴를 하셔서
    마음이 언짢았는데
    저는 그냥 쉬겠습니다
    또 시간이 가고 세월이 가고 하다가 보면
    알아주실 분이 계시거든요

    사람들의 마음은 변하지만
    높은데 계시는 그분은 다 꿰뚫어 보시면서
    변함이 없으시답니다
    그동안 함께 두루 살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곳 카페는 맑은 산소가 있는 곳이라는 걸
    믿었답니다
    그런데 아니라는 것도 알았답니다
    맑은 강물을 흐리게 만드는것은 한마리 의
    미꾸라지 기도 하지요
    늘 베베님 강건하시고 편견이 없는 모두를 사랑 하시기를 바랍니다
    소담 드림 ..

  • 25.05.27 19:36

    @소 담 소 담

    |회원등급 운영자
    ▼|총 방문일 1592회|총 게시물 1081개|총 댓글 17389개
    오늘 현재 까지 소담 의 카페 전적 입니다
    여기 까지의 글은 제가 복사를 해갑니다

    그동안 소담과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리면서요

  • 작성자 25.05.30 06:34

    @소 담
    저를 심판하시나요?
    제가 누구를 불공정하게 했나요?
    왜 이렇게 댓글을 쓰셨을까요?

  • 작성자 25.05.30 06:44



    고맙습니다
    생일을 축하해 주셔서요
    소 담님 생신은 언제일까요?


  • 25.05.30 07:12

    봄나들이
    고은 시심에 머물다 갑니다
    건필하시고 감사합니다
    음악이 멋집니다

  • 작성자 25.05.30 07:12


    혜연 시인님 반가워요 전 지금 아침 먹습니다 맛난 하루 되세요

  • 25.05.30 07:15

    @베베 김미애 네에 아침을 먹는 군요

  • 작성자 25.05.30 07:26

    @혜연 배영옥
    네 다 먹고 설거지도 끝내고 이제 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즐거운 날 보내십시오 시인님

  • 25.06.01 13:47

    베베 시인님 안녕하세요
    유월의 문이 활짝 열렸습니다
    새로운 유월에도 하시고자 하는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25.06.01 16:14

    6월
    초하루네요
    6월도 곧 가겠지요 날이 날개를 달았습니다
    하루하루 어떻게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김영국 시인님

  • 25.06.15 01:11

    지난 연휴에

    초록이 짙어진 길 삼척을 지나 울진으로
    나들이 다녀왔습니다

    묵은 느티나무 그늘 아래

    바람엔 여름 냄새가 실려 있더군요

    삼척 촛대바위입니다

  • 작성자 25.06.15 05:51


    여행이 일상이시지요?
    삼척, 울진, 삼척 촛대바위
    저도 자주 간 곳입니다
    첼시 시인님, 새벽을 깨우셨네요
    많이 반갑습니다
    좋은 일 많으셨지요?


  • 25.07.27 19:08


    잘 보았습니다
    이 시간도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7.27 21:21


    반갑습니다
    푸른 열정님
    잘 부탁드립니다

  • 25.07.27 22:52

    @베베 김미애 행복하세요

  • 작성자 25.07.28 06:21

    @푸른 열정
    네 함께 갑니다

  • 26.03.05 12:06


    봄이 새색시 시집가듯이
    사뿐사뿐 매화꽃이 되어
    창밖까지 찾아왔네요
    시심을 불러 일으키려고
    베베님 글 속으로
    발걸음 내 딛어 라고
    하는듯 합니다
    베베님 가슴에
    따스한
    그리움의 봄기운이
    스멀스멀
    찾아오겠네요
    오후시간도
    고운 감성의 시간
    누리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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