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위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새로 지은 성당 부엌에 들어갈 살림살이를 씻고 정리하였습니다.
부엌에 에어컨이 들어가고 수전도 3개나 됩니다.
예전 '정지'?와 비교가 됩니다.
일을 시작하기전에 주모경을 합니다. 주님 저희와 함께 하여 주소서~
조리대와 수납장을 꼼꼼히 닦습니다.
이미 도착한 수뎅(?ㅋㅋ) 우동기 포장을 풉니다.
조리대에 순서대로 씻고, 물빼고, 물기 닦아 8개씩 쌓아 보관합니다.
우리 성당 '코렐' 샀습니다. 플라스틱보다 좋은 그릇을 닦으니 왠지 어깨가 으쓱! 올라갑니다.(제가 하나 깻습니다 ㅠㅠ_)
성모승천 대축일부터 맛있는 음식을 한다 생각하니 설랩니다.
오늘 애쓰신 교우분들 수고하셨습니다. 주님의 은총을 빕니다.
더위야 주님을 찬미하여라~
첫댓글 더위보다 뜨거운 어머니 마음으로
주방을 살뜰히 정리해주셔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