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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향기 2026년 08월 07일 금요일/조재형신부(外)
맹물 추천 0 조회 21 26.08.07 19: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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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08 23:26

    첫댓글 원망과 분노는 하느님의 은총을 외면합니다. 이웃의 허물과 잘못을 찾기에도 바쁘기 때문입니다. 절망과 두려움은 마음의 문을 꼭 닫아 버리기에 하느님의 은총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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