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12살 소년이 대장암 말기 판정…"채소는 안먹고 '이것'만 먹었다" [헬스톡]
중국의 한 12살 소년이 최근 대장암 말기 판정을 받은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18일(현지시간) 베트남 온라인 매체 제트뉴스는 중국 다허일보를 인용해 허난성 정저우에 사는 한 소년이 지속적인 복통에도 단순 위염으로
n.news.naver.com
제목 참 희한하게 뽑네요
저라면 이렇게 뽑겠습니다
대장암의 원인이 과연 적색육이 맞나?
소년은 어린 시절부터
1. 탄산음료
2. 버블티
3. 라면
4. 튀김류
를 사실상 주식으로 먹었다고 합니다
대장암의 진짜 원인이 뭔지
이걸 보고도 채소, 과일 안 먹어서 그렇다고 하면
정신 세계가 아주 이상한 겁니다
문제의 핵심은 뭘 안먹었느냐~가 아니라
뭐가 아이들 장을 망가뜨렸느냐~에 있는 겁니다
우리는 진실을 똑바로 직시해야 합니다
정제 탄수, 과당, 액상과당은 장내 염증을 일으키고
인슐린 저항성을 극단적으로 높일 겁니다
암세포가 가장 좋아하는 먹이를
매일 매일 공급한 셈이죠
튀김에 사용되는 식물성 기름
이건 건강한 육류가 아니라
카놀라유 같이 산패된 오메가6 기름입니다
이런 기름과 밀가루, 액상과당은
장 세포를 계속 망가뜨려서
인간의 장이 견딜 수 있는 수준을 넘어섭니다
이런걸 우리는 독이라고 불러야 합니다
https://naver.me/5t7JJY5T
적색육은 대장암을 유발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naver.me
적색육은 아무런 죄가 없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대장암하면 적색육을 떠올리지만
인류는 수백만년 동안 붉은 고기를 먹어왔습니다
채소 안먹어서 암에 걸렸다???
이런 멍청한 논리는 완전히 거짓입니다
장이 이미 염증으로 가득 찬 상태에서
채소 같은 고 섬유질 물질을 밀어넣는건
상처난 곳을 거친 수세미로 문지르는 것과 같아요
문제는 섬유질 부족이 아니라
장내 염증 유발 물질의 과다 섭취입니다
독소의 과다 섭취입니다
https://naver.me/xhPzzBxo
의사들이 수퍼푸드라고 하는..
대한민국 모임의 시작,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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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은 반복된 영양 결핍과 만성 염증의 결과입니다
아이들에게 필요한건 더 많은 채소, 과일이 아니라
정제탄수, 식물성 기름, 과당, 액상과당
그리고 가공식품을 즉각 중단하고
적색육 같은 진짜 음식, 즉 동물성 지방과 단백질
동물성 영양소로 진짜 영양을 공급해야 합니다
이런 비극적인 사건을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것은 너무나도 명확합니다
아이들에게는 정말
제대로된 영양을 반드시 제공해야 합니다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합니다
자료출처: https://cafe.naver.com/brkd?iframe_url_utf8=%2FArticleRead.nhn%253Fclubid%3D30736400%2526articleid%3D42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