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 12 몸에 생긴 염증과 혹을 없애는 방법
★혹이나 염증은 한 곳을 문지르고 주무르는 데 최소 46초에서 300초(46번에서 300번 이상) 이상 문지르고 주물러 주기를 자주 반복하면 나쁜 피가 갈려 나가, 염증은 사라지고 혹은 줄어들고 사라졌다.
★나의 경우 아주 딱딱한 구슬처럼 단단한 혹도 한번 문지르고 주무르기를 46번에서 300보 이상 자주 반복하여 문지르고 주물러주면 혹이 이동하여 표피 쪽으로 이동하여 빠져나왔다.
☎표피가 아닌 몸속 장부에서도 장부 내에서 가장 가까운 배출이 가능한 부위로 빠져나와 줄어들고 사라진다.
☎이때 빠져나온 공간이 비어 출혈이 생길까 하는 걱정은 안 해도 된다. 빠져나온 공간만큼 새로운 조직으로 채워지고, 출혈이 되지 않게 조직을 재생시키며 빠져나온다.
☎우리가 항문으로 변을 내보내지만 출혈이 전혀 없는 것처럼
☎혹이 빠져나오는 부위도 항문처럼 혹만 빠져나오고 출혈이 전혀 없게 항문과 같은 조직을 만들어 가며 혹을 배출시킨다.
☎혹이 빠져나갈 부위가 없는 부위는 문지르고 주물러주면 혹에 물기를 유입시켜 딱딱한 혹을 조금씩 희석시킨 다음 혈관을 통하여 갈려 나가게 한다.
☎참으로 인체는 신비하고 경이롭다.
☎충분히 36회 이상에서 300번 이상 문지르고 주물러 주는 자극(진동)을 주었을 때, 인체는 자체의 판단으로 모든 병을 치료한다.
☎단지 인간은 문지르고 주물러 주기를 충분히 반복하여 완전히 사라질 때까지 46회에서 300회 이상을 반복하면 된다.
☎나의 경험에 의하면 딱딱한 혹일 때 한번 시작하면 100회(100초) 이상을 문지르고 주물러 주면 혹이 줄어드는 것을 손끝의 감각으로도 알 수 있었다.
☎장부인 간, 담, 심장, 소장, 위, 비장, 폐, 대장,신장, 방광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서 배가 불편할 때는
★고개를 바로 들어 약간 뒤로 젖힌 상태에서 가슴을 펴 양 어깨죽지를 뒤로 젖혀 횡격막도 들어진 바른 자세를 취하고,
★두 손바닥이 전면을 향하도록 하고 엄지손가락을 최대한 밖으로 틀어, 팔을 비틀어 주는 동작을 반복하여 주면,
☎자동으로 폐와 심장 간이 열리고 심장과 폐 경락을 자극하여 몸의 전신에 활력 에너지를 공급하는 자력 심폐소생술이며 “전장부 소생활력 건강 장수법”이 된다.
☎손바닥이 전면을 향하도록 손바닥을 펴서 엄지손가락을 최대한 밖으로 틀어주는 동작을 반복하기를 많이 하면 할수록 좋다.
☎시간과 장소에 관계없이, 서서, 앉아서, 누워서, 걸으면서, 지하철에서 버스에서, 강의를 들으면서, TV를 시청하며, 언제 어디서나 할 있다.
☎내 몸에 적용해 본 바에 의하면
★나의 경우 10분 정도 반복하여도 체한 것이 내려가고 소화가 잘되었으며, 대소변이 잘 나왔다.
★나의 경우 갈비뼈 밑이 둔탁하고 아픈 간과 비장이 나쁜 증상도 5분에서 10분 정도 반복하다 보면, 사라졌다. 약을 먹은 것보다 더 빨리 사라진다.
☎다른 분들에게 권해 드린 바에 의하면
★협심증, 심장병, 우울증이 언제 사라진지 모르게 사라졌다고 했고,
★손발이 차고, 전심에 피 순환이 잘 안돼서 여름에도 추위를 타는 사람은 100회에서 300회(100초에서 300초) 정도만 해도 몸이 따뜻해졌다고 했다.
☎수시로 자주 반복해주는 것이 체력을 올리고 젊어지는 “만병통치 장수”의 길이다.
※당신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감사드린다.