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자가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 -Who Does The Almighty Esteem?-
Has not my hand made all these things, and so they came into being?" declares the LORD. "This is the one I esteem: he who is humble and contrite in spirit, and trembles at my word.<Isaiah66:2>
이 모든 것을 내 손으로 창조하였고, 그래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냐? 내가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은 이런 사람이다. 곧 겸손하고, 마음으로 회개하며, 내 말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는 그 사람이니라.(NIV직역)<이사야서66장2절>
☆두려움은 모든 생물의 생명을 보존하게 하려고 주신 창조주의 사랑이자 엄중한 경고입니다. 죽음과 사후 세계, 죄악에 대한 심판 등에 대한 마음의 의구심과 두려움 또한 창조주의 사랑이자 엄위한 경고라는 뜻이고, 영혼의 두려움이 구원의 시작이라는 말과도 일맥상통한다 할 것입니다. 그러나 두려움을 모르고 화사한 불빛에 현혹되어 타죽는 나방처럼, 죽음을 향해 달려가면서도, 행복만을 외치며 살아가는 많은 영혼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고대 이스라엘의 위대한 선지자 이사야는 어느 날 창조주의 계시를 받습니다. 곧 전능하신 창조주가 존귀하게 여기는 사람(the one I esteem)은 겸손하고, 마음으로 회개하며, 내 말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위대한 일을 하고, 명성이 자자하며, 훌륭한 사람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 말씀을 두려움으로 받아들이는 그 사람을 존귀하게 여기신다는 것이 놀랍지 않습니까?
위대한 설교자 스펄전(Charles Spurgeon)의 말이 두려움을 극복하는 단서를 보여줍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자는 아무것도 두려워하지 않는다”
생명 구원을 위해 두려움을 창조하신 분이 나의 주인이니 더 무엇을 두려워할까요?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누가복음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