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정동사랑방
 
 
 
카페 게시글
우리들의 이야기 가평의 아침 ...
최연수 50 추천 0 조회 264 11.08.23 13:10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1.08.23 17:39

    첫댓글 겨울밤
    당신의 시린발을 녹여드리려 갈 수 있을까요..?

  • 11.08.23 19:56

    마산에는 가을장마로 나흘째 줄곧 비가 내립니다. 손녀가 심각하게 아픈 건 아니겠지요?
    할머니의 간절한 기도가 안개비를 타고 날아가 손녀의 이마를 짚어주면 할머니 손이 약손이 되어 쾌차하기를 빌어봅니다.

    제 시골집에도 손주가 콩콩거리며 뛰어다니던 발자국이 제 마음 곳곳에 새겨져있고
    그애가 나무토막과 조약돌로 지어놓은 장난감 집이 데크 한 구석에서 스산한 가을비를 맞고 있습니다.

  • 11.08.24 01:12

    연수야,
    너의 손녀가 빨리 완쾌 되기를 바래.

    너도 건강하고...!

    사진은 평화스럽다.

  • 11.08.24 11:33

    식탁에 차 한잔 따라놓고 저 아름다운 슾을 바라보는 사람은 그냥 멋있어만 보이는 건 나의 착각인가? 손녀가 아프다니 할미 마음이 얼마나 간절할까? 당신의 기도에 우리 마음을 아우를께.

  • 11.08.25 21:32

    아이가 아프다는 소식은 언제나 마음을 아프게 합니다. 할머니께선 더욱 마음이 아프시겠지요. 큰 병이 아니기를, 곧 회복이 되어 다시 뛰어다닐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