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를 받을 때 인격치유를 하면서 본 예수님
내가 5,6 살 때 아빠한테 맞는 나의 모습이 보이고 그 옆에 계신 피 흘리고 엎드려있는 예수님
인격치유를 하는데 인격따윈 보이지 않아 그게 중요한 게 아니야
내 옆에서 온 얼굴과 몸에 피로 덮여서 쓰러져있는 그 모습만 보인다..
그저.. 알아져..
예수님이 무엇을 말하는지
예수님이 무엇을 원하는지
너가 아픈 건 나와 하나이기 때문이야
너가 내 아픔을 알고, 내가 너의 아픔을 알아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너는 언제나 혼자가 아니였어
왜냐하면 내가 널 알아
우린 영원히 함께야
첫댓글 내가 왜 아파야해요?
왜 나만 아파해요?
라며 살던 삶에 갇혀 맨날 넘어지고 쓰러졌는데
그 모든것을 다아시고
미리 나를 위해 짐승같이 피흘려주신 예수님
그 예수로 인해
그 예수를 밟고 내가섰네~~~할렐루야~~~아멘
'너가 날 알고, 내가 널 알아
관계가 있다는 건 서로 아픔과 기쁨 모두 함께하는거야'
예수님은 호영이를 알고~
호영이는 예수님을 알고~~
서로 좋아라~~서로 부둥켜 안고~~
아픈것도 힘든것도 다~~~함께~~~
기쁜것도 행복한것도 다~~~함께~~
서로 하트 뿅뿅 날리며~~
어제보다 더 가까이~~
오늘보다 더 가까이 ~~
낼은 얼마나 더 가까이 다가가 있을까나~~~
예수님이랑 호영이랑 둘이 가까이~~~~
부럽부럽~~~~~^^
제가 일전에 하나님 아빠한테 ,
"아부지~~오늘 뭐 잡슈셨슈~~오늘 무슨 옷 입으셨슈~~
오늘 무슨일 하셨쎄유~~~좀 쉬기는 하셨쎄유~~~?"라고 중얼거렸더니~~
울 아버지 으찌나~~감격하시던지.....
정말로 꼴~~까~~~닥~~~넘어가시더니이다~
그러면서 하시는 말씀,,,
"니가 먹은거 같이 먹었꾸~~~
니가 한일 내가 같이 햇꾸~~~
니가 쉴때 나도 좀 쉬구~~~....ㅎㅎㅎ"
인격치료받던 생각이 나네요
바닷물에 떠다니는 해초가 싸악~~ 걷어지니
물이 맑아져 잘 보였지요
언젠가는 형제님이 예수님께 나올것을 다 아시고
그 옆에서 피를 흘려주신 예수님
환상을 보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게되니 감사해요~~~~~~~~~~
호영아~~
용서가 찐사랑
하나님 아빠가 용서하면
그것이 I LOVE YOU
그런데
세상에나
피흘려주신 사랑은
형용할수 없는 용서를 넘어
호영이에게 생명을 주신 사랑이네
호영이만 보고계신
예수님!!!!!!!!!!!!!!!
I LOVE YOU~~💋💋💋
예수님이 이식시키신 그 심장...
그 심장에서 터져나온 사랑 고백..~
예수님이 그 심장을 넣기 위해
십자가에서 보혈을 다 쏟으셨네..
죽음의 사랑이..
보혈의 사랑이...
호영이 심장에 생기를 부으셔~
통곡하는 심장이 됏버렸어..
I LOVE YOU, 지져스~
I LOVE YOU, 예수님의 심장, 예음이~
예수님을 알지 못했던 때에도
셀 수 없이 피투성이가 되어
호영이를 살리고
저를 살리신
예수님 감사해요.
호영이의 심장에 오셔서
저의 심장에 오셔서
가능하다고 생각조차 못했던
용서를 하도록 이끌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바로 바로 용서하며
용서를 구하며 살게 해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항상 가슴에 함께 하시며
영원히 함께 한다는
예수님의 사랑을
호영이의 가슴에 새겨 주셔서
예수님 감사해요.
환상을 보게 해 주셔서
성령님 감사해요.
알러뷰 호영~
구름타고 오신다던 예수님은
이미도
그렇게
혼자라고 생각하며 외로움 고독에 쌓여 있던 아이에게
예수님의 심장으로 살아갈 것을 미리 아시고
창세전에도..
엄마 뱃속에서도...
그리고
하루하루 느리게 지나왔던 그 어린시절에도...
이미도
구름타고 와 계셨네..
그렇게 빨리 와 계셨네..
벌써 와 계셨네..
니가 내가 되고
내가 너가 되어
쌍둥이...
알아주는 사랑..
알아가는 사랑
알아져 버린 사랑..
사랑중이야!
호영이
돌아오면..
형제님의 예언 이루지 않고...예수님곁에 딱! 붙어서..
예수님 껌딱지? 하실껀가요~~~
너무나 귀하고 멋있는 예수님의 심장...
어떻게 이렇게 이쁠까!
복된 형제, 호영은 닉네임도 예수님의 심장이듯
어쩜 예수님의 마음을 단번에 알아버렸네
나 때문에 피 흘리시는 주님을 본 자,
내가 아플 때 예수님은 더 고통스럽게 아프셨구나
미안해요 예수님, 정말 몰랐어요
나 혼자만 힘든줄 알았어요
나와 쌍동이가 되어 예수님이 함께 하신 시간을
보여주셔서 감사해요
이제는 과거의 나는 죽었고
예수님으로 새로 태어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새영과 새 마음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영원히 함께 하시는 한 몸된 예수님 으로 오늘도 행복합니다
라고 고백하는 주님의 심장을 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