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늘은 2026. 7. 28. 화요일.
하늘이 맑고, 밝고, 환하고, 무척이나 덥다.
아래 지역은 오늘 최고온도 38도 운운한다.
폭염이 계속되어 열사병 사고자가 계속 늘어날 전망이다.
자칫하면 죽음으로 이어지고.
2.
어제 대전철도공사 측으로부터 관계 서류를 받았다.
서류가 쓸데없는 잔소리만 잔뜩이고 실속은 감췄다.
지하철도가 지나가는 도면도 없다. 막연히 산 번지만 나열하고.....
대전직할시 대덕구 신대동에 있는 산 땅속으로 철도 노선이 새로 개설될 것 같다.
오래 전부터 이전계획이 있었으나 실행되지 않았는데 ....
2026년 7월 .. 다시 추진하려나 보다.
신대동 산 지하도로 철도가 개설되는데 4필지 가운데 2필지는 보상비가 1제곱미터 300원씩이다.
즉 1평당 961.6원씩, 1천원도 안 된다.
신대동 산 땅속으로 지하철도가 건설한다는데도 어떤 지번은 평당 961.6원이라니. 1000원도 안 된다.
* 땅속(지하 12 ~ 62m)라고 해서 이렇게 똥값으로 토지수용하냐?
* 지하가 토지수용되면 지상 또한 사적으로는 이용가치가 거의 다 사라질 터.
지하철가 지나가는 범위의 땅을ㅡ 내가 중장비로 동원해서 땅속을 팔 수는 없을 터.
욕 나온다.
날강도 철도당국인가?
귀 어둬서 핸드폰으로는 나는 통화 못한다. 허리뼈 굽혀져서 걷는 것이 시원찮은 내가 아내와 함께 대전으로 내려가서 따져야 하나?
눈 시력 나빠서 자동차 운전도 못하기에 시외버스를 타고 대전으로 내려가, 다시 택시 불러서 위 철도공사로 찾아가야 할 터.
개같은 철도 공공기관인가?.
3.
인터넷으로 검색한다.
대통령 집무실 건립안은 문재인·윤석열 전 정부를 거치며 2027년 하반기 완공 목표로 제시됐으나,
정치적 격랑 아래 2030년 이후로 미뤄지는 수순을 밟아왔다.
새 정부 들어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월 정부부처 업무보고를 통해 다시 일정을 앞당기겠다는 뜻을 피력하면서,
상황은 달라지는 듯 했다.
이재명대통령의 대통령집무실 이전 계획에 관한 최근 뉴스이다.
뉴스에 대한 독자의 찬반 댓글이 거의 멈춘 상태이다.
뉴스 기사가 오래되었는데도 독자의 의견과 댓글은 '0'인 경우가 수두룩하다.
정부가 직간접으로 언론통제를 한다는 증거이다.
왜?
독자의 의견을 묻는 2개의 항목
1)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 5개 항목
1 추천해요 2 좋아요 3 감동이에요 4 화나요 5 슬퍼요
통계숫자가 '0'거나 '극소수'
예컨대 2026. 7. 22. 16 :12의 오마이 뉴스'
제목 : 세종 대통령집무실 설계 본격화 ...... 행정수도 완성 속도
* 2 좋아요 항목에만 2개 숫자 표시, 나머지 4개 항목은 "꽝 0이다"
결론은 정부 관계 당국이 언론기관을 통제하기 시작했다는 물증이다?!.
국민 여론이 심각하게 반대하는 증거일 것이다.
정부는 언론을 직간법으로 통제해야 할 터.
2) 댓글
또한 독자가 쓰는 댓글은 전혀 없다?
왜 갑짜기?
여론을 억누르며 감추는 행태일 것이다.
정부가 언론기관을 통제한다는 증거일 것이다.
2026년 4월 15일 대통령 세종 집무실의 부지 조성 입찰 공고 소식도 전했다.
당시 공개된 내용에는 세종동(S-1생활권) 소재 부지는 대상 면적 35만㎡에 걸쳐 사업비 98억 원,
공사기간 14개월이란 가이드라인으로 담겼다.
첫 공사, 첫 행동, 첫 삽을 뜬 의미도 부여했다.
대통령집무실 이전 계획 도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타당성 검토 [행복청 제공
2026. 7. 22. 뉴스
4일 대통령 세종집무실 건립을 위한 부지조성 공사를 15일 입찰공고한다고 밝혔다.
대상 부지는 35만㎡로, 사업비는 98억원, 공사 기간은 14개월로 예정되있다.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시 신도시 중심부인 세종동(S-1생활권) 일대 약 210만㎡(약 63만평)를
국가상징구역으로 지정하고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곳에는 대통령 제2집무실과 국회세종의사당 등 국가중추기관이 들어설 예정이다.
사진은 지난 25일 세종시 세종동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예정 부지 모습. 2026. 6 . 17 뉴스
2026. 6. 17. 뉴스
행복청은 지난해 12월 세종시 세종동 S-1생활권에 들어서는 국가상징구역 국제 설계공모 마스터플랜 당선작을 공개했다.
이어 국회 사무처는 지난달 8일 세종의사당 마스터플랜 당선작을 국민에게 선보였다.
세종의사당은 2029년 착공, 2033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획예산처는 국회사무처 등에 국회세종의사당 건립 총사업비를 용지매입비 등을 포함해 3조7000억원으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종시 전월산 정상에서 내려다본 세종동 S-1, 대통령 세종집무실 부지. 2026. 1. 14.
세종 대통령집무실
사진은 작년 말 당선작으로 공개된 국가상징구역 조감도.
사진 속 중앙 위쪽 원수산 아래 공간이 대략적인 대통령 세종 집무실 위치와 모습.
금강변 햇무리교 앞쪽은 국회 세종의사당 조감도.
국회 의사당 국제공모 당선작은 지난달 추가로 공개됐으나 대통령 집무실 당선작은 한달이 지나도록 공개되지 않고 있다.
2026. 6. 10. 뉴스
4.
부럽다.
내 자식은 2녀2남 4남매이다. 둘째사위는 몇 해 전 수원지역 인근 지하실 아래에 있는 낡은 아파트를 구했다.
나머지 자식 셋은 전/월세로 산다.
아비인 나는 빈털털이.
위 세종시 대통령집무실 계획 등의 뉴스를 보면서 내 주둥아리가 씰룩거리며 눈깔이 사나워지기 시작한다.
돈이 얼마나 많기에, 돈이 마구 썩기에. 뒷돈 콩고물도 엄청나게 떨어질 터.
내 자식들은 주택부동산이.... 빈털털인데도 ... 현정부는??
오래 전 전두환 <12·12군사반란> 이후에 어떤 정부기관의 공보관실에서 근무했다.
정치 시사뉴스가 완전히 거짓 ..... 눈꼴 사나워서... 눈에 거슬려서 .... 결국에는 쫓겨나서 보직을 바꿨다.
최근 2026년 최근의 뉴스를 보면서 고개가 또다시 갸우뚱한다.
나중에 보탠다.
국가, 정부, 공무원, 정치인들이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