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는 시간 있으실 때 천천히 보세요,,,,,
이 글에 잠시 나오는 유튜브 스토리의 주인공 이야기와
저의 스토리가 오버랩 되어서 쓰게 되었습니다.
(삶의 이야기 방에는 유트브가 허락되지 않아서)
(밑에 댓글에 올리 겠습니다.)
오늘 아침.
남편은 트럭 리콜
수리하러 가는데
아침 이른 시간에
같이 갈려냐고?
전번주 물어봤는데....ㅎㅎ
일어나자마자,
카페 눈팅 하다가
커피 내리는데
가야 한다고,,,
조금 은 장거리,,,,
1분 안에 준비??? No! 😭😔~~~
ㅎㅎㅎㅎㅎ
혼자 가라 하고~~~
커피 마시니 정신이
나서 ㅋㅋㅋ
한 시간 이상 기다리면
차 가지고 가줄게!!~~~ 하고.....
우연히 이 유튜브를
보았어요....
참... 맘 아픈 일이죠.
차라리 미국에 있었으면
정부에서 집이라도
줬을 텐데.....
위자료?
변호사에게 지불하기로
약속하는 조건으로 하고
이혼을 했던지...
성질난다고
자기 멋대로 고집!!
성인 딸이 있다면
시집갔다면 28세 라는데.
그 딸은 뭐 하는가??!
실제
내아들하고 동갑이네요.
(유트브에)
그 사건 의 딸 고등학생
당시 이후
이멜 연락이 됨.
에효,,,,정신이 돌만도~@@
하겠지..
아빠가 경찰에게 연락?
아빠 도 정신적 폭력
군인 후유 증세?
한국에 부모형제
친척은?!
이 세상에 태어나서
한일이 도대체 뭔가?
유트브
모녀 화상채팅 시도.함.
실제 로 ㅡ
미국에도 한인회,
한미 여성회장들
우리 언니도 이사장 이고요,
재정적으로도 스판서 다 있지요.
한두 건도 아니고,
골치 아픈 일들이야 해결이 쉽지 않겠지만,
제발들 작은 소도시에
끼리끼리 엮여,
혼자 들 만 잘났다는
무시하는 발언들,
피라미드 다단계나 하는
집단들이,,,,
ㅎㅎㅎㅎㅎ서글프다.
다 좋다!
열심히
살아가는 방법들....
노후 연금 혜택.
대책을
받았으면 좋겠어요.
의료 보험도 혜택이 있고요.
미국은 아주 여유있는 부자거나
차라리 없어야 혜택이 있어요
어중간한 중간이면
비싸고 혜택도 없지요.
딸을 위해 이름도 신분도
안 바꿨다니.....
길거리에서 오랜 세월을
견디면서까지...
버텼던 건 그 모정......... 때문.
그녀도 나 만큼이나
기댈 언덕이 없다니... 휴~~
모금액 2백2십여만 원과
미 대사관의 도움으로,
역시 한국인들의 파워!!!~~~
인정..... 감사합니다!!!
때로 사람은
홀로서기가 필요 합니다.
그 누구의 도움 없이 실력!
미국 얘들 앞에서도
무시당하지 않을
당당할 자신감과 실력!!
남편에게도 신임받을 믿음과,
평소 헌신의
사랑의 연결고리....
내가 이룬 헌신과 인내심
수많은 고뇌와..... 인내.
음식문화, 냄새 ㅋㅋ
조심도 하지만,
풍습 갈등... 당당하게 이겨내기!~~
외국생활의 무시당함.ㅠㅠ
색깔을 불문하고, 상관없이,
Bully, (왕따!)
한국인들에게 또한 만만치
않았죠. ㅎㅎㅎㅎ
사고방식,
종교 안의 대인갈등... 도
돈의 파워 앞 에선
뇌의 JQ 회전과
눈에서 광채 가
번개보다 빠르게 번쩍 인다!!
ㅎㅎㅎㅎㅎ
일방통행식 이용가치 측정용.
( IQ 테스트 결과와
JQ는 잔머리의 차이!)
나만의 능력, 파워,
살아 가는데 꼭
웬수 같은 필요한 돈!!!
전쟁보다 무서운 적!
가난..... 을 이기는 전략은
부지런함.... 직장. 일....
홀로서기....
당당하기 위한 실력 키우기
적응도... 메너....
이것들은 어디 사나
사람 사는데 유지비 이며
품위 유지와 수준은
나만이 해내야 할 턱걸이,
인생의 필수 숙제입니다!
(홈쇼 에서 찍은 사진들..)
좋은걸 보고 다녀도 다 못 가지는 게 인생이고요,
작은 집이던 큰집이던
감사 하지요!
결국 그 멋진 정원의 큰집에
사위도 집에 장모님을
안 들였네요 ㅎㅎㅎㅎ
대문 안으로만 초대.
취재진의 허락 절차가
없었을까요?
미국의 사적 공간에는
사전 연락과 서로 간의
합의 공간의 예약,
프라이빗이 아주 중요합니다!!!
폭력성 전 남편도
접근 금지상태.
딸에게
"문화충격" 이란
단어가 나오면서
정부
혜택 안내를 받네요....
거주할 주택 제공과
무료 음식(후드 스탬프)
티켓. 을
제공하는 안내에 도
순순치 않고 거부반응?!!.
개뿔 자존심이 밥 먹여 주나??
나중 에서야 딸과 함께
사인을 할 서류의
사회복지기관을 찾았다.
에메리칸 드림의
오르락내리락 길.....
호시탐탐 이 세상엔
얼마나 많은 적수가
있는 줄 아는가???
그 누구보다 때론
그들이 한국인들이며,
가족이란 걸 아시는가?
우리 또한
하루하루 미국땅에서
살아가기에....
버짓(예산) 이라는 허리띠를
얼마나 졸라맸는지
아는가????
아니, 이곳에서 미국에서
정착하기 전 집을 사놓으려고
제 3국의 해외로 3배쯤 이라는
수입 조건에..밀려나,.... 서
멀리멀리 갔다 왔고,
또 다른 언어의 특혜와 공부로
집세를 제공받고 아이의 학비도 지원받으며,
또 다른 문화와 언어에
적응해야 했고,,,,
저역시도 한국에서부터의
영어 공부와
죽어라
언어 연수로 시작하면서,
각 나라마다 문화 회관과 시설의 적응 언어 공부.
남편역시,
공부해 가며,
주말에 사무실에서
어린 아기의 손길을 피해서 ㅎㅎ
회사에서 100% 지원받아
열심히 공부하여 대학 졸업하고
10개라는 자격증을 취득하고
대학원까지 A로 졸업.
혜택을 줘도 못하거나 안 하는
사람도 많습니다.
손에 쥐어져도 놓치는 사람도
많이요. 사람 나름!~~
미국땅에서
누리고 사는 권리. 그리고
인권들을 잘 누리고 살기를
응원드립니다!!!~~~
호시탐탐 질투와
안하는척 무시하는 태도,
부러움의 그녀들... 미국녀들도
질투 심해요!!~~
노골적으로 네가 뭔데 그런 걸
누리나??
하는 탐심! ㅋㅋㅋ
나의 보이지 않는 적수들! ㅋㅋㅋㅋ
내가 오로지 이겨내야 할 태산.
그래도, 20 대 이후에 온
사람들의 영국식,
교육적 영어 발음 개선 되지 않는 문제들,
엑센 발음. 사투리, ㅎㅎ
레드넥 (잘난 목 세우는
남부 사람들)
넘어야 할 썰루션!
(실마리 해결책)
그것은 오직 팍엎드려,
하늘을 향한 소나무 뿌리가
뽑히도록
몸부림을 친,
나의 큐티와 기도였습니다,,,,!
무슨 종교, 신앙을 갖던
소망을 이루시길 진심으로 바래 봅니다!
어디 있던지, 쾌적하게,
우리 모두가 잘 살 수 있기를,,,,
인생의 노을 길에서 물어봅니다,
이 인생을 잘 마치는 날,
참 감사 했노라,
수고했노라... 함께 해 줘서
고마웠다고.....
당신의 한마디가 그 사랑이....
그 등불의 빛이....
봄날에 눈 녹듯이..........
참 따스했다고,,,,,
처음에 물이 있는 집으로
이사오려고
집을 봤는데,,,,
저 는 물만 보면 두려움이
밀려왔어요,,,
누군가 에게 하소연을 하니
그거 "물귀신"이라네요,
나의 마음속에 잠재해 있던
트라우마,
아버님이 사업실패 후
공부를 더 이상 못한다고
절망했을 때
물만 보면 빠져 죽고 싶은 충동,
그래서 죽자 사자
두 시간을 통학하며
통근하며 다녀야 했던 시절,,,
집 두 채가 넘어갈 때
저 는 너무 피곤한
두 시간 왕복 4시간씩 다니던
출퇴근길을 좀
줄여 보려고 했는데
또 집이 넘어가서
화가 나서 막 반앙을 하며,,,,,
말대답을 하다가
세상에 태어나서 아버지에게
처음 맞았던 일!~~
울면서 집을 나오는데
머리에 피 나는 줄도 모르고
버스정류장 으로
무작정 걷는데
뒤따라오며 이름을 부르시던
나의 어머니!
의료보험 있었는데?
병원에 아시는 분께 들어가
꿰매었던 일.
그 어머니가 빨간딱지가
붙은 집에서도
우리들을 지켜 주셨기에
험한 곳으로 나가지 않고
부업 뜨개질을 하면서 까지도
버텼었는데,,,
이젠 그때부터 어떻게든 나는
한국을 탈출할 궁리를 했지요.
그 많은 여권 서류, 업무를 하며,
신원조회 하는 서류들 틈에 ,
나도 끼어 야겠다는 결심으로
이직 을 하면서 결단하고
이 를 야무지게 꽉~ 무는 결심을 하겠됨.
내내 기대치에 못미치지만
무 에서 유 를 창조 하듯~~~
포기 하지 않고
토익으로 시작해서
영어로 훈련하고,
그래서 아버님 돌아가실 때
말도 못 하시는데....
결혼도 못한
나를 쳐다보며 눈물 흘리셨던
그 사연을 나는 알고 있지요.
인생도 사업도 "타이밍!"
영종도에 도 그것이
너무 앞서가서 망했지요.ㅎㅎ
가도 가도 막다른 골목길,
가다 보면 절벽 위에서
방황하면서,,,,,,,,,,,,
그래서 나는 이 역경을
다 이겨내고
스스로 헤치고 나왔다고
자부하며 감사합니다.
다시는 그 갈등 속으로
안 빠지려고 뒤도 돌아보지 않고
전진 했습니다. ㅎㅎㅎ
넘지 못할 산도 없고
건너지 못할 물도 없습니다.
계속 날개짓을 해야만 살아 남을때는
그럴 수 밖에 없는 상황 이니까요.
우리는 모두 오대양 육대주와
현해탄을 넘어온 사람들
이니까요,
너무 길어서 죄송합니다.
카페 지기님께서 응모 글
쓰라는 쪽지가 와서
창피를 무릅쓰고 과거사를
털어놓게 되어
후회 할거 같아서 많이.......
망설였 습니다....
첫댓글 그녀의 유트브를 보다가 내 이야기가 시작 되었습니다.
https://youtu.be/CxIO2JgGPu8?si=k8PTkECzm-BUC-5U
PLAY
용기있게
지난 얘기 털어 놓으셔서
한참을 읽었네요.
열심히 살아 온 그 댓가를 당당하게 누리세요.
화이팅!!!
감사 합니다!~~
피오렌 선배님...
네,,,열심히 살아 왔으니
뒤돌아 보지 말고 포기 하지 말아야죠.
댓가 이젠 다 찾아 먹을 수 있습니다. ㅎㅎ
밑져야 본전 이니까요 ㅋㅋ
감사 합니다!~~~
마지막 붉은 노을과 잘 어울리는 사진 한 장 올립니다.
정말 이 노을의
등대가 강권 입니다!~~
등대에 불이 없다면'
아직 도 헤매고 있을 테니까요,,,,ㅎ
감사 합니다!
늘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
1등에 당첨되는 기쁨을 보여 주십시오.
도깨비불 님 까지 응원 해 주셨네요,,,
정말 감사 드립니다!!~~
저는 바라는거 하나도 없어요...
감사 하게도 충분히 필요한건 다 있으니까요.
마음이 편한게 최고 입니다!~~
응원에 감사 드리며
늘 건강 하시라고 평화를 함께
기도 합니다!~~
티브이에서
저 '특종세상' 이야기 저도 2번(재방송까지)이나 시청했어요.
가슴 아픈 사연이었지요.
열심히 살아오신 수샨 님의 삶을 응원합니다.
박민순 시인님의
응원에
감사 드립니다!
씩씩 하게 살다가
부모님과 형제 생각 하면
맘이 아프네요...
위의 글 재목에 역이민 이란 말이 나옵니다
우리 5060 회원중에서도 역이민을 한 분이 게십니다
내 남동생도 미국에 이민을 갔는데?
아이들이 다 크고 독립을 하니까
동생 부부는 다시 한국에 돌아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나이가 들면 다시 한국에 돌아오고 싶은분이 있나 봅니다
게다가 한국도 이제는 어느 외국 못지 않게 발전해서 살기 편하지요?
충성 우하하하하하
네네...요즘
이중 국적도
거소증도 많이들
선호 하십니다.
그리고 맘만 먹으면
집도 별장도
살수 있으니까요...
아직은 미혼인
아이들이 있으면
그것 때문에
홀가분 하지도 않고
이중 비용 살림도
모험 하기엔 이제
다소 가슴이 아리단
말씀 이죠...
감사 드립니다!
늘 건행 하십시요..
저도 그 모녀 상봉 봤지요
문화차이 인지 서로가 좀 어긋나는 장면으로 보는 내내 불편하기까지 하더군요 제발 좋은 도움으로 그 엄마께서 그곳에 정착했으면 하는데 제 생각입니다
유투브 속에서
부엌 에 요리를 보니
호텔이 아니고
정부집이 나와서
정착 한걸로 보이네요.
화면에 이름과
56년 생으로 나오던데요
그러면 남편 첫결혼에서
나오는 SSN. 사회보장
연금과 메리케어(케이드)
의료보험도 나올 겁니다.
미국에서 자란 아이들은
의견과 인격 대우
해 줘야 합니다.
당현히
어머니도 대우 해
드려 야 하지요
암요!!~~~
너무 오랜 공백에
적응기 기간, 같아요...
운선님 감사 드립니다!
죄송합니다..
대충보다 가
다시보니 저렴한
호텔 이었네요.
건물을 보니...
주로 호텔에선 음식을
못하는줄 알았는데 요.
저희는 거의 사먹으니...ㅎㅎ
대충 봤거든요.
음식 보조비와
끝부분에...
주택은 신청
했다고 하네요.
글로벌 시대의 고충과 아픔 중 하나이겠네요.
모두 서로 평안했으면 좋겠습니다.
네....제 마음에 찌꺼기
상처를 떨쳐 버리고
치유 했습니다. .
한때 어릴때의 욕망과
갈등 이었지요.
이곳 에서
이젠 보상 받았습니다.
석촌 선배님
어르신께 걱정 끼쳐드려
죄송한 마음...
사과 드립니다.
이젠 다 넘겼습니다.
힘겨운 이민생활을
잘 견뎌 이겨 내셔서
지금은 마음의
여유를 즐기며 사시는
수샨 해외방장님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리야 선배님 께서
친 언니 같이
인생에 힘이 되어
주시니
너무나 감사 드립니다!!
어떻게
불면증 에서
해방 되실지??
편하신 마음 으로
치유 되시길
진심 으로
빌어 드립니다,!!🙏🙏🍹🌹❤️❤️
@수샨 그러게요
이리 잠 못들어 애 먹은 적은
극히 드문일 인데요
제생각엔
딸이
손녀 에게
음식절제 시키는 거 땜시
저가 은근 스트레스를
받은거 가터요
배고픈 시간에
따뜻한 음식을 멕여야
건강 유지를. 하지요
어제 방과후
집에 온 손녀가
머리가 아프다고
딸기도 안 먹고
추욱 쳐저 누웠어요
무용학원 도 못가고요
맘이 지극히 안쓰럽더라고요
@리야
에이구나...
따님 하고
진솔한 대화를..
시도해 보세요.❤️❤️
🌹🙏🙏......
파란만장 했던 지난날..
너무도 열심히 이기며 살아왔기에
빛나는 현재의 수샨님이 계셨군요^^
출근준비 하면서 읽다보니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역경을 이기고 고생한 만큼
이젠 당당하게 꽃길만 걸으세요
늘 행복을 기원합니다..
파이팅~~~
네...남의 안타까운
사연를 보면
아주 영영 잊고 있던
실타래가 줄 줄~~~ㅎㅎ
이젠 다 흘려 보내야죠...
뒤돌아 보지말고...
그시절을 경험삼아
더 잘살고 있으니
됀겁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