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는 올해 1차지명할 선수가 없네요..
2군에도 전혀 성장하고 있는 투수가 없는다는 어려운 현실이 올해 보다 더 암울하게
하는건..ㅜㅜ흑흑
현진 어린이 같은 로또 선수가 나오기도 힘들것 같고
노장선수들은 하루가 다르게 구위가 떨어지는데..
송창식선수는 수술후 조기에1군의 콜인해 아예 이름 조차 나오지 않고 있죠
성장하고 있는 투수는 김혁민 선수 뿐이니..
내년 투수력은 ..내년 되어봐야 알겟지만..힘들것으로 예상 되네요
수비또한..지금 유격수 자리가 김민재 선수를 대체 할 선수가 공백인데...
지금 있는 한화 2군 내야 센터라인의 선수들은 거의 2루 수비이죠..
지금 오선진 선수가 얼마나 성장해 줄지..
잘만 성장해 준다면 더 할나위 업죠..
애지중지 하는 선수가 계속되는 실수해도 철밥통이고
2군선수가 1군올라와서 한번 실수나 기회를 살리지 못 하면
바로 2군행...2군에서 1군 올라오는데 얼마나 힘들게 올라오는데..
너무 쉽게 내려가면 얼마나 힘들겠습니까..
그리고 그런걸 알기에 1군에서 한타석 삽푸면 끝이라는 생각을 갖고
나오면 얼마나 긴장 되어서 실력을 발휘 할수 있을까요..
주말에 lg에게 연패 당한것 보다 걱정 되는건 내년 내후년이네요..
90년대중반의 암흑기로 가지 않길 빌며...
강의 시간에 주저리 해 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