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말씀중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처음부터 있어서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주님께서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그 마음을 따라가고자노력하는것이라고 하신 말씀에 큰 찔림을 받았습니다 베스트로 삼고 크게 기도는 하지 않고 인간적인 마음으로 사역했던것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번 시즌 인간적인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사역하는것이 아닌 진정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기를 기도하며 영혼을 두고 장난치지 않는 진심으로 사역하는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소망합니다
주님께서 사도바울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싶어하셨던것처럼 이제는 저의 눈으로 제 주변의 사람들을 봐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실 왜 저여야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저라서 할수있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안좋은 일이 있었을때 제 주변에서 다 저와 비슷한 안좋은 일들이 있었고 한사람 한사람을 제가 교회로 오게할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아직은 한사람도 그렇게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제가 양육을 더 받고 성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멋진 제자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가는곳마다 자리를 지켜야할곳을 미리 준비해놓으셨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게 저를 지켜주고 계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하나님의 자녀임에 후회함이 없습니다. 인생을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요즘 저는 주위를 둘러보며 어떤것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생가해보았을때 어느것 하나 구원외에는좋아 보이는것이 없기에 저를 지켜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끝까지 놓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에배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 우리교회에 왔을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워보이는 성도들의 모습에 나도 우리아이들도 저들 속에 있고싶다는 생각이였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건강한교회,우리교회를 나만 누리는 것이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누릴수 있도록 사랑과 성김으로 잘 정착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연휴를 그냥 보내는것이 아닌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들을 대적하고 제가받은 복음을 흘려보낼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눈으로 영혼을 바라보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의 눈을 통해, 저를 통해 그곳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한 영혼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시선이 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향해 있을 때, 그것을 시기하지 않고 그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구하며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다들 영혼을 사랑해서 전도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람은 없고, 내가 사랑하는 주님이 그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전도에 나서고 시간을 보내며 점점 사랑의 마음이 생기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갖춰진 채로 가는것이 아니라 일단 가면 갖춰주심을 신뢰하고 달려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내 삶을 선교적인 삶으로, 복음 전하는 삶으로 드릴 때에 모든 발걸음을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인도하시는 발걸음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한 영혼이 있는 곳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그 길이 실패와 좌절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그 영혼을 당신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인 그 생명을 살리는 일에 진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엄마를 통해 태어날때부터 교회를 갈 수 있었지만 믿음없이는 버티질 못할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고통중에도 참 감사했던 것은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게 하시는 환경을 주시니 감사가 없는 하루하루에도 감사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엄마와의 결혼을 통해 아빠의 가정에도 믿음의 1세대가 세워지고 자살의 영, 미움의 영, 우상숭배의 영 등등 묶여있던 아빠의 가정에 풀림과 자유가 선포되어졌고 아빠의 형제들은 지금은 교회를 섬기는 일꾼들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참된 진리가 우리 가정에 선포되어짐에 감사하고 저또한 우리교회를 만나 정착할 수 있어 또 감사합니다 다윗의 족보가 무너지지 않아야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고 또 그분들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정을 믿음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뜻이 우리가정을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은혜를 받을때는 다 할수 있을것만 같아서... 지키지도 못할 어려운 고백과 결단을하게 됩니다.ㅠ
하나님의 은혜와 말씀은 너무크고
나는 그것을 순종하기에 너무 작고 나약함을 보게됩니다.
친정이든 시댁이든... 왜 가장 약하고 소심한 내가 시작인지... 말도 잘하고 센사람들도 많은데..
하나님의 방법이 이해되지 않지만
그래도 하나님의 계획과 방법을 신뢰함으로
은혜받고 성령님의 도움으로 나아가 보길 결단합니다.
영혼을 바라볼때도 나를 통해 영혼을 보기 원하시는. 그 영혼을 사랑하시는 주님때문에.
누군가의 사랑받는 남편. 아내. 자녀임을 기억하며
사람을 귀히 여기고. 사랑받는 소중한 영혼. 가치있는 영혼으로 보길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중 영혼을 사랑하는 마음이 처음부터 있어서 사랑하는것이 아니라 나를 사랑하는 주님께서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그 마음을 따라가고자노력하는것이라고 하신 말씀에 큰 찔림을 받았습니다 베스트로 삼고 크게 기도는 하지 않고 인간적인 마음으로 사역했던것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이번 시즌 인간적인 마음으로 영혼을 바라보며 사역하는것이 아닌 진정한 주님의 마음으로 사랑하기를 기도하며 영혼을 두고 장난치지 않는 진심으로 사역하는자가 되기를 결단하며 소망합니다
불평,원망 하지않고 사랑하는 마음,믿음의 능력,선하고 가치있는 모든것들을 소중하게 여길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주님께서 사도바울의 눈으로 세상을 보고싶어하셨던것처럼
이제는 저의 눈으로 제 주변의 사람들을 봐주시는것에 감사함을 느낍니다
사실 왜 저여야했나 하는 생각을 많이 했는데 저라서 할수있을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제가 안좋은 일이 있었을때 제 주변에서 다 저와 비슷한 안좋은 일들이 있었고 한사람 한사람을 제가 교회로 오게할수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되었습니다
아직은 한사람도 그렇게하지 못했지만 앞으로 제가 양육을 더 받고 성장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멋진 제자가 될수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하나님은 제가 가는곳마다 자리를 지켜야할곳을 미리 준비해놓으셨고 그 자리에서 하나님과 멀어지지 않게 저를 지켜주고 계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는 하나님의 자녀임에 후회함이 없습니다. 인생을 많이 살지는 않았지만 요즘 저는 주위를 둘러보며 어떤것이 더 중요하고 필요한가를 생가해보았을때 어느것 하나 구원외에는좋아 보이는것이 없기에 저를 지켜주시는 나의 아버지 하나님을 끝까지 놓고 싶지 않습니다. 앞으로도 나의 모든것을 아시는 하나님께 에배드리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제가 처음 우리교회에 왔을때 너무나 행복하고 즐거워보이는 성도들의 모습에 나도 우리아이들도 저들 속에 있고싶다는 생각이였습니다.
건강한 성도로 건강한교회,우리교회를 나만 누리는 것이아니라 다른사람들도 누릴수 있도록 사랑과 성김으로 잘 정착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연휴를 그냥 보내는것이 아닌 전신갑주로 무장하여 마귀들을 대적하고 제가받은 복음을 흘려보낼수 있는 통로가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가겠습니다.
주님의 눈으로 영혼을 바라보고 그들에게 복음을 전하게 해달라고 늘 기도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저의 눈을 통해, 저를 통해 그곳에 가야만 만날 수 있는 한 영혼을 주목하고 계십니다
주님의 시선이 제가 아니라 다른 누군가를 향해 있을 때, 그것을 시기하지 않고 그 영혼에 관심을 가지고
주님께서 무엇을 원하시는지를 구하며 맡기신 사명을 감당하는 제가 되길 원합니다
다들 영혼을 사랑해서 전도하는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람은 없고, 내가 사랑하는 주님이 그 영혼을 사랑하시기에 전도에 나서고 시간을 보내며 점점 사랑의 마음이 생기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니 갖춰진 채로 가는것이 아니라 일단 가면 갖춰주심을 신뢰하고 달려나가겠습니다
하나님께 헌신된 사람의 마음가짐에 대해 생각하게 됩니다. 하나님께 내 삶을 선교적인 삶으로, 복음 전하는 삶으로 드릴 때에 모든 발걸음을 하나님께서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고 인도하시는 발걸음이 될 것을 확신합니다. 한 영혼이 있는 곳으로 나아갈 것을 기대하고 기도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나를 이끄시는 그 길이 실패와 좌절처럼 보일지라도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그 영혼을 당신의 마음으로 바라볼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누군가에게 소중한 사람인 그 생명을 살리는 일에 진심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엄마를 통해 태어날때부터 교회를 갈 수 있었지만 믿음없이는 버티질 못할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고통중에도 참 감사했던 것은 주님을 더욱 의지하고 사랑하게 하시는 환경을 주시니 감사가 없는 하루하루에도 감사로 시작하고 마무리할 수 있었던거 같습니다
엄마와의 결혼을 통해 아빠의 가정에도 믿음의 1세대가 세워지고 자살의 영, 미움의 영, 우상숭배의 영 등등 묶여있던 아빠의 가정에 풀림과 자유가 선포되어졌고 아빠의 형제들은 지금은 교회를 섬기는 일꾼들로 쓰임받고 있습니다
참된 진리가 우리 가정에 선포되어짐에 감사하고 저또한 우리교회를 만나 정착할 수 있어 또 감사합니다
다윗의 족보가 무너지지 않아야 예수님이 이땅에 오시고 또 그분들의 뜻이 이 땅에서 이루어진다는 말씀에 위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정을 믿음으로 세워주심에 감사합니다
주님의 뜻이 우리가정을 통해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