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천호동...찾아가긴 쉽네요...분당에서 날라갔는데 25분정도소요..
그닥 크지않아서 여긴가~ 하고 들어갔더니...다른 카센터라 살짝 민망빠꾸...
접수처에서 예약했다고 말하니 리스트에 없데네요..-_-;; 컴터 뒤져서 겨우 예약 확인중...
이때 어떤 아저씨가 문을 박차고 들어와서 "ㅆㅂ 중고차를 새차로 파라먹냐!!" 라며 내자릴 새치기..-_-+
겨우 아저씨 진정시키고 처리하고...저한테 말거네요...등록증하고 신분증 가꼬오라고...갱신한데네요...
아라따고 하고 나가보니..."어라..내차 어디간겨...-_-;;;" 여긴 벰베 미니만 보믄 정비사가 무조건 가꾸가나보지..--;;
겨우 붕붕이를 찾아 갱신하고 말쫌 할라니...담담자 기다리라네요...
기다리며 커피한잔 다 마시니...어떤 띨빵해보이는 아저씨가 머리를 더블커트를...(요즘이런사람드믄데...것두 아저씨가..-_-+
뭐야이사람..)
여튼 정비를 할테니 시간을 달라하더군요...10시 예약 갱신하고 담담자랑 대화하니 11시..
2시에 오라더군요...그래서 근처 피씨방가서 스타도 하고 맞고도 치고 테트리스도 하고 미코도 들어오고 하니...2시..
가뜨니...제차는 주차장에 고스란히~ "앗 끝낫나?" 접수처로 가서 "저 가두대용?" 하자 담담자분 기달리라네요...
그래서 대기실로가 다시 컴터를 붙잡고...맞고를 올인시키고 올인당하고 를 3~4회...
더블커트 머리가 들어오더니...어쩌구저쩌구가 유동이 잇다며...시간날때 바꾸라더군요...
"얼만데요~?"
"얼마안해요~ 5만원밖에 안해요~"
이런 러ㅑㅐㅈ더림노 가트니라고...결국 뒷부레끼패드만 정비하고 장장 5시간에 걸치...천호동 답사를 마쳣습니다...
아! 갈려고 할때 빨간색 쿠퍼S 타고 제 또래..로 보이는 여성 오너께서 행차하셧길래~
"동호회 드셧셰요~?" 하고 물어받드랫죠~
"아뇨~" 하시길래~ 미코스티커도 보여드리고 다음 미니코리아 검색하시고 가입하시라고~ 말씀드렷습니당~^^
암튼...결과는 아~ 괜히 가따입니다~ 걍 가까운 카센터에서 고치십시오~
첫댓글 ㅎㅎㅎ 이제야 내가 전에 했던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가 가시겠군요....5시간의 그 무료함....그리고 남은건 ....머릿속을 빙빙도는 스트레스뿐!!! ㅋㅋㅋ 담 부턴 무신 일 생기면 즉시 연락 먼저 하세요...답십리로?....아니아니....나한테용.....ㅎ
천호동은 칭찬일색이더니만...어째이런일이.
역시 민희 서비스는,,, 킁
어라... 천호동은 "정말" 괜찮은 곳 아니였나요...
저도 천호동은 정말 괜찮케찌 하고 갔던거였음...ㅠ
천호동 아직 안가봤어요...
미션 이상으로 두달 전에 갔는데 못 고침 .지금도 아무말 없어요.결함을 인정은 하는데 증상이 처음이라 보상은 어렵다...흑흑 전 미니 싫어지고 있어요.지금도 매일 싸우고 있어요,딜러가 애쓴다고 하는데 하여튼 욕 하고 싶어요.
저도 한달전에 브래끼오일 갈러갔다가 너무 오래걸려서 애꾸즌 안마만 몇시간해대고...너무오래동안안마 받았더니 몸이더아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