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 아니다… 유방암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정체는? - 헬스조선
콜라 아니다… 유방암 위험 높이는 ‘의외의 음료’ 정체는? - 헬스조선
매일 과일이나 채소 주스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중국 난징 의과대·중국과학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성인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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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과일이나 채소 주스 한 잔을 마시는 것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국 난징 의과대·중국과학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데이터를 활용해 건강한 성인 8만6247명을 약 10년 간 추적 관찰했다. 연구팀은 참여자들의 ▲가당 음료 ▲인공감미료 음료 ▲과일·채소로 만든 주스(기타 첨가물이 없는 100% 함량) 섭취와 유방암 발생 위험 간 연관성을 분석했다.
참여자들 중 33.8%는 가당 음료를, 22.4%는 인공감미료 음료, 50%는 순수 과일·채소로 만든 주스를 섭취했다고 응답했다. 추적 관찰 기간 동안, 2644명에서 유방암이 발생했다. 분석 결과, 과일이나 채소로 만든 주스를 하루 1회(250mL) 이상 섭취한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유방암 발병 위험이 13% 높았다. 과일이나 채소로 만든 주스를 인공감미료 음료로 대체하면 유방암 발병 위험이 10% 감소했다.
연구팀은 과일·채소로 만든 주스에 풍부한 과당이 유방암 발병 위험을 높였다고 분석했다. 과당은 탄수화물 기본 단위인 단당류 중 하나로 채소, 과일의 단맛을 내는 천연 성분이다. 과당 섭취량이 많으면 유선에서 대사 변화가 일어나 유방암 발생을 촉진한다는 설명이다. 과당은 간에서 빠르게 대사되면서 탄수화물 반응 요소 결합 단백질(CREB)을 활성화시키고 지방 생성과 포도당 대사를 유도한다. 이러한 변화는 고인슐린혈증과 인슐린 유사 성장인자-1(IGF-1) 발현을 증가시킴으로써 유방에서 종양이 증식하고 항세포 사멸 효과가 나타나게 된다.
한편, 이 연구 결과는 ‘프론티어 영양(Frontiers in Nutrition)’에 최근 게재됐다.
이런 관찰 연구는
그냥 재미삼아 보시면 됩니다
하지만 이런 추론은 가능하지요
마트에서 사먹은 과일, 채소 주스가 아닌
손수 과일, 채소 주스를 만들어 마셔도
주류의학에서 주장하고 있는 것과는 다르게
유방암 발생 위험이 낮아지는 일은 없었다
오히려 증가할 가능성이 있겠다~
이런 정도의 추론은 가능합니다
채소, 과일을 갈아서 먹는 것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황당한 행동입니다
아무런 이득이 없어요
오히려 식물독소를 과도하게
섭취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과당 같은 당분 섭취를
과도하게 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냥 독 쥬스를 만들어 마시는 것과 마찬가지죠
https://naver.me/xrzBwXMa
채소라서 안심했는데.. 혈당 확 올릴 수 있는 "의외의 채소"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먹고 바로 죽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한 쥬스가 되는 건 아닙니다
이런게 사람을 서서히 죽이는
식물 독소 + 당 폭탄 독 쥬스입니다
자료출처: https://cafe.naver.com/f-e/cafes/30736400/menus/0?viewType=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