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메모리 애널리스트 미국의 전문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으로 현재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격차가 28% 정도 나는데에도 최근 디램 및 낸드 가격이 천정부지로 올가가는데 2030년까지 수요는 5.6배 늘어나지만 공급은 2.9배 늘어나서 공급 격차가 100%로 더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옵니다. https://youtu.be/zO3G4q2tp68
앞의 차트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위 영상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SK하이닉스 ADR 미국 상장을 위해 나스닥 거래소 개장 벨을 울린 최태원 회장이 한국 가지 모여놓고 간담회를 하였습니다. 그 곳에서 밝힌 가장 중요한 내용이 2030년까지 공급 능력을 2배로 늘리려 하였더니 수요자인 빅테크들이 5배로 공급 능력을 올려 달라는 요청을 하였다는 것입니다. 앞에 올린 미국 분석자료와 일치합니다. 그리고 범욜 디램 가격이 더 올라가면 일반 휴대폰, PC 등에 문제가 생겨 소위 칩플레이션이 일어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아니합니다 . 그래서 공급은 을려서 범용 디램 가격이 더 올라가는 것은 막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최근 애플이 반도체 메이저 3사에 대한 압력수단으로 중국 창신 디램을 테스트하는 것이 그 예입니다. 다만 하이닉스의 경우는 1년 단위로 공급 계약을 맺은 HBM가격이 하반기 올라갈 것이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까지 범용 디램 가격의 상승 없이도 실적은 더 좋아질 것입니다. 그리고 삼성전자와 하이닉스 양사가 다 팹 건설을 앞당기고 내년말 부터는 일부 공급 능력이 늘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램 가격은 내려가기는 어렵습니다. 결국 가겨은 그대로 공급 능력이 늘어나서 삼성전자, 하이닉스 양사의 실적은 2028년까지도 늘어날 것입니다. 미국 반도체 회사 평균 PER이 23배 정도입니다. 그러나 마이크론이 1년 선행 PER10배 하이닉스는 6, 삼성전자는 5.5 정도로 계산되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메모리 반도체 산업도 싸이클 산업이라고 보기 어렵습니다. 꾸준한 수요로 장기계약으로 실적이 보장되기 때문에 중국과 테슬라의 테라팹이 일부 우려가 있지만 반도체를 새로 만들자고 그러면 장비, 기술노하우, 인력이 필요한데 아직 두 곳은 역부족입니다. 마이크론이 미국및 일본 히로시마에 대규모 공급 용량을 늘리기 위한 투자를 하는 것도 위 수요를 보면 과잉투자라고 보기 어렵고 공급 부족을 최소화하기 위한 조치입니다. 최근 단일레버리지 악영향으로 반도체 소부장도 주가가 거의 반토막 났지만 메이저 3사가 다 공급 캐파를 늘리는 일정을 앞당기기 때문에 주가가 회복할 것입니다. 전공정 장비 회사가 먼저 오르겠지만 결국은 수율을 올리기 위한 후공정 및 소재 회사도 주가가 따라 갈 것입니다. 하이닉스 ADR 가격이 먼저 오르면 본주도 결국은 따라가고 삼성전자는 사업부가 많고 지분관계가 복잡하여 ADR 상장을 쉽게 못하지만 그래도 결국 키 맞추기가 일어날 것입니다. 개인적인 의견은 내년 말전에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주식 다 아직 2배 이상 오를 여력이 있다고 봅니다. 다만 두 주식 단일 레버리지 상장으로 자금이 쏠려 국장의 코스닥 및 코스피 다른 주식들 주가가 바닥을 기는 것은 바람빅하지 아니합니다. 두 주식 단일 레버리지 상장폐지는 시장에 충격이 커서 힘들겠지만 보완책이 나오기 전까지 거래 정지나 거래량을 줄이기 위한 단일가 매매를 2주 정도하는 것도 고려할 만 합니다. 보통 하루 거래액이 시총보다 반이 넘으면 과열로 보는데 지금 단일 레버리지의 경우는 시총의 2배가 넘는 날이 대부분입니다. 모건스탠리의 마이크 윌슨이 메모리 반도체 주식을 팔고 하이퍼싸이클러 주식을 사라고 권하는 것은 한마디로 틀린 전략입니다. 하이퍼싸이클런는 뒤쳐지면 죽는 다는 쥐때 싸움으로 2030까지는 투자에 의한 이익 성장은 제한적이고 투자가 더 클 것입니다. 따라서 당분간은 메모리 반도체 주가가 더 좋은 것이 당연합니다. 5월 말 이후 삼성전자, 하이닉스 주가가 조정을 받는 것은 반기 리밸런싱, 단일 레버리지 역기능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나 7월 하순에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후 향후 투자 계획이 줄지 않고 더 늘어나는 것이 확인 된 이후 삼성전자, 하이닉스는 확실히 다시 상방으로 갈 것입니다. 다만 단일 레버리지를 멀리 보고 투자하면 복리 역효과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지금 전략은 삼성전자, 하이닉스 두 종목 다 음봉이 난 날 분할 매수하는 것이 정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