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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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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추억의 사진전 선택 하지 못한 역이민.
수샨 추천 1 조회 365 24.03.21 02:0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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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4.03.21 02:18

    첫댓글 그녀의 유트브를 보다가 내 이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https://youtu.be/CxIO2JgGPu8?si=k8PTkECzm-BUC-5U

  • 24.03.21 02:45

    용기있게
    지난 얘기 털어 놓으셔서
    한참을 읽었네요.
    열심히 살아 온 그 댓가를 당당하게 누리세요.
    화이팅!!!

  • 작성자 24.03.21 03:32

    감사 합니다!~~
    피오렌 선배님...

    네,,,열심히 살아 왔으니
    뒤돌아 보지 말고 포기 하지 말아야죠.

    댓가 이젠 다 찾아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
    밑져야 본전 이니까요 ㅋㅋ

    감사 합니다!~~~

  • 24.03.21 02:47

    마지막 붉은 노을과 잘 어울리는 사진 한 장 올립니다.

  • 작성자 24.03.21 04:22

    정말 이 노을의
    등대가 강권 입니다!~~

    등대에 불이 없다면'
    아직 도 헤매고 있을 테니까요,,,,ㅎ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 24.03.21 03:30

    1등에 당첨되는 기쁨을 보여 주십시오.

  • 작성자 24.03.21 03:35

    도깨비불 님 까지 응원 해 주셨네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는 바라는거 하나도 없어요...
    감사 하게도 충분히 필요한건 다 있으니까요.
    마음이 편한게 최고 입니다!~~

    응원에 감사 드리며
    늘 건강 하시라고 평화를 함께
    기도 합니다!~~

  • 24.03.21 05:14

    티브이에서
    저 '특종세상' 이야기 저도 2번(재방송까지)이나 시청했어요.
    가슴 아픈 사연이었지요.

    열심히 살아오신 수샨 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 작성자 24.03.21 06:17

    박민순 시인님의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

    씩씩 하게 살다가
    부모님과 형제 생각 하면
    맘이 아프네요...

  • 24.03.21 06:24

    위의 글 재목에 역이민 이란 말이 나옵니다

    우리 5060 회원중에서도 역이민을 한 분이 게십니다

    내 남동생도 미국에 이민을 갔는데?

    아이들이 다 크고 독립을 하니까

    동생 부부는 다시 한국에 돌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다시 한국에 돌아오고 싶은분이 있나 봅니다

    게다가 한국도 이제는 어느 외국 못지 않게 발전해서 살기 편하지요?

    충성 우하하하하하

  • 작성자 24.03.21 06:30


    네네...요즘
    이중 국적도
    거소증도 많이들
    선호 하십니다.

    그리고 맘만 먹으면
    집도 별장도
    살수 있으니까요...

    아직은 미혼인
    아이들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홀가분 하지도 않고
    이중 비용 살림도

    모험 하기엔 이제
    다소 가슴이 아리단
    말씀 이죠...

    감사 드립니다!
    늘 건행 하십시요..

  • 24.03.21 06:49

    저도 그 모녀 상봉 봤지요
    문화차이 인지 서로가 좀 어긋나는 장면으로 보는 내내 불편하기까지 하더군요 제발 좋은 도움으로 그 엄마께서 그곳에 정착했으면 하는데 제 생각입니다

  • 작성자 24.03.22 03:27

    유투브 속에서
    부엌 에 요리를 보니

    호텔이 아니고
    정부집이 나와서
    정착 한걸로 보이네요.

    화면에 이름과
    56년 생으로 나오던데요

    그러면 남편 첫결혼에서
    나오는 SSN. 사회보장
    연금과 메리케어(케이드)
    의료보험도 나올 겁니다.

    미국에서 자란 아이들은
    의견과 인격 대우
    해 줘야 합니다.

    당현히
    어머니도 대우 해
    드려 야 하지요
    암요!!~~~

    너무 오랜 공백에
    적응기 기간, 같아요...

    운선님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 24.03.21 23:24

    죄송합니다..
    대충보다 가
    다시보니 저렴한
    호텔 이었네요.
    건물을 보니...

    주로 호텔에선 음식을
    못하는줄 알았는데 요.
    저희는 거의 사먹으니...ㅎㅎ

    대충 봤거든요.
    음식 보조비와

    끝부분에...
    주택은 신청
    했다고 하네요.

  • 24.03.21 07:00

    글로벌 시대의 고충과 아픔 중 하나이겠네요.
    모두 서로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4.03.21 07:48


    네....제 마음에 찌꺼기
    상처를 떨쳐 버리고
    치유 했습니다. .

    한때 어릴때의 욕망과
    갈등 이었지요.

    이곳 에서
    이젠 보상 받았습니다.

    석촌 선배님
    어르신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사과 드립니다.

    이젠 다 넘겼습니다.

  • 24.03.21 07:56

    힘겨운 이민생활을
    잘 견뎌 이겨 내셔서
    지금은 마음의
    여유를 즐기며 사시는
    수샨 해외방장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 작성자 24.03.21 08:01


    리야 선배님 께서
    친 언니 같이
    인생에 힘이 되어
    주시니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불면증 에서
    해방 되실지??

    편하신 마음 으로
    치유 되시길
    진심 으로
    빌어 드립니다,!!🙏🙏🍹🌹❤️❤️

  • 24.03.21 09:21

    @수샨 그러게요
    이리 잠 못들어 애 먹은 적은
    극히 드문일 인데요
    제생각엔
    딸이
    손녀 에게
    음식절제 시키는 거 땜시
    저가 은근 스트레스를
    받은거 가터요
    배고픈 시간에
    따뜻한 음식을 멕여야
    건강 유지를. 하지요
    어제 방과후
    집에 온 손녀가
    머리가 아프다고
    딸기도 안 먹고
    추욱 쳐저 누웠어요
    무용학원 도 못가고요
    맘이 지극히 안쓰럽더라고요

  • 작성자 24.03.21 10:07

    @리야
    에이구나...
    따님 하고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 24.03.21 08:34

    파란만장 했던 지난날..
    너무도 열심히 이기며 살아왔기에
    빛나는 현재의 수샨님이 계셨군요^^

    출근준비 하면서 읽다보니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역경을 이기고 고생한 만큼
    이젠 당당하게 꽃길만 걸으세요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 작성자 24.03.21 09:11


    네...남의 안타까운
    사연를 보면

    아주 영영 잊고 있던
    실타래가 줄 줄~~~ㅎㅎ

    이젠 다 흘려 보내야죠...
    뒤돌아 보지말고...

    그시절을 경험삼아
    더 잘살고 있으니
    됀겁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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