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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中間選挙2026]バンス副大統領の地元オハイオ州で接戦、物価高で後継に逆風…共和と民主「マシな方選ぶ」/ 10/30(金) 15:26配信 / 読売新聞オンライン
[アメリカ中間選挙2026]バンス副大統領の地元オハイオ州で接戦、物価高で後継に逆風…共和と民主「マシな方選ぶ」
[미국 중간선거 2026] 반스 부통령 고향 오하이오주에서 접전, 물가 상승으로 후계자 선출에 역풍…공화와 민주, ‘나은 쪽 선택’ / 10월 30일(금) / 요미우리 신문 온라인
21일,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인근에서 열린 선거 집회에서 연설하는 밴스 부통령=AP(요미우리 신문)
◇ 접전 주 르포 <1>
11월 3일 투표와 개표가 예정된 미국 중간선거까지 일주일이 채 남지 않았다. 상원 선거의 승패를 좌우할 접전 주 현장에서 보고한다.
가로수 잎이 빨강과 노랑으로 물든 미국 중서부 오하이오주 신시내티. 부통령 J·D·밴스(42)는 이달 21일, 8월 이후 세 번째로 고향에서 연설에 나섰다. 여기는 나의 고향이야.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이 많다”고 연결성을 강조하며 여당인 공화당에 투표해 달라고 호소했다.
오하이오주는 제조업 쇠퇴에 직면한 라스트 벨트(황폐한 공업 지대)의 한 부분이다. 반스 씨는 신시내티 근교의 중간 도시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8월에 그 도시에서 연설할 때도, 용접공이었던 할아버지를 예로 들어 “할아버지가 40년 일한 곳에 손자가 부통령으로 서 있다”며 노동자 출신이라는 뿌리를 강조했다.
이 주에서는 2016년 대통령 선거 이후 트럼프 대통령이 백인 노동자층의 강한 지지를 받아왔다. 하지만 최근 물가 상승에 대한 불만을 배경으로 지지자들의 움직임에도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그 영향을 가장 크게 체감하고 있는 인물 중 한 명이 공화당의 오하이오주 출신 상원의원 존 하스티드(59)이다. 반스 부통령 취임으로 공석이 된 의석을 이어받아 이번 선거를 맞이했지만, 민주당의 전 상원의원에게 지지율에서 약 3포인트 차이로 뒤처져 역풍을 맞고 있다.
이번 달 15일, 미들타운에 있는 배틀러 카운티의 공화당 사무실은 사람 그림자가 드물었다. 같은 군의 조나단 폭스 위원장(71)은 “투표 의욕이 낮은 유권자에게 호소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트럼프 씨와 밴스 씨의 지지자들이 투표소를 찾도록 독려하는 데 중점을 둘 생각이라고 밝혔다.
중간 도시 교외에는 낡은 집들이 눈에 띄며, 노동자들의 어려움은 지금도 계속되고 있다.
미국 정치에 정통한 신시내티 대학교의 데이비드 니벤 교수(55)는 “많은 유권자들이 밴스 씨를 ‘고향을 떠난 사람’으로 보고 있다”고 지적한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순종적인 밴스 씨가 물가 상승 등 유권자에게 절실한 문제에 제대로 대응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분석이다.
주도 콜럼버스에서 사전투표를 마친 포레스트 토머(39) 씨는 공화당 후보에게 투표했다고 밝히면서도, 그래도 밴스 씨에게는 “주 전역을 더 돌아다니며 유권자들의 불만과 불안에 귀를 기울여야 한다”고 주문했다.
◇ 물가 상승에 노동자층은 불만
민주당 후보 셰롯 브라운 씨의 집회에 참여한 노동자들(10월 14일,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아베 신지 촬영(요미우리 신문)
미국 중서부 오하이오주는 산업 구조와 인구 구성 등으로 ‘전국의 축소판’이라 불리며, 대통령 선거에서도 승패를 예측하는 주로 중요하게 여겨져 왔다. 2016년 이후 대통령 선거에서, 라스트 벨트(황폐한 공업 지대)의 백인 노동자층 불만을 반영한 트럼프가 두 차례 승리를 거뒀다.
하지만 트럼프 행정부의 대이란 군사 작전을 주요 원인으로 하는 물가 상승이 백인 노동자층을 강타하고 있어, 이 층의 동향이 중간선거의 주요 관심사 중 하나다.
오하이오주 남서부 스프링필드에 있는 트럭 공장이 9월 말 마지막 가동일을 마치고 폐쇄되었다. 1천 명이 넘는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달 4일에 방문했을 때, 넓은 주차장에 차 한 대도 없었고 주변은 고요했다.
공장을 인수한 캐나다 자동차 관련 제조업체는 노동자를 재고용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있지만, 구체적인 계획은 제시되지 않았다. 공장 인근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전 도장공인 남성(77)은 “많은 공장이 폐쇄되었다. 시대가 변해버렸다”고 말했다.
오하이오 주 남서부 일대는 한때 자동차 산업으로 번성했으며, ‘리틀 디트로이트’라고도 불렸다. 하지만 북미자유무역협정(NAFTA) 등을 배경으로 자동차 부품의 해외 조달이 진행되면서, 1990~2024년에 제조업에 종사하는 사람은 약 8만 명에서 절반 수준으로 감소했다. 국제 경쟁에 뒤처진 ‘라스트 벨트’를 상징하는 광경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 주 내 연설에서 “노동자 수가 그 어느 때보다 높은 수준에 있다. 많은 공장이 새로 건설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하며, 고용 환경이 순조롭다고 호소했다. 집회에 참석한 스티브 타현 씨(65)도 “경제가 좋아지고 있다. 전 정권 시절이 엉망이었기 때문에 재정비에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정권을 옹호했다.
하지만 노동자들의 체감은 부족하다. 스프링필드의 전기 기술자 마크 호니포드 씨(41)는 “트럼프 정권에서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고 불만을 표하며, “공화당에도 민주당에도 기대하지 않는다. 더 나은 쪽을 선택하겠다”고 말했다.
◇ 데이터 센터 건설이 큰 관심사로 떠오르다
2024년 상원 선거에서 공화당 후보에게 패배해 의석을 잃은 민주당 전 상원의원 셰러드 브라운(73) 씨는 트럼프 행정부에 대한 불만을 발판 삼아 이번 중간선거에서 재도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미국 정치 정보 사이트 ‘리얼 클리어 폴리틱스’의 집계에 따르면, 24일 현재 평균 지지율은 브라운 후보가 48.2%다. 공화당 현직 상원의원 존 허스티드(59)가 44.9%로 그 뒤를 쫓고 있다.
주요 쟁점은 정부가 추진하는 데이터센터(DC) 건설이다. 주 내에 200개가 넘는 DC가 있으며, 부지사 시절 유치를 추진한 하스테드 씨는 민주당으로부터 'DC의 얼굴'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번 달 3일, 신시내티 교외에서 열린 가을 축제. 키친카 햄버거 냄새가 풍기는 텐트 안에 DC 건설 반대를 호소하는 서명 활동 부스가 설치되어, 지역 주민들이 잇따라 발길을 멈췄다. 페이튼 나이트 씨(22)는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걱정된다. 애초에 AI(인공지능)는 신뢰할 수 없다고 말했다. 2024년 대통령 선거에서는 트럼프 후보에게 투표했지만, 이번에는 공화당 후보를 지지하지 않는다고 한다.
브라운 씨는 DC 사업자에게 전력 등 비용을 전액 부담하도록 하는 것을 내세운다. 이번 달 14일, 주 북동부 클리블랜드의 노동조합 집회에 프리스 복장으로 등장해 “대기업이 아니라 노동자를 위한 정부를 실현하겠다”고 호소했다. 지지자 대부분은 '억만장자보다 노동자를'이라고 적힌 플래카드를 들었다.
오하이오 주 대통령 선거 결과(요미우리 신문)
지역 슈퍼마켓에서 오랫동안 일해 온 게리 페시우치(59) 씨는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정책으로 업계가 큰 타격을 받았다고 말하며, “노동자가 아니라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돈벌이만 생각한다”고 공화당 지도자에 대한 불신을 숨기지 않았다.
◇ 제조업이 집중되고 대두 생산이 활발한…오하이오 주
자동차 관련 제조업이 모여 있는 한편, 미국을 대표하는 대두 생산량을 자랑하는 농업 주이기도 하다. 지금까지 대통령 7명을 배출했다. 1920년 대통령 선거에서 승리한 하딩 대통령도 같은 주 출신으로, '미국 우선주의'와 높은 관세를 통한 보호주의를 주장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의 정책과 비교되기도 한다. 2003년에 유인 동력 비행에 성공한 라이트 형제의 출생지이며, 항공 산업도 활발하다.
[アメリカ中間選挙2026]バンス副大統領の地元オハイオ州で接戦、物価高で後継に逆風…共和と民主「マシな方選ぶ」
[アメリカ中間選挙2026]バンス副大統領の地元オハイオ州で接戦、物価高で後継に逆風…共和と民主「マシな方選ぶ」/ 10/30(金) 15:26配信 / 読売新聞オンライン
接戦州ルポ<1>
21日、米オハイオ州シンシナティ近郊での選挙集会で演説するバンス副大統領=AP(読売新聞)
11月3日投開票の米中間選挙まで1週間を切った。上院選の勝敗を左右する接戦州の現場から報告する。
【図解】最新情報で予測…米上下院の議席数はこうなる
街路樹の葉が赤や黄に染まった米中西部オハイオ州シンシナティ。副大統領のJ・D・バンス氏(42)は今月21日、8月以降3度目となる地元での演説に臨んだ。「ここは私の故郷。私を愛してくれる人がたくさんいる」と結びつきを強調し、与党・共和党への投票を呼びかけた。
オハイオ州は製造業の衰退に直面したラストベルト(さびついた工業地帯)の一角だ。バンス氏はシンシナティ近郊のミドルタウンで幼少期を過ごした。8月にその街で演説した際も、溶接工だった祖父を引き合いに「祖父が40年働いた場所に孫は副大統領として立っている」と労働者層出身のルーツを強調した。
この州では、2016年の大統領選以降、トランプ大統領が白人労働者層の強い支持を集めてきた。だが、最近は物価高への不満を背景に、支持者の動向にも変化が見られる。
その影響を最も感じている一人が、共和党のオハイオ州選出上院議員ジョン・ハステッド氏(59)だ。バンス氏の副大統領就任で空席になった議席を引き継ぎ、今回の選挙を迎えているが、民主党の元上院議員に支持率で約3ポイントの差をつけられ、逆風の直撃を受けている。
今月15日、ミドルタウンのあるバトラー郡の共和党事務所は、人影がまばらだった。同郡のジョナサン・フォックス委員長(71)は「投票意欲の低い有権者への働きかけが重要だ」と強調し、トランプ氏やバンス氏の支持者に投票所へ足を運んでもらえるよう、働きかけに重点を置く考えを示した。
ミドルタウン郊外には朽ちた家が目立ち、労働者の苦境は今も続く。
米国政治に詳しいシンシナティ大のデビッド・ニベン教授(55)は「多くの有権者はバンス氏を『地元を去った人』とみている」と指摘する。トランプ氏に従順なバンス氏が、物価高など有権者に切実な問題に向き合っていないように見えているとの分析だ。
州都コロンバスで期日前投票を済ませたフォレスト・トーマーさん(39)は、共和党候補に投票したと打ち明けつつ、それでもバンス氏には「もっと州内を回り、有権者の不満や不安に耳を傾けるべきだ」と注文をつけた。
物価高に労働者層は不満
民主党候補シェロッド・ブラウン氏の集会に参加した労働者ら(10月14日、オハイオ州クリーブランドで)=阿部真司撮影(読売新聞)
米中西部オハイオ州は産業構造や人口構成などから「全米の縮図」とも呼ばれ、大統領選でも勝敗を占う州として重視されてきた。2016年以降の大統領選で、ラストベルト(さびついた工業地帯)の白人労働者層の不満を取り込んだトランプ氏が2度の勝利を収めた。
しかし、トランプ政権の対イラン軍事作戦を主な原因とする物価高がその白人労働者層を直撃しており、この層の動向が中間選挙の焦点の一つだ。
オハイオ州南西部スプリングフィールドにあるトラック工場は9月末、最後の操業日を終えて閉鎖した。1000人超の労働者が職を失ったとされる。今月4日に訪れると、広大な駐車場に1台の車もなく、辺りは静まりかえっていた。
工場を買収したカナダの自動車関連メーカーは労働者を再雇用する意向を表明しているが、具体的な計画は示されていない。工場近くの労働組合の事務所で、元塗装工の男性(77)は「多くの工場が閉鎖された。時代は変わってしまった」と語った。
オハイオ州南西部一帯は、かつて自動車産業で栄え、「リトル・デトロイト」とも呼ばれた。だが北米自由貿易協定(NAFTA)などを背景に自動車部品の海外調達が進み、1990~2024年に製造業で働く人は約8万人から半分程度に減少した。国際競争に取り残された「ラストベルト」を象徴する光景だ。
トランプ大統領は3日、州内の演説で「労働者の数はかつてなく高い水準にある。多くの工場が新たに建設されているためだ」と述べ、雇用環境は順調だと訴えた。集会に参加したスティーブ・タヒュンさん(65)も「経済は良くなっている。前政権の時がぼろぼろだったので、立て直すのに時間がかかる」と政権を擁護した。
だが、労働者の実感は乏しい。スプリングフィールドの電気技師マーク・ホニフォードさん(41)は「トランプ政権で何も変わらなかった」と不満を述べ、「共和党にも民主党にも期待しない。よりマシな方を選ぶ」と語った。
データセンター建設が大きな焦点に
24年の上院選で共和党候補に敗れて議席を失った民主党の元上院議員シェロッド・ブラウン氏(73)は、トランプ政権への不満を追い風に、今回の中間選挙で返り咲きを目指す。
米政治情報サイト「リアル・クリア・ポリティクス」の集計によれば、24日現在の支持率平均はブラウン氏が48・2%。共和党の現職上院議員ジョン・ハステッド氏(59)が44・9%で追いかける展開となっている。
大きな争点は政権が推進するデータセンター(DC)建設だ。州内に200以上のDCがあり、副知事時代に誘致を進めたハステッド氏は民主党から「DCの顔」と非難されている。
今月3日、シンシナティ郊外で開かれた秋祭り。キッチンカーのハンバーガーのにおいが漂うテント内に、DC建設への反対を呼びかける署名活動のブースが設けられ、地元住民が次々と足を止めた。ペイトン・ナイトさん(22)は「環境への影響が気になる。そもそもAI(人工知能)は信頼できない」と語った。24年大統領選ではトランプ氏に投票したが、今回は共和党候補を支持しないという。
ブラウン氏はDC事業者に電力などの費用を全額負担させることを掲げる。今月14日、州北東部クリーブランドの労働組合の集会にはフリース姿で登壇し、「大企業でなく労働者のための政府を実現する」と訴えた。支持者の多くは「億万長者より労働者を」と書かれたプラカードを掲げた。
オハイオ州での大統領選の結果(読売新聞)
地元スーパーに長年勤めるゲイリー・フェシウチさん(59)は、トランプ政権の関税政策で業界が打撃を受けたと語り、「労働者ではなく、自分や取り巻きの金もうけのことしか考えていない」と共和党指導者への不信感を隠さなかった。
製造業が集積 大豆生産盛ん…オハイオ州
自動車関連などの製造業が集まる一方で、全米有数の大豆生産量を誇る農業州でもある。これまでに大統領7人を輩出している。1920年大統領選で勝利したハーディング大統領も同州出身で、「米国第一」や高関税による保護主義を提唱し、トランプ政権の政策と比較されることもある。03年に有人動力飛行に成功したライト兄弟の出身地で航空産業も盛んだ。
■ 認知症と診断された人の脳でマイクロ・ナノプラスチックが多く検出された
では、なぜナノプラスチックは脳に多くたまるのでしょうか。脳には、「血液脳関門」と呼ばれる強固なバリアがあります。有害な物質が血液から脳へ入り込むのを防ぎ、神経細胞を守るしくみです。ところが、動物や細胞を使った研究では、ごく小さなナノプラスチックは、このバリアを通過する可能性が示されています。
さらに、脳は油のような成分である脂質を多く含む臓器です。プラスチックの種類によっては脂質となじみやすい性質があるため、脳の脂質の多さが、ナノプラスチックの取り込まれやすさや排出されにくさに関係しているのではないかと考える研究者もいます。ただし、これはまだ推測の段階であり、脳に多く蓄積する詳しいしくみはわかっていません。
また、もっと気になる結果も示されました。認知症と診断されていたヒトの脳では、認知症と診断されていなかった人の脳よりマイクロ・ナノプラスチックが多く検出されたのです。 ただし、これは両者の「関連」を示したにすぎません。
プラスチックの蓄積が認知症の発症や進行に関わっているのか、それとも認知症になった脳がプラスチックをため込みやすくなるのかは、現時点ではわかっていません。 両者を結びつけるしくみについて、いくつかの仮説が示されています。代表的なものとして、ナノプラスチックの粒子が、アミロイドベータや、パーキンソン病などで蓄積するアルファ・シヌクレインといったタンパク質が固まり始める際の「足場」になる可能性が指摘されています。
一粒のナノプラスチックを「核」として、その周囲にタンパク質が集まり、凝集が進む可能性があるのです。こうしたしくみを支持する結果は、すでに動物実験でも報告され始めています。日常生活でプラスチックからの影響を減らすでは、どうすればよいのでしょうか。
「プラスチックをまったく使わない生活」は現代社会に暮らす私たちにとって、現実的には難しいです。私たちにできるのは、すべてを一度に変えようとすることではなく、減らせるところから無理なく減らしていくことではないかと思います。
たとえば、ナノプラスチックの発生源として知られる次のものに対して、こんな工夫ができます。
● 水を飲むときは、使い捨てのペットボトルではなく、ガラス製や金属製のボトルを使用する
● プラスチックを含むティーバッグの使用を減らし、茶葉を急須や茶こしで淹れる
● プラスチック容器にいれた食品を電子レンジで加熱しない。とくに油分の多い食品はガラスや陶器の容器に移してから温める
● 食品ラップも化学物質を含まないものを使用する。食品を保存するときは、ラップだけに頼らず、ふた付きのガラス容器なども活用する
● 化粧品や洗顔料を選ぶときは、「マイクロビーズ」を含むものを避ける
完璧を目指す必要はありません。気づいたところから、ひとつずつ変えていけばよいのだと思います。こうした取り組みは、長期的に認知症のリスクを減らすことにつながる可能性があります。無理のない範囲で、継続していくことが大切です。
下畑 享良 :医学博士/岐阜大学大学院医学系研究科脳神経内科学分野教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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