윷놀이 경품: 이디 화장품 50개
본당의 날 공로상 (성 모자상) : 임영자 헬레나. 지학남 스테파노
봉헌: 필사성경 김동헌 야고보, 오현자 마리아
윷놀이 순번 뽑기
성가대 특송 "영광과 힘을"
감사패: 허찬란 임마누엘 본당신부님, 우순옥 루시아 원장 수녀님
제74주년 본당의 날: 기념수건 증정
국수. 돼지고기, 기름떡 나눔
은총표로 각종 음료수. 팝콘. 야광묵주 구매
"서로의 얼굴을 그려요" 주일학교 교사회 주관
2조가 우승을 했지만 끝까지 남아있던 50명에게 화장품을 전달
첫댓글 성령안에서 하나임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그리고 74세나 되었지만 점점 생기와 활력으로 젊어져가는 신창성당!
그동안 본당의 날 준비해주신 신부님, 수녀님을 비롯하여 모든 교우들과
적극적으로 행사에 참여하신 모든 신창성당 교우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