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2026. 7. 19. 일요일
00신문 뉴스
'호르무즈 봉쇄 뒤 한국 유조선 15척 통과한 홍해도 막히나'
세계 원유 해상 수송량
내 눈에는 위 지도 이상하다?
1 이스라엘, 시리아와 국경선을 이은 작은 면적이 보이는데도 레바논 국가 명칭은 없다?
레바논
지형이 좁은 띠 모양이고, 세계의 작은 독립국가들 중의 하나이다.
남북 길이 215km, 동서 최대 길이 약 90km이다.
북쪽과 동쪽은 시리아, 남쪽은 이스라엘, 서쪽은 지중해와 경계를 이룬다. 수도는 베이루트이다.
레바논, 특히 해안 지역에는 인류가 정착생활을 했던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거주지가 몇 군데 있다.
페니키아의 항구도시였던...
수도 베이루트 언어 아랍어, 영어, 프랑스어
면적 약 10,450㎢ (162위)
인구 약 5,897,000명 (114위)
GDP 약 585억6,500만 달러 (94위)
종교 이슬람교(50%), 그리스도교(47%)
기후 지중해성
이 지도에는 레바논 국가가 분명히 있다.
레바논 면적 약 10,450㎢ (162위)
대한민국 면적 : 약 100,443㎢ (108위)
* 우리나라(남한)보다 더 작다.
2.
만나이 77살 늙은이 눈에도 위 사진이... 아쉽다.
우리나라 대한민국에 언론보도기관은 아마도 200개소 이상일 것이다.
국제 뉴스가 보다 정확했으면 싶다.
지도와 자료는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덕분에 세계지리 공부를 더 한다.
3.
50여 년 전 서울에서 정치외교학 책을 옆구리에 끼고 몇 년간 .....
삼각지 직장을 벗어난 뒤로는 시골 농사꾼이었으나 ....
지금은 서울 사는 무직자, 폭삭 늙은 영감탱이 ....
몸이 아파서 '종합병원 환자'가 되어 날마다 절절거리며 힘들게 산다.
특히나 척추가 아픈 늙은이한테 국내정치는 고사하고 국제정치가 무슨 상관이랴?
내 눈에 전혀 보이지 않는 각종 종교의 신, 영혼(귀신)한테도 뭐하고 있냐?" 라고 고함치고 싶다.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 해?"
"아프지 않게 미리 선조치를 해 봐!"
나중에 보완한다.
잠시라도 쉬자. 등허리뼈 아파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