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 열흘만에 참죽<유리 진열장>을 마무리했다 모두가 12점이다 7점은 주문이고 나머지는 걍 팔것이다.
미닫이 문짝이다 모서리에 모두다 야무지게 삼각괘를 파넣었다
종전에는 가로가 63 인데 이번에는 가로 75 세로40 높이105센티로 조금크게 만들었다.
전혀 장식을 써지않고 모두 원목을 홈을파 짜맞췄으며 옆면과 뒷면은 오동나무 원목으로 마감했다.
서랍및 아랫부분도 홈을파서 이번에는 참죽원목으로 박쥐마대를 만들어 끼워넣었다.
샌딩해서 오일을 내리면 붉은 참죽의 아름다운 <구름문양과 용목>처럼 멋질것이다.
아랫칸과 윗칸에 선반이 하나씩 들어간다 물론 뺄수도 있도록 해놓았다.
참죽 쌈질을 해놓고보니 손질이 많이간만큼 아름다움은 빛을 발한다.
공간만 있으면 하나보다는 두개를 놓는게 훨씬좋다고 말하는 모 체육샘 이번에도 두개를 쏭~~~감뎌...
이제 년말전에 주문주신분들이 받아보시게 마무리해서 보내드릴것이다
주문하셔서 오랫동안 기다려 주신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림니다.
이뿌게 단장해서 님들의공간에 갈것 입니다 쪼메마 기다리이소~~~
전통짜맞춤 공법이라 수제이며 시간이 걸려도 이렇게 마무리할때면 기분이 좋은건 늘상 똑같다.
서랍손잡이도 참죽나무로 만들었다 ,,,별도장식이 전혀 들어가지 않는 100%원목이다..문의011-836-8959
출처: 목향차향 원문보기 글쓴이: 선비방/淸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