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사진은 2017년 8월 미국 글레이셔 국립공원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아직 빙하가 약간 남아 있는 가운데 야생화가 이쁘게 피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곳을 들렸을 때 천상의 화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월부터 7월 2번째 주까지 6주간 국장에서 주식을 하는 분들은 어려움이 많았을 것입니다. 하이닉스 ADR의 성공적인 상장에 이어 이제는 국장이 돌아서서 위 천상의 화원과 같은 분위기기 되기를 기대합니다. 출처 야후 지난 1주 미장은 1.2% 소폭 반등하였습니다. 이란 종전 협상이 진행되면서 일단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작아졌다고 보는 것이 다수 견해입니다. 실제 미국에 있으면서 느끼는 것은 주식 부동산 자산이 많은 고소득층과 간신히 봉급으로 생황을 하는 저소득층과 격차가 큽니다. 기준 금리 인상을 할 경우 한달 이상 고유가에 저축이 소진된 저소득층의 파산이 늘어날 것입니다. 그리고 현재 미국 정부 부채 규모가 너무 커서 그 이자 지급액이 미국 국방 예산보다 더 큰 상태에서 기준 금리를 올리기 어렵습니다. 연준위원들의 강성발언은 인플레 기대 심리를 줄이기 위한 것입니다. 출처 핀비즈 미장에서 메타, 애플등 일부 빅테크도 반등하였지만 전반적으로 보면 엔비디아, 브로드컴 및 반도체 장비 주가 많이 올랐습니다. 엔비디아는 중국에서 엔비디아 칩 수입 허가를 내었다는 소식이 호재가 되었습니다. 메타가 클라우드 사업에 진행한다는 블룸버그 소식은 일부 구형 GPU를 이용하여 실익을 챙기겠다는 것이고 컴퓨팅 파워를 줄이겠다는 소식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캐나다 앨버타 주에 대규모 데이터 센터 건설 계획을 발표한 것은 인공지능 투자는 계속될 전망입니다. 금요일 미장에서 상장된 하이닉스 ADR이 견조하게 14% 오른 것도 미국 반도체에는 좋은 소식으로 받아들여졌습니다. 이번주 중요한 데이터가 많이 나옵니다. 6월 소비자 물가지수 및 생산자 물가지수가 나오는데 유가 하락은 있지만 월드컵 개최로 호텔, 항공 료가 오른 것은 부담이 됩니다. 미국에서도 상반기 반도체 주식이 주도주가 되었는데 이번주 발표되는 ASML, TSMC의 실적 발표 및 향후 가이던스가 큰 영향을 미칠 것입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는 일부 선박에 대해 공격을 하고 나서 다시 미국과 이란 양국이 교전을 하여 유가가 주중 다시 오르다가 금요일은 소폭 하락하였습니다. 60일 협상 기간동안 양국간 기선 싸움이 이어질 전망이지만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결국은 협상 타결이 될 것이라는 전망입니다. 미국 날자로 일요일 린베이 그래험 사우스 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71세 나이로 사고는 아니고 지병이 원인이 되어 사망 하였습니다. 죽은 사람에 대해 조의를 표하는 것이 보통이지만 이 사람은 이스라엘 로비를 받아 트럼프에게 이란전쟁을 부추긴 원흉입니다. 그래서 급사한 것은 천벌을 받은 것이라 생각합니다. 정의가 있다면 트럼프도 조만간 그레험을 따라 가기를 바랍니다. 출처 야후 저번주 코스피는 주간 단위로 7% 넘게 하락하였습니다. 다만 금요일 2.52% 반등한 것이 위안입니다. 그 원인은 외인의 리밸런싱, 메타의 노이즈,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의 악영향이 겹친 것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삼성전자, 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기 등 그 동안 주도주였던 주식들이 다 큰 폭 하락하였습니다. 6월 하락폭이 컸던 전력기기, 자동차 주식도 하락이 이어졌습니다. 반면 방어주인 KB금융지주 등 금융주 일부와 정제 마진이 돗보이는 S-OIL, GS 등이 주간단위로 소폭 상승하였습니다. 출처 야후 코스닥은 주간 단위로는 1.5% 하락하였지만 저번주 목요일, 금요일 연속 상승하여 6월 지나친 하락에서 반등하려는 흐름을 보입니다.
출처 한경마킷 주간 단위로 상승한 종목은 전공정 장비 종목이 많았습니다. 실리콘투와 같은 화장품 주와 엔터주도 주간 단위로 상승하였습니다. 다른 2차전지 종목이나 로봇 관련 종목은 주간단위로는 하락하였지만 주 후반 반등하였습니다. 바이오 종목이 HLB, 펩트론의 악재로 부진하였습니다. 이번주 코스피에 영향을 미칠 사유가 많습니다. 6월 미국 소비자 물가지수, 생산자 물가지수, ASML,TSMC 의 실적 발표 및 향후 전앙입니다. 그리고 국장을 6월 흔든 메기인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에 대한 개선 방안에 대한 기대도 있습니다. 단일 레버리지를 상장 폐지하는 것은 어렵겠지만 과감하게 거래량을 줄이는 조치를 내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보완 방안이 나오기 전까지 2주 정도 거래 정지를 하는 것이 바람직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도 거래액이 시총의 2배가 넘는 과열 종목으로 지정하면서 단일가 거래를 하게 할 경우 거래액이 줄어들 것입니다. 하이닉스 ADR이 금요일 미장에서 성공적으로 상장되었지만 그 것만으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번주 크게 오르기는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특히 하이닉스의 경우에는 UBS라는 증권사가 하이닉스 국내 본주를 팔고 미장에 상장된 ADR을 매수하라는 의견을 낸 것도 부담이 됩니다. 본격적인 상승은 20일 이후 미국 빅테크 실적 발표를 하면서 향후 인공지능 투자를 계속하여 올릴 것이라는 내용이 나오고 나서야 이루어질 전망입니다. 오히려 미국 상장에서 얻은 금액으로 국내 투자를 가속할 것이므로 반도체 소부장 주식들이 덕을 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 동안 낙폭이 과다한 전력기기 종목들도 주목할 만 합니다. 다만 멀리 보면 반도체 대형주는 안정스러운 투자가 될 것이니다. 그와 관련하여 어제 올린 글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shkong78/224344099148 메모리 반도체 부족은 2030년까지 더 심하여진다 출처 메모리 애널리스트 미국의 전문기관에서 조사한 내용으로 현재는 메모리 수요와 공급 격차가 28% 정도... blog.naver.com 정리하면 이번주 대외적으로 주요한 이벤트가 많은데 코스피, 코스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은 적게 보입니다. 오히려 이제는 반등을 기대할 시점입니다. 침착하게 대응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 P. S. 투자조언 대형주 중에 하이닉스와 삼전은 향후 1년 이상 가장 안전한 투자처로 트레이딩으로 생각말고 모아가는 것이 바람직하다. .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종목 레버리지는 위험한 주식선물 상품으로 절대 안 건드리는 것을 권한다. . 반도체 소부장 주식은 단기로는 더 큰 수익을 줄 수 있지만 변동성이 커서 미리 철저히 공부하고 투자하여야 한다. 다만 하반기에는 반도체 소부장이 주도주가 될 가능성이 높아 관심 가져 볼만 하다. 단기로는 전공정이 먼저 갈 것이지만 소재나 후공정도 나중에 따라 갈 것이다. 2차전지는 엘지엔솔의 대규모 ESS 수주로 일정 부분 상승은 기대되지만 실적에 비해 주가가 너무 비싸다. 너무 비중이 큰 사람들은 비중을 일부 줄이고 주도주인 반도체, 피지컬에이아이 비중을 늘리는 것을 고려할 만하다.. 자동차는 반도체 수급이 밀려 6월 조정이 컸지만 지금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디. 삼성전기는 계속 신고가이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실리콘 커패시터 모멘텀도 새로 생겼고 수급도 나쁘지 아니하다. . 일본 스미토모아 유리기판 사업 합작을 발표하여 그 모멘텀이 강하게 생겼다. . 연말 200만원 보았더니 이미 저번주 220만원 넘었다. 올해 가장 뜨거운 주식으로 이런 분위기면 올해 300만원 넘을 가능성도 있다. 25% 정도 고점에서 조정이 나온 후 이제 다시 기지개를 피기 시작한다. 아직 매도를 할 시점은 아니라고 본다. 다만 아직 지금 신규 매수는 위험 관리가능한 사람만이 할 수 있다고 본다. 두산도 . 최근 주가 흐름이 다시 좋아져서 신고가 흐름이고 목표가 200만원까지 나왔다. 최근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에너빌러티는 증권사에서 목표가 14만원이 나왔다. 최근 조정미 크지만 보유자는 그냥 들고 가도 된다고 본다. .분할 매수도 천천히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맥스는 저가로 노르웨이 은행이 비증을 늘렸다고 한다.. 화장품 주중에 대장주는 에이피알로 개인적으로는 에이피알, 코스맥스 다 가지고 간다. 다만 주도주가 아니므로 비중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LS, LS일렉은 전력 산업이 장기 호황으로 보기 때문에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1년 이상 투자 가능하다고 본다. . 개인적으로는 HD현대일렉, 일진전기도 같이 보유하고 있다. LS가 자회사로 공장 자동회 회사인 티라유텍의 수주 잔고 160억원을 1조 6천억원으로 잘 못 계산하여 나중에 정정 공시를 낸 것은 어처구니 없는 실수이다. 다만 본업인 변압기, 배전반, 전선 업황이나 수주는 문제가 없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서진시스템은 ESS 대표주자로 로봇 몸체를 만든다는 소식으로 로봇 관련주로 되어 6주전 신고가 이후 조정이 나오지만 보유자는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HD한국조선해양, HD현대 중공업은 반도체 쏠림으로 조정이 컸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한국항공우주는 2달전 미국 해군에 대한 훈련기 기대가 파트너인 록키트 마탄이 포기함으로써 큰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미국이 안 되더라도 다른 국가에서 수주 모멘텀이 있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현대로템은 올해 1조 영업이익이 나올 것이면 추가 상승여력이 있다고 본다. 최근 증권사 목표가 30만원도 나오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SNT 다이내믹스는 3분기 실적이 예상에 못 미쳐 큰 조정이 나왔다. 다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2 K9 에 대한 변속기 수요가 꾸준하고 자체 개발한 기관총 수요도 일어 나고 있다. 그리고 자사주 비중이 커서 소각되면 도움이 된다.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방산주를 LIG디펜스,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국항공우주, 풍산, SNT 다이내믹스로 혼합하여 보유하고 간다. PLUS K 방산 ETF는 방산주에 관심이 있지만 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에게 적합하다. 미국에 있는 고등학교 동창들에게 6개월 전 관심 종목으로 올린 KDEF를 제시하였다가 EWY로 교체하였는데 지금 상황으로는 두 종목 반반 들고 가는 것이 나아 보인다. 하이브는 BTS 전원 합류 공연 기대로 단기는 셀언이 나왔지만 그냥 들고 가면 된다. .에스엠, 와이지엔터, 제이와이피, 등 다른 엔터 주식들도 한한령 해제 기대로 반등하다가 그 기대가 꺾이면서 1분기 실적 예상이 낮게 나와 조정이 나왔다 . 엔터주가 짝수 해에는 올림픽, 월드컵 등에 주의 분산이 되어 주가가 흔들린다. 그러나 월드컵 끝나고 나면 반등할 수 있다고 본다. 저번주 주가 바닥은 확인한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차전지 관련 종목 중에서는 가장 저 PER이다. . 알라스카 가스전 참여는 불가피하다고 본다. 그리고 우라늄 농축 관련 수혜주로도 분류된다.. 2차전지 보다 자원 관련 주식으로 5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을 받고 있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KCC는 미국 자회사인 실리콘 관련으로 트럼프가 주장하는 미국 인프라 재건과 관련되어 장기로 보면 좋을 것으로 본다. 3분기 실적도 나쁘지 않았으니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14주전 일부 자사주 EB형태 매도로 크 조정이 나왔지만 철회를 하고 다시 반등 분위기로 계속 신고가가 나왔다가 8주전부터 조정이 나왔다... 나프타 원료가격이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물가 억제 조치에 페인트 인상을 보류하여 주가가 추가 조정이 나왔다. 멀리 보면 그대로 보유하고 가도 되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지니언스는 롯데카드 및 KT 해킹 사태로 4달전 오버 슈팅이 나왔다가 그 이후 3달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쿠팡 사태로 반등이 나왔다. 장기로 보면 다시 추가 상승할 수 있다고 본다. 특히 스테이블 코인에 보안주도 수혜 대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다만 미국에서 인공지능이 보안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로 주가 흐름이 좋지 못하다. 그러나 멀리 보면 보유자는 버텨도 된다고 본다. 1분기 실적이 잘 나왔다. 향후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코오롱은 단순 지주회사가 아니라 코오롱 의류를 직접 사업하는데 최근 의류판매가 호조라고 한다. 그러나 쉬다가 다시 갈 수 있다고 본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더 가지고 가도 된다고 본다. 코오롱인더는 과거에는 수소 관련 종목으로 많이 올랐다가 조정을 많이 받았다. 그러나 최근 화학, 소재 분야에서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가 된다느 증권사 보고서가 나온 이후 흐름이 좋다., 7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조정이 크지만 보유자는 그대로 들고 가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삼성물산은 단순 지주사 뿐 아니라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 및 미국 뉴스케일파워의 지분 투자 및 협력 가능성도 있다. 그리고 삼성바이오의 인적 분할도 수혜주로 여겨지고 삼성전자가 오르면 그 지분가치도 오르는 3가지 호재가 겹쳐 있다. 비록 최근 주가가 많이 올라서 잠시 쉬어 갈 수는 있지만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본다. 현대모비스는 현기차의 지주회사로 향후 정의선 회장이 지분을 늘려야 하고 현재 저평가 상태이다. 그리고 로봇의 핵심 부품인 액추에이터 생산도 한다. 자동차 주식 흐름이 좋아져서 2달전 신고가를 쓴후 그 후 큰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코스피 5000을 넘으면 증시 거래 자금이 늘어 증권주가 좋을 것이라고 하였는는데 작년 8월 미리 오르다가 조정이 나온 후 변동성이 므다. 개인적으로는 한국금융지주,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대신증권, 교보증권으로 증권주를 분산하여 가지고 있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 다만 반도체 주식이 가는 기간 수급 문제로 흐름이 안 좋아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안 권한다. 삼성자산 운용의 코덱스200이나 레버리지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개별 종목 고르기 어려운 사람들은 올해 말 코스피 1만-11000을 보고 조정시 분할 매수하여 갈 수 있다고 본다. 고영은 뇌수술 로봇을 미국 FDA 허가를 받아 올해 초 많이 올랐다가 실제 판매가 늦어져서 주가가 조정을 받았다. 그러나 하반기 미국 판매가 본격적이 될 것이라는 증권사 보고서가 나오고 최근 외인들의 수급이 들어 온다.. 2-4개월 정도 중기 투자로 보고 가지고 가면 될 것으로 보인다.10주전 신고가를 갱신한후 기간 조장후 저번주 큰 조정이 나왔다. 기판 3차원 검사 장비로 향후 실적이 기대된다. .반도체 수급이 대형주로 조정이 나왔다가 4주전 소캠에 대한 검사장비 소식으로 큰 반등이 나온 후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로보티즈는 휴머노이드 로봇에 필수적인 부품인 액튜에이터를 테슬라, 아마존, 중국 유니 트리에 수출하고 직접 휴머노이드 로봇을 만들어 오픈에이아이에 공급도 한다고 한다. 최근 조정폭이 너무 크다. . 멀리 보고 보유자는 그대로 가지고 가고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두산로보틱스는 3달 이상 횡보하다가 젠슨 황 의 딸이 회사 방문하여 다시 5주전 신고가가 나온 후 차익매물로 조정이 나왔다.. 보유자는 그냥 가지고 가고 분할 매수도 가능하다고 본다.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우려로 최근 조정이 크다. 최악은 지난 것으로 보이고 삼성전자 컨콜에서 휴머노이드 로봇을 강조하여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유한양행은 일본에서 판매 허가를 받은 호재도 있다. 렉라자의 판매가 생각보다 안 좋아 주가가 조정을 받다가,미국 보험서 1차 품목으로 등재가 되면서 반등을 시작한다. 보유자는 버티고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바이오, 제약 비중을 너무 크게 가지고 가는 것은 위험 관리를 잘하는 친구들 제외하면 바람직하지 아니하다. 20% 이내가 나아 보인다. TIMEFOLIO K바이오액티브 ETF는 이억만 금융위원장 후보자가 보유하여 유명하여 진 종목이다. 조정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GS는 유가가 오르면서 5주전 신고가를 썼다. 아직 저평가로 특히 비상장 자회사인 GS칼텍스가 최근 정제 마진이 좋아져서 . 추가 상승 기대할 수 있는 저평가된 안정적인 종목이다.5주전 신고가가 나온후 조정이 나왔지만 다시 반등아혀 최근 흐름이 좋다.. 대형 데이터 센터 건설이 장기 성장 모멘텀이 될 것으로 보인다. 5달전 신규 관심 종 한국전력은 고유가 영향으로 조정이 나오다가 2주전 부터 다시 반등한다. 멀리 보면 유가 하락 기대로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신세계는 22주전 신고가에 오른 후 조정이 나왔다. 그러나 증권사 목표가 100만원도 나온다. 실적 및 영업이익 증액 기대 양쪽이 있다.. . 멀리 보면 아직 저평가로 보유자는 버티고 조정시 신규 분할 매수도 가능하여 보인다. KODEX코스닥150 지수 ETF도 반도체 소부장 주식 반등 가능성으로 분할 매수 고려할 만 하다. 4달전 신규 관심종목은 RFIC는 과거에는 통신 관련주로 알려져 있지만 방산 모멘텀도 있어 목표가 12만원도 나왔다. 보유자는 버티고 추가 조정이 나오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4달전 신규 관심 종 DL이엔씨로 과거 대림건설이다. 저평가되고 현금 자산도 1조2천억이 있는 안정된 회사로 과거 원자력 시공 경험이 있고 미국 엑스에너지에 자본 출자하여 향후 협력 가능성이 있다.. 현재 PBR 0.7 PER12 로 아직 20% 정도는 더 오를 수 있다. 중동 재건주 가능성도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과세 문제가 되어 큰 조정이 나왔지만 그것을 불복 가능하다고 본다. 12주전 신규 관심 종목은 OCI홀딩스로 과거 동양제철화학이다. 최근 흐름이 좋지 않지만 멀리 보면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9주전 신규 관심 종목 신세계인터내셔널은 최근 화장품 및 명품 수입 의류 판매 호조로 올해 실적 턴어라운드가 기대 된다. 상반기 내에 과거 전고점 돌파 가능성이 있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가지고 가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SOL반도체전공정 ETF는 분할 매수 가능하다고 본다. 후공정이 더 낫다는 의견도 있지만 결국은 전공정도 따라 가고 있다. 4주전 금요일 신고가를 쓴 후 30% 정도 조정이 나왔다가 저번주 금요일 큰 반등이 나왔다. 개별종목을 고르기 어려운 사람에게 지금 가장 무난한 소부장 종목이다. 대덕전자는 2년 이상 보유하면서 비중을 줄이고 늘리고를 반복하였는데 최근 확실히 주가가 턴어라운드하는 분위기로 연기금의 대량 매수가 이어진다., 미국 오러클이 에이엠디 반도체를 사용하는 데이터 센터에 인공지능 가속기를 공급한다고 한다.. 저번주 신고가를 썼으나 더 갈 갈 것으로 본다. 저번주 20만원을 넘어 이제는 보유자 영역이다. 그러나 보유자는 그냥 버티고 가 볼만 하다. 이런 주식은 25만원 이상 갈 가능성도 있다. 4주전 신규 관심종목 프로텍은 반도체 소부장 종목중에서는 PER16로 다른 종목들이 30이 넘어가는 것에 비하면 싸다. 레이저 본딩 장비가 후공정에 도움이 될 것이고 이미 TSMC 등에 납품으로 1분기 실적도 잘 나왔다. 유일한 리스크는 자회사 피엠티인데 그 회사도 턴어라운드 중이다. 가치투자자인 VIP자산운용이 최근 5% 넘게 지분 투자 공시를 내었다. 지난 3주간 조정폭은 지나치고 장기로 보면 15만원 정도 갈 가능성이 있다고 본다. 전공정 관련 주식에 관심이 먼저 쏠리지만 결국 이런 종목도 하반기에는 갈 것이다. 이번주 신규 관심 종목은 엑시콘으로 반도체 검사장비를 만드는 회사이다. 올해 5월까지는 CXL에 대한 기대로 많이 올랐다가 삼성전자, 하이닉스 단일 레버리지 상장 이후 수급 관계로 큰 폭 하락하였다. 저번주 금요일 삼성전자에 ESSD 검사 장비 500억원 수주 계약발표로 상한가에 갔다가 투신의 손절 물량이 나오면서 상승폭은 반으로 줄었다. 출처 에프엔가이드 엑시콘 올해 PER11 이고 다른 자료에 의하면 내연 PER은 7 정도로 다른 반도체 소부장들이 PER 30 배 이상을 받은 것에 비하면 극히 저평가이다. 다만 시총이 작아 너무 큰 비중을 사는 것은 권하지 아니한다. 5% 정도를 주가가 조정 받을 때 분할 매수가 바람직하다. 만약 회사가 목표한 대로 잘 진행될 경우 6개월 내에 전고점을 넘어 현재 시가보다 2배 정도 오늘 가능성이 있다. 현재 반도체 소부장 종목을 20여개 보유하고 그 비중은 합쳐서 11% 정도인데 엑시콘은 1년 가까이 보유하면서 현재 비중은 0.5%이다. 여기 올린 종목은 최소 3개월 이상 중장기 투자를 보고 소개하는 것이다. 개별 종목 매수, 매도는 각자 책임으로 여유 돈으로 최소 5종목 이상 분산 투자가 바람직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