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진로를 정했는데 기자나 kotra 여기로 정했거든
연봉수준은 별로 상관없이 라이프스타일이 중요하다
기자는 일단 내가 다큐같은걸로 기자의 생활보니깐 이건 너무 타이트해서 여가시간이 없는것같다 물론 할려고해도 어려운게 기자지만..암튼 그건 논외로 하고
그래서 생각하는게 kotra인데 내가 외대소수어라서 kotra에서 소수어로 매번 뽑기때메 그쪽노릴거고
생활하는건 4년 해외 2년 국내 그런데 그러면...마눌이랑 맨날 해외돌아다녀야하고 그럼 마눌은 직업 제대로된거 정착못하겠지? 그래서 마눌직업은 예술가나 요리사 그런거면 좋겠다
나 해외나가고싶고 외국에서 살고싶은 그런거도 있는데
일이 내가 좋아하는 일일지 고민이다.
자유롭고 창의력발휘할수있고 위계질서없이 수평적인 시스템이면 좋겠고 암튼 그런게 내가 원하는 직장인데
kotra정도면 좋을려나?? 여기 하는일보니까 해외에 나가있는 중소기업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해주고 창업지원?이런거 해주고 일하는 보람도 꽤있을거같고.. 그런데 이런일은 해본적이 없어서 아직까지 막연하다..
그거아니면 대기업 취업밖에없당
첫댓글 코트라, kotra 이런걸로 검색해봐 누가 글 올려놨었는데 ㅇㅇ
코트라 드갈수만 있음 정말 좋을거 같은데.. 드가기가 힘들어서 문제지 -_-;; 나도 꿈은 꾸고 있는 직장 중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