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月峯山 山泊
月奉山 높이 1,279m 덕유산국립공원의 남쪽에 있는 산으로 북쪽능선을 따라 남령(藍嶺)을 지나 덕유산(1,614m)에 이르고, 남쪽으로는 큰목재·은신치(隱身峙)를 지나 거망산(擧網山, 1,184m)에 이른다. 동쪽사면은 함양으로 흐르는 남강(南江)의 상류인 지우천(智雨川)의 수원이 되며, 동쪽의 기백산(箕白山, 1,331m)과의 사이에 좁은 계곡을 이룬다. 서쪽사면은 완만하며 남강의 상류 하곡을 이루고, 이를 지나 서쪽의 장수군 계내면과의 사이에는 육십령(六十嶺)이 있어 영남·호남지방의 주요한 교통로로 이용된다. 월봉산은 서상면의 남강 하곡분지(河谷盆地)를 둘러싸고 있는 동북산지의 하나로, 덕유산에 가깝고 그와 연속되는 산으로 자연경관이 아름답다. 나한당(羅漢堂)이라는 당집이 있었다고 한다. ㅡ 펌 ㅡ 산을 조금이라도 다녀 본 ㅅ ㅏ람들이라면 덕유 주능선을 한번쯤 걸어 봤을것이다. 덕유의 유명세에 가려진 숨은 명산 그 산길을 거닐고 싶었다.
바라보는 덕유 주능의 모습을 제일로 가까운 곳에서 보고파 수망령에서 올라 큰목재 월봉산을 오르니
덕유 대간의 중후함은 웅장함의 극치 인거 같으다.
바람 부는 날이면 된다. ㄱ ㅕ울산을 젤루 좋아라 하는 ㅅ ㅏ랑이 허나 최악의 겨울 실종된 겨울을 그래두 느끼고자 함이 ㅅ ㅏ랑하는 산친구만 동행해 준다면 그만이다. ▲ 수망령에서 큰목재로 가는 된비알 목욜 광란의 밤??을 보내고 온 캔냐 그 모습이 힘겨웁다. " 그대여 그 힘겨움의 사람의 상처두 뿌리 깊은 나무가 되어 내게서 함부로 뒷걸음 치며 달아나지 말아주세요 왜냐구여!!! 우리 ㅅ ㅏ랑하기에 인생이 너무 짧거든요 "
따사로운 봄 기운으로 한가롭게 여유를 부려본다. ▲ ㅅ ㅏ랑이와 캔냐가 쓴 멀티캡 모자 어울리나요? 쏠님이 캔냐랑 저랑 선물 준다켓는뎅 ㅋㅋ ▲ 셀카봉을 가져와서 " 캔냐 쏠님 들이대~~~" 하면서 찰칵
넘나 이뻤다.
월봉산 정상 전 헬기장 박지 도착 각자 싸이드 구축하고 쏠님의 안심 스테이크와 12년산 발렌타인 그리고 캔냐의 굴파전
참으로 자리 맘에 안들오 ㅠㅠ
머시 중헌디 ㅋㅋ ㅋㅋ
300m 월봉산으로 고고~ 쏠님은 안오시고 넷이서 날리 부르스 Time ㅋㅋ ( 저저~두분 산에서 그러는거 아닙니당 )
"엉덩이" 깨물려 했으나 그 여파가 혹?? 돌아올까 관두고 ( ㅅ ㅏ랑이 많이 참았당...) 대략 12시까지 놀고 있는데 양주에 약한 ㅅ ㅏ랑이 첨으로 힘들어 하는 ㅅ ㅏ랑이를 한대장님이 "ㅅ ㅏ랑앙 텐트 들가라 " 해서 잠 들기전 별이 이뻐서 텐트 안에서 찰칵~
마추어 놓쿠 일출을 찍다.
저 자리에서 새끼를 지키기 위한 어미새의 힘겨운 인고가 얼마나 힘들었을ㄲ ㅏ???
캔냐랑 쏠님이랑 얼레리 꼴레리~ 둘이서 요래 하고 놀았데여~ ( 저 "달러 휴지" 은근 쓰면서 ㄱ ㅣ분 묘합디당...ㅋㅋ )
단체 샷~
ㅇ ㅓ김없이 이름을 불러주고 삼도봉 초점산 대덕산으로 능선이 겹쳐 보이기도~
월봉산 1279M 비석 또한 달을 닮은듯
" 멀리 보라 다리 쎅쉬하게 들어라 " 시키는대로 말두 잘 들어여 ㅋㅋ
우리들의 셀카놀이는 쭉~
발견하고선 사진 Time ㅋㅋ
용이 바위를 타고 승천 할꼬 가토요 ㅋㅋ
아기같이 걷더라능 ㅋㅋ
" 나 지금 떨고 있니??? "
내리 걷는거보다 이런 길이 재미 쏠쏠허다 ㅋ
거하게 먹길 잘했다. 하산 내내 배가 고프지 아니 했으니 ㅡㅡ💦
칼날봉으로 ㄱ ㅏ는 암릉구간 겁도 없는 ㅅ ㅏ랑이 ㅡㅡ💦
근처에서만 인증샷 ㅡㅡ💦 ( 한대장님 한테 혼날까바...ㅋㅋ )
오르락 내리락 낙옆에 가려져 바닥은 빙판~ ( 쏠님은 그님이 왔다고 아이젠 끼시고도...ㅎㄷㄷ ㅡㅡ💦 ) 밧줄 구간두 3군데 씩이나 ▲ 수망령 ㅡ 큰목재 ㅡ 헬기장 1박 ㅡ 월봉산 ㅡ 칼날봉 ㅡ 남령재 ( 약 7.7Km ) 남령까지 하산시간 4시간 30분 암릉 구간 위험하니 아주 널널하게 안전하게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